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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자동차보험 적정손해율, 정말 77%일까?
요즘 손해보험업계는 보험료 인상여부를 두고 금융당국과 여론의 눈치를 살피는 중이다. 공식적으로는 자율화 됐지만 실제로는 당국의 ‘보이지 않는 손’에 움직이고 있는 자동차 보험료는 물가지수에 편입된 항목이...
2014-03-02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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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취소된 비싼 티켓도 보험이 보상한다면?
운전자 주행정보 활용한 ‘텔레매틱스 車보험’ 도입환경오염 대책법규 제정…기름유출 보상보험도 나와IT산업을 필두로 한 기술의 진보, 출산율 감소 및 고령화로 대표되는 인구구조 변화 등에 따라 보험도 다변화했...
2014-02-2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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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불확실성에도 강세 마무리 전망 지배
원/달러 환율이 2분기 중 일시적으로 오름세를 보였다가 하반기 강세로 돌아선 가운데 해를 넘길 것이라는 전망은 믿을 만 한 것일까?국내 은행권 전문가들의 답변은 “그렇다”라며 확고하면서도 물음표를 달아 내는...
2014-02-23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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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무)행복을 多주는 우리집종합보험’ 출시
흥국화재(대표이사 윤순구)는 주택화재를 비롯해 가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무)행복을 多주는 우리집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의 계약으로 주택화...
2014-02-20 목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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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주식·자산배분 펀드 ‘강추’
주요 은행 PB(프라이빗 뱅킹)또는 웰스매니지먼트(WM) 등 자산관리조직들이 대세를 점하고 있는 ‘서풍’을 타면서도 잠시 잦아들거나 풍향이 살짝 바뀔 때 마다 기동력 있게 틈새를 파고 드는 대응에 한창인 것으로...
2014-02-19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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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폭설피해 고객 지원
흥국생명(사장 변종윤)은 18일 강원도와 경상도 등에 발생한 폭설피해 고객들을 지원하고자 보험료 납입과 대출원리금 상환을 6개월까지 유예하고 사고보험금 및 보험계약대출금 신청시 구비서류를 최대한 간소화하여 신속하게 지급하기로 결정했다.흥국생명은 피해사실 확인건의 경우 조사완료 전에 추정보험금의 50% 범위...
2014-02-18 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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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 끝내 외환위기 후 최악 성적표
은행들이 그 동안 우려했던 것보다 더 심각한 경영성적표를 뽑아 들었다. 객관적으로 따져 보면 외환위기 이후 최악의 실적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한 평가라고 봐야 할 정도다. 그렇다고 올해 눈에 띄게 만회할 가능성...
2014-02-16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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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스텝업으로 변액보험 원금손실 부담 경감
흥국생명이 최저보증금액을 단계적으로 높여주는 스텝업(Step-up) 기능을 통해 원금손실 부담을 줄이고 노후대비를 위한 투자이익을 높일 수 있는 변액연금 상품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도 매...
2014-02-16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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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불안 흡수력 격차가 문제다
결국 신흥국 경기 악화가 장기화하지 않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을 전망이다. 취임 후 첫 공식석상에 나타난 옐런 미 연준 의장이 확인해 준 정책방침 덕에 아시아 통화가치가 뛰고 증시가 안정되는 등 국제 금융시장엔...
2014-02-12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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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해외주식 노하우 대공개
증권사가 잇따라 해외주식투자를 집대성한 가이드북을 내놓고 있다. 글로벌 ETF시장이 성장하며 해외투자의 길이 훨씬 넓어진데다, 국내 증시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미국증시가 승승장구하며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다.우리투자증권(사장 김원규)은 글로벌 주요 기업을 각 산업별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글...
2014-02-12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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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상에 강하기 기업은행이 최고
대내외 여건이 급격히 악화된 속에 수익지표는 물론 건전성 마저 나빠지기 마련이었지만 변동성을 최소화 시킨 곳이 있는가 하면 부분적이나마 급격한 악화가 두드러진 곳이 나눠졌다. 은행권 상장 금융사 가운데 가...
2014-02-09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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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위기에도 프런티어시장 기지개
신흥국 위기, 미국경제둔화 등으로 글로벌증시가 조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프런티어시장이 기지개를 펴고 있어 주목된다. 동부증권에 따르면 BRICs 국가들을 중심으로 유출된 자금 일부가 프런티어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런티어 시장에 해당하는 국가들은 MSCI 기준으로 쿠웨이트, 카타르, UAE, 나이지...
2014-02-09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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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보험,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하나
지난해 자동차보험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이 예고되고 있다. 영업손실도 전년보다 155% 늘어났다. ▶ 관련기사 9면9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2013년 4~11월까지 자동차보험 원수보험료는 8조6327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69억원 줄면서 역성장 했다. FY2012(2012년 4월~2013년 3월) 자동차보...
2014-02-09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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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터키(이집트, 터키)’ 위기 고위험 신흥국 살펴라
설 연휴 지나서야 대중들에게 이슈로 인식되기 시작한 신흥국위기와 관련 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지난달 하순 일찌감치 위험도 높은 신흥국으로 어떤 곳이 대표적인지 진단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리서치...
2014-02-09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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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금융 개편 미룰 일이 아니다
통합 정책금융기관의 최우선 목표는 당연히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는 일통합 후 늘어나는 인력 운용도 중소기업 지원을 그만큼 늘려서 해결해야얼마 전 중소기업을 하는 지인이 심각한 얼굴로 찾아와서는 특허를 받...
2014-02-0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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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아니라 숲을 봐라”
“일회성 이벤트인지 구조적 변화인지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박형중 유진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최근 불거진 신흥국위기, 미국경제둔화 등 이슈들이 단기이벤트로 여기는 시장의 컨센서스에 대해 조심스런 ...
2014-02-09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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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손실 ‘2배 이상’ 늘어
지난해 자동차보험 영업적자가 전년보다 2.5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매출과 경과보험료가 줄면서 시장규모는 오히려 위축됐다. 9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4~11월까지 자동차보...
2014-02-09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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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한파, 증시 산너머산
코스피가 날개없이 추락하고 있다. 1월효과는커녕 연초대비 본전도 찾기 어려운 상황이다. 양적완화축소시행, 신흥국 외환위기 등 글로벌 환경이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어 정상화될지 미지수다. 증시가 첩첩산중이다. 한숨을 돌렸다 싶으면 다른 악재들이 출현, 증시의 반등에 발목을 잡는 모습이다. 실제 ‘신흥국위기→테...
2014-02-05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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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뉴스] 신용악화 가계 늘어나 심각
가계 빚 1000조원 시대를 맞아 시스템 위기로 번지지 않을 것이라는 낙관론이 만연해 있지만 아주 안심할 수만은 없다는 증거가 한국은행 일각의 분석결과 드러났다. 한은이 최근 공개한 ‘금융위기 후 저신용 가계차...
2014-02-05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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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225억 스위스 프랑 발행 성공
수출입은행(은행장 김용환, 이하 수은)은 아시아 기관 중 올해 최초로 총 2억 2500만 스위스 프랑화(2억 5000만달러 상당)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수은의 스위스 프랑화 채권 공모발행은 지난 2011년 3월 이후 약 3년만이다.이날 발행된 채권은 3년 만기 1억 2500만 스위스 프랑과 5.5년 만기 1억 스위스 프랑...
2014-02-05 수요일 | 이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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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2월 파워재테크 특강 개최
대신증권이 2월 「파워재테크 특강」을 개최한다.대신증권은 4일부터 6차례에 걸쳐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대신증권 연수원과 광명시에 위치한 대신증권 광명 고객교육장에서 「2월 파워재테크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7일(월)까지 교육은 대신연수원에서 진행하고, 나머지 교육은 광명 고객교육장에서 진행된다.4...
2014-02-03 월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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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낙관 부풀어 부실감축 소홀
국내 은행 경영진들이 마음 속으로나마 샴페인은 이미 터뜨린 것으로 추정된다. 당국이야 경제전망을 낙관적으로 펴는 게 중요한 할 일일 수 있지만 은행권의 움직임은 선뜻 납득하기 어렵다. 한 편으로는 비상경영 ...
2014-02-02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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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위기, 금융시장 롤러코스터
신흥국 외환위기 불안으로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아르헨티나, 터키 등 신흥국의 통화가치 급락이 중국경기 둔화, 기업실적 부진과 맞물리며 글로벌 시장이 출렁거리고 있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외환위기설이 퍼지면서 신흥국 CDS 프리미엄은 큰 폭으로 상승(+1bp → +14bp)했다. 한국·인도 등 일부...
2014-02-02 일요일 | 최성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