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춘천센트럴타워 푸르지오 등 4곳, 2656가구 3월 분양 예정
대우건설은 다음 달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를 비롯한 4곳, 2656가구를 분양한다. 지역별로는 서울·부산·강원·경기도다.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575번지에 들어서는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는 지하 7층~지상...
2018-02-2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공공택지 분양가상한제 피하는 '꼼수분양' 못한다
임대주택건설택지 조건을 임대 의무기간 8년 이상 주택으로 제한, 공공택지 분양가상한제 피하기 위해 단기임대주택을 활용하는 ‘꼼수 분양’이 차단된다. 국토교토부는 22일부터 택지개발지구(공공주택지구 포함) ...
2018-02-2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재건축 규제, 신규 분양시장에 호재...수혜는 대형사로”
국토교통부는 최근 시장 과열과 맞물려 재건축 사업이 본래 취지와 다르게 추진되어 왔다며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을 정상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회적 자원 낭비와 사업에 동의하지 않는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 ...
2018-02-2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김포 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The Park’, 다음 달에 분양
㈜동일과 ㈜동일스위트는 경기도 김포한강신도시에서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The Park를 다음 달 분양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한강신도시의 거의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로, 입주 후 김포도시철도를 비롯한 완...
2018-02-17 토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신혼희망타운에 후분양 적용 안해”
국토교통부가 ‘신혼희망타운’에 후분양 제도를 적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는 12일 ‘후분양 도입 시 신혼희망타운 청약자격 제한 불가피’라는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대한 반박이다.국토부 관계자는 “정부는 공...
2018-02-1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이달 말 ‘e편한세상 보라매 2차’ 분양…올해 첫 분양 단지
대림산업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9일대에 ‘e편한세상 보라매 2차’를 이달 말 분양한다.이 단지는 대림산업의 올해 첫 분양단지다.e편한세상 보라매 2차는 지하 3층~지상 21층, 13개동, 총 859가구 규모로 지어...
2018-02-1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3월 말에 ‘힐스테이트 리버시티’ 분양
현대건설이 다음 달 말에 ‘힐스테이트 리버시티’를 분양한다.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1층, 52개동, 2개의 단지로 지어진다. 1단지는 1568가구, 2단지는 1942가구 ...
2018-02-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건설, 3월에 ‘청주 더샵 퍼스트파크’ 분양
포스코건설이 다음 달에 ‘청주 더샵 퍼스트파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충북 청주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더샵’ 아파트다.포스코건설은 12일 이같이 발표했다.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잠두봉공원 안에 들어서는...
2018-02-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3월에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 분양
대우건설은 다음달에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575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49층, 6개동, 총 1175세대로 지어진다. 전용면적은 84~120㎡로 모든 세대가 84㎡...
2018-02-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월2주 청약일정] 화순 한양립스 1곳, 233가구 일반 분양
2월 둘째 주는 ‘화순 한양립스’ 1곳만 분양을 실시한다. 이 단지는 오는 13일날 청약을 받는다.전남 화순군 화순읍 삼천리 843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115㎡, 총 612가구로 지어진다. 일반 분양 물량은...
2018-02-11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설 연휴 이후 10대건설사 2만2254가구 분양…‘서초 우성 1차·개포 8단지’ 주목
설 연휴를 이후 3월까지 10대 건설사들이 전국에서 2만2254가구 분양을 실시한다. 이는 전년 동기 1만1365가구 대비 95.6% 늘어난 규모다.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는 11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다. 권일 부...
2018-02-11 일요일 | 서효문 기자
2월 분양경기실사지수 69.8…전월比 11,7p 하락
2월 분양시장 경기는 지난달보다 더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주택산업연구원은 ‘2월 전국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가 69.8을 기록하면서 전월 대비 11.7포인트 하락했다고 11일 밝혔다. HSSI는 분양...
2018-02-11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설 연휴 이후 4월 말까지 6만5천여가구 분양
다음주 설 연휴 이후 오는 4월 말까지 6만5000여가구 분양이 실시된다. 이는 올해 분양 물량의 26%가 넘는 규모다. 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설 이후 4월 말까지 전국에서 6만5789가구(오피스텔...
2018-02-0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HDC아이앤콘스, 다음달에 ‘논현 아이파크’ 분양
HDC현대산업개발 계열사인 HDC아이앤콘스가 다음달 ‘논현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25-6번지(옛 강남 YMCA 부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19층, 2개동, 총 293가구 규모로 조...
2018-02-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경실련 “동탄2신도시 부영아파트 분양가 과대책정, 검찰 수사 필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이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부영그룹 분양아파트의 분양가 과대책정 여부를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경실련은 5일 “검찰이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부영그...
2018-02-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매각 본격화 대우건설, 하남·과천 등 1월 분양 '호조'
매각이 본격화된 대우건설이 올해 1월 분양 단지에서 ‘완판’을 기록하는 등 호조를 보였다. 산업은행은 지난달 31일 호반건설을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대우건설의 올해 첫 분양 단지인 ‘하남 ...
2018-02-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동문건설, 2월에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 분양
동문건설은 이달에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에 짓는 ‘수원 인계동 동문굿모닝힐’ 분양을 실시한다. 최고 33층 랜드마크 단지로 주변 인프라가 우수한데다 인계 3호공원 바로 옆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춰 실수...
2018-02-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올해 3만164가구 분양 실시”
GS건설이 올해 3만164가구 분양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2만4345가구 보다 5819가구 많은 규모다.올해 GS건설이 공급하는 단지는 총 25개다. 일반 분양은 1만4125가구다. 지역별로는 서울 9곳, 수도권...
2018-01-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영종하늘도시 푸르지오 자이' 단지 내 상가 분양 시작
대우건설이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 영종하늘도시 A27블록에 있는 ‘영종하늘도시 푸르지오 자이’의 단지내 상가를 분양을 시작한다.대우건설은 29일 이 같이 밝혔다. 이 상가는 지하 1층~지상 25층, 아파트 19개동...
2018-01-2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올해 주목 과천 분양 시작…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 31일 청약
올해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경기도 과천’에서 이번 주부터 분양을 시작한다. 대우건설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의 청약을 시작으로 ‘과천 지식산업단지’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지난 26일 견...
2018-01-2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H, 분양주택 브랜드 런칭…휴먼시아와 투트랙 운영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분양주택에 적용할 또 다른 브랜드를 런칭, ‘휴먼시아’와 투트랙 운영을 펼친다. 새로운 브랜드는 분양주택에 적용하고 휴먼시아는 또 다른 방식으로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 LH는 24일 ‘2...
2018-01-2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수도권 2월 분양 5800가구, 전월比 65% 급증
2월 수도권 분양 물량이 전월 보다 65.81% 급증한다. 25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다음달 수도권 분양 물량은 5800가구다. 이는 1월 3498가구 보다 65.81%(2302가구) 급증한 규모다.전국적으로는 ...
2018-01-2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올 상반기 수도권 중소형 아파트 분양 2만6788가구, 전년 동기比 44% 증가
올해 상반기 서울 등 수도권에서 분양되는 중소형 아파트는 전년 동기 1만8631가구 대비 약 44% 증가한 2만6788가구로 집계됐다.24일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는 이같이 발표했다. 지난해 수요자들의 중소형...
2018-01-2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