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주택공급] 현대건설, 디에이치 포레센트 등 12곳, 1만6246가구
현대건설은 올해 12개 단지, 1만6246가구의 주택을 공급한다. 일반 분양 물량은 6671가구다.올해 마수걸이 분양 단지는 ‘디에이치 포레센트’다. 이달에 조합분 110가구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일반 분양은 오는 4월 ...
2019-01-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019 주택공급] 대림산업, e편한세상 시티 과천 등 18곳, 2만6268가구
대림산업은 올해 18개 단지, 2만6268가구의 주택을 공급한다. 일반 분양 물량은 1만1584가구다.시기별로는 다음 달에 3곳의 단지가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e편한세상 시티 과천’, ‘원곡 연립 2단지 재건축’, ‘...
2019-01-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018 부동산 결산] 서울 ‘활활’ vs 지방 ‘꽁꽁’-올해 서울 6.92% 상승, 울산 11.22% 하락 ‘양극화’
문재인 정부는 지난해 8.2 부동산 대책을 신호탄으로 부동산 규제 강화에 나섰다. 현재 부동산 시장이 과열됐다고 판단하고, 서울 재건축·다주택자 등에 대한 규제 문턱을 높였다.정부가 규제를 강화하자 부동산 시...
2018-12-3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12월 4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 전주 대비 0.03% 하락…7주 연속 떨어져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전주 대비 0.03% 하락했다. 지난달 3주 차부터 하락한 이후 7주 연속 떨어졌다.2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4주 서울에서 가장 큰 아파트 매매가 하락 폭을 기록한 곳은 강동구였다. 이 지역...
2018-12-29 토요일 | 서효문 기자
내년 수도권 일반 분양 물량 '12만704가구'
내년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서 12여만가구가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27일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내년 수도권 일반 분양 예정 물량은 12만704가구다. 이는 올해 8만2404가구 대비 46.5% 늘어...
2018-12-2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전문가 10명중 6명 "내년 수도권 집값 오를 것"…지역별 양극화
내년에 전국 집값 하락 전망이 뚜렷한 가운데 부동산 전문가 10명 중 6명은 수도권 경우에는 상승 전망을 내놨다. 27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19 KB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부동산 시장 전문가 112명...
2018-12-2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반포 3주구 재건축 "현대산업개발 선정 무효" VS "조합장 단독 결정" 내홍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3주구가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놓고 조합 내 갈등이 여전하다. 조합장은 HDC현대산업개발과의 최종 협상이 결렬됐으며 새 시공사 물색에 나섰다고 주장하는 반면, 일부 조합원들은 협상 결...
2018-12-2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집닥, 3000만원 시공비 지원 헬리오시티 인테리어 서포터즈 모집
집닥이 3000만원 시공비를 지원하는 헬리오시티 인테리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집닥은 헬리오시티 입주자들을 대상으로 인테리어 시공비를 비롯해 다양한 주거 혜택을 제공하는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집...
2018-12-2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비쌀수록 좋아"...12억 초과 고가아파트 경쟁률 22.7대1
올해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분양가 4억원 이하의 1순위 청약경쟁률은 낮아지고 있는 반면, 12억원 초과 고가아파트 물량은 청약자 유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 이후 가격 상승에 대한 수요자 기대감이 커진 ...
2018-12-17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재초제 부활부터 여의도 통개발까지...2018년을 달군 부동산 10대 이슈
2018년 부동산 시장은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부활, 양도세 중과, 보유세 개편 등 역대급 규제로 정부가 부동산 시장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친 한 해다. 집값을 두고 정부와 시장의 팽팽한 힘겨루기가 그 어느 때보...
2018-12-17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자이·더샵·뷰 등 연말 연시 분양 앞둔 단지는?
2018년도 한 달도 안남으면서 연말 연시 분양을 앞둔 단지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년 전인 지난해 연말에는 ‘재건축 초과 이익 환수제’를 피하기 위한 재건축 시공사 선정총회 행보가 이어졌다면, 올해는...
2018-12-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 이슈] 정부 규제 비껴가는 리모델링 아파트 ‘주목’
최근 초과이익환수제 등 재건축 규제 강화로 리모델링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강화된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에 미치지 못하거나, 용적률이 높아 재건축 사업성이 떨어지는 아파트 단지들이 리모델링에 나서고 있는...
2018-12-08 토요일 | 김성욱 기자
강남 3구 아파트값, 6주 연속 하락세
강남 3구 아파트값이 6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7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서초·강남·송파 강남 3구 12월 1주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최대 0.17% 하락했다. 가장 많이 하락한 곳은 강남구였으며, 이어 송파 0.16%,...
2018-12-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 김승연 회장, 7년만에 베트남 방문 글로벌 항공기업 도약 기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6일(현지시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베트남 항공엔진 공장에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였다.김 회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기 엔진부품 신공장 준공식에 참여했다. 이 날 준공식에는 금...
2018-12-06 목요일 | 박주석 기자
12월 'DMC SK뷰' 등 수도권서 5700여가구 재건축 단지 분양
이달 수도권에서 재개발·재건축 5700여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5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연말 서울·경기·인천에서 재개발·재건축 단지 12곳, 총 1만5713가구를 공급한다. 일반 분양은 5...
2018-12-0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디에이치 라클라스’ 전 평형 1순위 해당 지역 청약 마감…최고 경쟁률 412 대 1
‘디에이치 라클라스’가 전 평형이 1순위 해당 지역 청약 마감했다. 서울시 서초구 삼호가든맨션 3차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5층, 6개동, 전용면적 50~132㎡, 총 848가구를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
2018-12-0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디에이치 라클라스’, 4일 청약…1순위 마감에 관심
‘디에이치 라클라스’이 오늘(4일) 청약을 시작, 1순위 마감할지 관심사다. 서울시 서초구 사호가든맨션 3차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5층, 6개동, 전용면적 50~132㎡, 총 848가구를 규모로 짓는다....
2018-12-0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반포 주공 1단지·신반포 4지구', 재건축 초과 이익 환수제 피했다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와 '신반포 4지구'가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적용을 피했다.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는 재건축사업으로 얻은 조합원 이익이 가구당 3000만 원을 넘으면 초과액의 최고 50%를 부담금으로...
2018-12-0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12월 1주 청약 일정] ‘디에이치 라클라스’ 등 14곳, 4285가구
12월 첫 째주는 14곳, 42856가구가 청약을 시행한다. 현대건설 ‘디에이치 라클라스’, ‘힐스테이트 녹번역’,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 등이 주목받는 단지다. 가장 주목을 받는 디에이치 라클라스는 4일 청약을...
2018-12-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12월 래미안·자이·디에이치 등 5만가구 분양 예정
이달에 5만여가구가 분양 예정, 9.13 부동산 규제 이후 위축됐던 아파트 분양 시장이 기지개를 필지 주목된다. 래미안·자이·디에이치·푸르지오 등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
2018-11-3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장태민 칼럼) 강남 讚歌 (하)
▲ 주상복합과 재건축의 시대 삼풍백화점 붕괴라는 대형사고에도 불구하고 강남의 도전은 계속됐다. 이번엔 주상복합건물이었다. 한국 주상복합건물을 상징하는 도곡동 타워팰리스의 기원은 1990년대 중반으로 ...
2018-11-26 월요일 | 장태민
다음 달 경기도서 ‘자이·힐스테이트·푸르지오·더샵’ 등 약 3만가구 일반 분양
경기도에서 다음 달 약 3만가구가 일반 분양한다. 특히 자이·힐스테이트·푸르지오·더샵 등 주요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1만5000여가구로 절반을 차지한다.2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다음 달 경기도에서 2만...
2018-11-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