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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주택공급] 현대건설, 디에이치 포레센트 등 12곳, 1만6246가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02 11:21

1월 디에이치 포레센트를 시작으로 12월 방배 5구역까지 분양 계획

현대건설 올해 분양 일정. 자료=현대건설.

현대건설 올해 분양 일정. 자료=현대건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은 올해 12개 단지, 1만6246가구의 주택을 공급한다. 일반 분양 물량은 6671가구다.

올해 마수걸이 분양 단지는 ‘디에이치 포레센트’다. 이달에 조합분 110가구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일반 분양은 오는 4월 63가구다.

5~6월에는 3곳의 단지가 분양을 받는다. 5월에 ‘광주 신용동 지역주택조합’, ‘대구 도남지구’, 6월은 ‘과천 중앙동 오피스텔’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광주 신용동 지역주택조합과 대구 도남지구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다.

8월에는 5곳의 단지가 분양을 시작한다. ‘둔촌 주공 재건축(조합분)’, ‘주안 1구역 재개발(조합분)’, ‘부천 계수범박 재개발(조합분)’, ‘수원 팔달 115-6 재개발(조합분)’이 이 시기에 조분양한다. 9월은 둔촌 주공 재건축 일반 분양, 전주 효자구역 재개발 재개발 일반 분양을 시행한다.

10월은 8월 조합분 분양을 했던 3곳의 단지가 일반 분양을 한다. 주안 1구역 재개발, 부천 계수범박 재개발, 수원 팔달 115-6재개발이 그곳이다. ‘홍은2 재건축’은 조합분 분양을 이달에 시행한다.

11월은 ‘방배 5구역’과 홍은2 재건축이 일반 분양한다. 특히 방배 5구역은 또 다른 디에이치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12월은 방배 5구역 재건축 조합분과 ‘송도 A14BL(송도 3차)’가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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