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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닌 우리를 생각하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
- 전문성과 열정, 변화가 리더십을 위한 3가지 포인트 -‘미생’이라는 웹툰이 드라마로 제작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공감일 것이다. 직장생활을 한번쯤 경험했던 모든 이들에게 이 드라...
2015-03-2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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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지론 이상권 대표] 핀테크 서민금융 지향하는 사회적 기업
사회적 기업 ‘한국이지론’은 요즘 모바일 대출중개시스템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이미 신한카드에서 20년간 IT업무를 수행한 경험자를 부장급으로 채용했으며 ‘차세대시스템’을 도입해 홈페이지 개편과 맞춤대출...
2015-03-22 일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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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도 계약이다” 용어 똑바로 알기
사회 초년생들이 보험가입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단연 보험상품의 내용이 어렵기 때문만은 아니다. 설계사들이 설명하는 내용을 차근히 듣고 보험계약서에 싸인만 하면 되는 줄 알았지만 실상 수익자는 누구인지, 어...
2015-03-22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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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의료보험의 보험료 인상원인 및 위험관리
초고령화 눈 앞, 손해율 관리 제고보험사와 유관기관 간 협력도 중요실손의료보험은 국민건강보험 미보장분(전체 진료비 중 급여 본인부담 및 비급여 항목) 지원 목적의 민영의료보험으로 환자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
2015-03-2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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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인상이 한국시장에 악재일까?
완만한 인상시 글로벌 유동성 위축 우려 최소화2004년~2006년보다 금리 인상 천천히 진행미국 실업률이 5.5%로 하락함에 따라 금리인상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미국 금리인상이 진행될 경우 신흥시장에서의 유...
2015-03-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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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알뜰 살림이냐 경세제민이냐
가보지 못한 길로 접어들었다는 지적. 디플레와 전쟁을 제대로 치르겠다는 의지라는 풀이. 주말 동안 찬찬히 되짚어 본다면 열기가 식어야 정상적일 텐데 과연 그럴 수 있을지 좀처럼 확신할 수 없다. 국내 경제 회복...
2015-03-15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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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김재천 사장] “올해 주택금융 108조 푼다”
서민들의 주택마련을 돕기 위해 2004년 설립된 주택금융공사가 지난 3월 2일로 창립 만 11년을 맞았다. 주택금융의 자금원이던 MBS(주택저당증권) 누적 발행금액이 100조원을 넘어섰으며 지난해에 부산으로 본사를 옮...
2015-03-11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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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위의 반은 여자
지금까지의 남성중심 은퇴설계에서 이제는 여성중심으로 바꿔야전업주부라도 국민연금에서 개인연금까지 재무적 대비 필요 해“지구 위의 반은 남자, 지구 위의 반은 여자. 너는 나의 밤을 밝히는 달, 나는 너를 지키...
2015-03-1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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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을 넘어서는 소통이 중요”
2007년 삼성화재 RC가 된 김명희 RC는 일에 대한 강한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말한다. 처음엔 어려움도 있지만 일을 하면 할수록 ‘RC 하기를 정말 잘했다’라고 생각한다. 신규 RC를 영입하는 데도 열정인 그는 끈기...
2015-03-1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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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이직경쟁력’을 키워라
광주은행 영업지원부장 박철상 씨. 그가 최근에 조선시대 지식인 24인의 서재 이야기를 묶은 책 《서재에 살다》를 펴내 화제입니다. 그는 단순히 여러 권의 책을 짜깁기해서 책을 낸 아마추어가 아니라 이 분야에 자타가 공인하는 고수입니다. 2002년에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의 《완당평전》에 숨어 있는 오류를 찾아내어 ...
2015-03-08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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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의 차별화 실패가 걱정되는 이유
“캐피탈사들의 가장 큰 난제는 저축은행, 대부업체와의 차별화에 실패하면서 타 업권과 경쟁이 심화된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텃밭을 잃어가는 거라고 할까요.”권대정 한국신용평가 파트장은 캐피탈의 전망을 부정...
2015-03-04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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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금리를 낮추는 ‘빚테크’의 지혜
빚테크란 ‘빚’과 ‘재테크’의 합성어로 빚을 절감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통칭하는 말이다. 얼마 전 회사에 출근해 보니 책상 위에 한 통의 편지가 놓여 있었다. 고객의 감사편지였는데 한국이지론에서 큰 도움을...
2015-03-04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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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 원종규 사장] 내달 ‘로이즈’ 진출…생존 위한 디딤돌
2개월 후면 원종규 사장은 취임한지 만 2년째를 맞는다. 1년 반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2050년 글로벌 3위 도약’이라는 커다란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차분한 걸음을 내딛고 있다. 취임일성으로 해외...
2015-03-01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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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신용정보 박종진 대표] 원칙중심 정도경영으로 ‘제2도약’ 꿈꾼다
고려신용정보에게 2014년은 영욕이 교차한 시간이었다. 추심업을 둘러싼 환경은 악화일로로 치달았고 대내적으로는 KB사태에 휘말려 뜻밖에 시련을 겪었다. 실적악화는 물론 상장 적격성마저 의심받는 지경에 이르렀...
2015-02-25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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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품도, 음식도 독자적인 선택이 어렵다
금융상품도 어떻게 유인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밖에 없어선택하기 어려운 금융상품은 이용하는 것으로 목표를 바꾸면 해결돼요즘 담배가 세간의 으뜸 화제에 꾸준히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금년 1월 1일부터...
2015-02-2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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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도 아는 만큼 보인다”
보험은 이미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다. 연금, 종신보험, 실손의료보험 등 누구나 보험 하나쯤은 가입해 있는 상태. 그러나 실상 자신이 가입해 있는 보험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가입자는 드물다. 보험사와 상...
2015-02-25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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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의료비 적정성 심사체계 구축해야”
가계직접부담 의료비 비중 35.9% OECD 평균 1.5배의료 접근성 높였으나 과잉진료유발 및 상환제 문제우리사회는 최근 경제 성장으로 삶의 질이 향상되고 평균수명이 증가됨에 따라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015-02-2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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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고’ 한국경제, 회복 vs 침체 ‘갈림길’
미국증시 최고가 행진에도 증시 소외 장기화 세계경제 상저하고형 회복시 동반수혜 기대 투자자들이 지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증시가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는 호조를 보이고 있지만, 우리 증시는 제자리 걸...
2015-02-1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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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최강 도약 기반 녹스는 소리
대장부 큰 뜻과 굳센 마음을 논할 때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사자성어가 있다면 아마도 ‘절치부심’과 ‘와신상담‘이 꼽힐 만하지 않을까. 두 사자성어를 떠올리니 곧바로 세 가지 공통점이 생각난다. 춘...
2015-02-11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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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오지라퍼!, “긍정의 힘을 믿는다”
삼성화재 대구지점 영업3팀장 김인순 RC는 성실함과 부지런함을 경쟁력으로 삼는다. 그는 올해 2월이면 15년째 보험설계사를 수행하게 된다. 김 RC는 스스로를 ‘긍정적인 오지라퍼’라고 자청한다. 아침 일찍 지점에...
2015-02-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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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업별 동향 망라 조기경보 필요”
“3개월 걸려서 단기금융지수를 만들고 나면 끝일 줄 알았는데 장기지수와 중기지수 순으로 몰두해서 다 만들고 1년이 훌쩍 흘렀네요.”최근 산업은행이 처음으로 발표했고 앞으로 분기별로 나올 를 밑받침 하는 ‘기...
2015-02-08 일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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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프리하드”
삼성그룹이 올해 하반기부터 신입사원 채용제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출신학교나 외국어 점수 등 스펙을 배제하고 시험위주의 획일적 채용방식에서 벗어나는 대신 ‘창의성 면접’을 추가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합니까? 창의성 있는 사람이 절실하다는 것이요 창의적인...
2015-02-08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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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 홍성국 사장] “WM이 잘되야 IB도 잘한다”
“지속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원년을 만들겠습니다” KDB대우증권 홍성국 사장은 경영화두로 ‘성장’을 제시했다. WM부문 강화가 핵심인 ‘독보적 PB하우스’ 전략을 통해 균형적 성장을 달성하고 나아가 IB와 시너지...
2015-02-04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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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低)유가는 한국경제의 기회인가?
국제유가는 폭등 뿐만 아니라, 폭락도 글로벌 경제에는 부정적 영향 미쳐유가가 아무리 하락해도 구조와 규제개혁 없이는 성장동력을 얻기 어려워국제유가의 급락이 2015년 벽두부터 세계경제를 뒤흔들고 있다. 유가...
2015-02-04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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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정체성을 ‘체크카드’에 담았다
금융협동조합인 새마을금고는 요즘 체크카드 사업이 한창이다. 특히 이달 말 출시예정인 ‘시장愛체크카드’는 전통시장에 특화된 서비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를 목적으로 선보이게 될 카드다. 새마을금고의...
2015-02-04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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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단순 흑백논리에서 벗어나게 해야
과거 불법 사금융이미지에서 지금은 60%가 가계생활자금 조달처 역할 해부정적 이미지 벗으려면 등록대부업을 ‘소비자금융생활업’으로 바꿔야 최근 인기 프로그램 KBS 개그콘서트에서 ‘10년 후’라는 코너가 주목...
2015-02-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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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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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