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올 2분기 최대 매출 기록 전망…투자의견 ‘매수’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올 2분기 실적은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5일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단일판...
2018-06-2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허쥬마’, 미국 FDA 허가 심사 재개
셀트리온은 유방암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미국 현지 판매 승인을 위한 추가 보완자료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FDA는 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를 위한 추가 보완서류 접...
2018-06-18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트룩시마’ 출시 1년만에 유럽 18개국 판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혈액암 치료용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의 유럽 판매국이 18개국으로 확대됐다고 11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해 4월 영국에서 트룩시마를 첫 론칭한데 이어 독일‧프랑...
2018-06-11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셀트리온, 램시마SC 임상 첫 공개…“IV제형과 효능 유사”
셀트리온은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2018 미국 소화기병 학회(DDW)에서 중증도의 크론병 환자 대상으로 30주간 인플릭시맙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IV제형(정맥주사)과 SC 제형(피하주사) 간의 안전성...
2018-06-07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셀트리온, CDMO 시장 진출…서정진 회장 승부수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항체 바이오 의약품 위탁생산(CDMO)으로 글로벌 역량 강화에 나선다. 셀트리온은 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콘퍼런스 ‘2018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
2018-06-0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셀트리온 제약 등 외인 자금 유입 기대감 유효” - SK증권
지난 1일 삼성엔지니어링, 에이치엘비, 바이로메드, 셀트리온제약, 펄어비스 등 바이오 업종 5개 종목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지수에 공식 편입된 가운데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감이 유효하다는 분...
2018-06-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불확실성 해소 국면 진입…투자의견 ‘매수’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불확실성 해소 국면에 진입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4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4일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은 오는 7~8월 중 추가 실사 및 워닝레터...
2018-06-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트룩시마·허쥬마 연내승인 잠정 확정…투자의견 '매수'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트룩시마와 허쥬마가 올해 내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31일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트룩시마...
2018-05-3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트룩시마’, 미국 FDA 허가 심사 재개
셀트리온이 혈액암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의 미국 현지 판매 승인을 위한 추가 보완자료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 완료했다. 이에 따라 트룩시마에 대한 FDA의 허가 심사가 본격 재개될 전망이...
2018-05-30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셀트리온, 지속적 성장 모멘텀 유효…목표가↑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지난해 수준의 프리미엄은 정당하다고 판단된다며 목표주가를 32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29일 이태영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의 올해 매...
2018-05-29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1분기 매출 1284억원…전년비 120%↑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28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19.7%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동기간 영업이익은 84억원, 당기순이익 605억원으로 각각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셀트리온헬스...
2018-05-24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특징주] 셀트리온·삼바 등 바이오주 급락 딛고 반등 시도
전날 급락했던 바이오주가 일제 반등하고 있다.23일 오전 10시 27분 현재 바이오 대장주 셀트리온은 코스피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52% 오른 26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50% 상승한 41만35...
2018-05-2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영국 이어 독일서도 ‘허쥬마’ 판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독일에서 셀트리온의 유방암‧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판매를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2월 허쥬마의 유럽의약품청(EMA) 판매 승인을 받았다. 이후 ...
2018-05-1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셀트리온, 트럼프 약값 인하 최대 수혜 예상…투자의견 ‘매수’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약값 인하 정책의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4일 신재훈 이베...
2018-05-1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판매 호조 지속…목표가↑ -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바이오시밀러 판매 호조에 따라 안정적으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1만원으로 상향했다.11일 홍가혜 연구원은 “올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
2018-05-11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셀트리온, 2분기도 견조한 성장 예상…투자의견 ‘매수’ -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셀트리온에 대해 올해 2분기 영업이익도 견조한 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1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0일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셀트리온은...
2018-05-10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주가 상승 모멘텀 풍부...목표가↑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분기실적 개선 및 파이프라인 성과 가시화로 주가 상승 모멘텀이 풍부하다고 판단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7만원에서 3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0일 신...
2018-05-10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셀트리온, 1분기 실적 순항…영업익 전년비 30%↑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와 트룩시마의 해외 판매 확대 등에 힘입어 1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셀트리온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16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0.3%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018-05-09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허쥬마’ 유럽 첫 판매 개시
셀트리온의 유방암‧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가 유럽 판매를 시작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영국에서 허쥬마를 공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유럽의약품청(EMA)로부터 허쥬마 판매 허...
2018-05-03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셀트리온, 램시마 미국 매출 224% 급증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미국에서 주력 바이오시밀러 제품인 ‘램시마’의 매출이 전년비 224% 증가하는 등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5만원을 유지했다. 2일 신재훈...
2018-05-02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셀트리온, 올 상반기 생산능력 확장 가시화…목표가↑ -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올 상반기 생산능력(CAPA)확장이 가시화됐고 투자 사이클에 진입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3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30일 허혜민 하이투자증...
2018-04-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코스피 지각변동…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10위권 진입
올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삼성물산이 시가총액 10위권에 새로 진입했다. 반면 네이버(NAVER)와 현대모비스, 삼성생명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6일...
2018-04-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셀트리온 ‘트룩시마’, 램시마 이어 호주 판매허가
셀트리온은 호주 식약처(TGA)로부터 혈액암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의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트룩시마는 혈액암의 일종인 비호지킨스림프종과 류마티스관절염 등의 치료에 쓰이는 항...
2018-04-20 금요일 | 신미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