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금융IT보안 선택이 아닌 필수”
해킹시 고객, 금융사, 국가경제적으로 피해 인식개선 따른 보안투자로 보호막 갖춰야최근 은행, 증권, 캐피탈 가릴 것없이 잇따라 금융보안 사건이 터지면서 주목받는 인물이 있다. 그 주인공은 금융보안연구원은 곽...
2011-07-04 월요일 | 최성해 기자
“고객과 함께 하는 평생 동반자 되겠다”
서울 강남구 도곡동은 서초구 반포동과 더불어 대표적인 신흥부촌으로 꼽히는 곳이다. 특히 이곳에 위치한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인 타워팰리스 주변 지역에는 많은 사회지도층 인사와 부유층이 거주하고 있어, 어느...
2011-07-04 월요일 | 주성식 기자
[포커스] “현지인력+KDB 시너지 높이면 중앙亞 좁다”
“우즈베키스탄은 가스와 면화, 금 등 막대한 자원을 바탕으로 높은 성장력을 발휘하고 있지만 금융산업은 아직 미성숙한 상황이어서 저희들 모두 새로운 기회와 도전에 즐겁게 몰두하고 있어요.”지난 2006년 산업은...
2011-06-29 수요일 | 정희윤 기자
‘4년간 저신용자 민원상담’ 금융위원장 표창 영예로
한국대부금융협회 소비자민원상담센터의 김경희(사진 왼쪽) 대리는 ‘4년간의 민원상담 노고’를 인정받아 최근 금융위원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표창은 김 대리가 지난 4년간의 민원상담 업무를 맡아 민원...
2011-06-29 수요일 | 김의석 기자
[포커스] 2년 연속 알토란 같은 경영성과 ‘눈길’
어려운 여건 아래 지난해 이어 100억원대 순익 예상은행 여전사 등 30여년 금융노하우 본격적 발휘“신용등급 상향으로 제 2의 도약 기대” 전망도한국아이비금융의 기세가 하늘을 찌를 듯하다.대규모 부실을 가지고...
2011-06-27 월요일 | 김의석 기자
AIA생명과 운명적인 첫 만남에서 골드멤버까지 3년
최연소 TOP MP 워크샵 발표자, 입사 첫해부터 3년 연속 컨벤션 달성. 전주지점 이용기 Sr.MP는 누구보다 빠르게 성공가도를 달려오고 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성공이라 생각해본 적 없다’며 다음 단계로 나아가...
2011-06-26 일요일 | 이미연 기자
[포커스] “FP들, 성공하려면 철저한 프로정신 갖춰야”
젊은 나이에 ‘억’소리 나는 실적 기록비결은 남다른 아이디어와 도전정신“한해 매출 100억원.” 기업이 아닌 개인의 이야기다. 그 주인공은 2011년 대한생명 연도상에서 보험여왕에 오른 울산지원단 다운지점 정미...
2011-06-22 수요일 | 최광호 기자
“발로 뛰는 운용, 고객과 동반성장 목표”
“상당히 젊은, 초기 우량 성장 종목을 선점해서 압축 투자하는 것이 전략운용본부의 핵심 운용비전입니다.”지난 3월 삼성자산운용의 전략운용본부의 사령탑이 된 한상수 본부장의 포부다. 그동안 주식운용 1, 2, 3...
2011-06-22 수요일 | 김경아 기자
“커지는 금리상승 압력, 속도와 폭은 점진적”
물가 안정을 위한 긴축 기조 지속, 시중금리 역시 상승 예상금리 상승 폭은 제한적 ‘글로벌 불확실성, 외국인 수급’등 요인6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3.00%에서 3.25%로 25bp 인상됐다. 지난 5월과 마찬가지로 채...
2011-06-22 수요일 | 관리자 기자
벌써 13년차, “젊은 보험영업 베테랑”
“하루 한건이상 계약 못하면 퇴근 안합니다.”2011년 LIG손해보험 골드멤버 시상식에서 26억3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대리점 부문 영예의 매출대상 자리에 이름을 올린 춘천지역단 홍천지점 장태훈 씨.매출대상은 ...
2011-06-20 월요일 | 최광호 기자
하반기 불균형 성장 구도는 완화, 탄력은 약화
상반기 우리 경제는 기대 이상의 수출 호황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물론 GDP 성장률은 4% 내외로, 지난 해의 6.2% 성장에 비해 대폭 둔화된 수치다. 하지만 지난 해 상반기의 높은 성장률에 따른 기...
2011-06-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서평] 직장을 떠날 때 후회하는 24가지
“이놈의 회사, 확 때려치울까” “막상 그렇게 하고 나면 뭘 먹고 살지?”이런 고민 한 번쯤 안 해본 사람 없을 것이다. 하지만 다음 순간 한숨을 쉬며 슬그머니 고개를 떨굴 수밖에 없는 건, 말 그대로 ‘먹고 살’...
2011-06-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기업들, 은퇴교육 발 벗고 나설 때”
‘인생후반 5대 리스크’ 개인 스스로 감당 힘들어 재테크 보다 ‘보험, 연금’ 가입 100세시대 준비“회사 입사와 동시에 후반인생을 염두에 두고, 은퇴준비와 투자를 병행해야 합니다. 특히 이젠 개인들보다 기업들...
2011-06-20 월요일 | 김경아 기자
“견제와 균형이 시장을 살린다”
“파생시장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겸비한 만큼 운용의 묘가 필요합니다.” 파생상품의 위험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대우증권 심상범 AI투자분석부 부장은 규제에도 ‘견제와 균형’을 강조했다. 투...
2011-06-15 수요일 | 최성해 기자
[서평] 자금세탁방지제도의 이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각국은 위기재발 방지 차원에서 금융규제 개혁을 위한 국제공조에 적극 나섰고, 이는 자금흐름의 투명성과 자금세탁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몇 해 전 있었던 불...
2011-06-1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심플한 구성에 생활기쁨 담뿍, 기은 카드 품으세요”
꼭 필요한 혜택담은 신상품 출시 하반기 공세 예고카드고객화+메인카드화도 ‘고객만족’ 키워드 삼아‘기업은행 신용카드를 썼더니 이 만큼이나 생활에 혜택과 도움을 얻는구나!’하고 고객들 체감도를 높이려면 어...
2011-06-15 수요일 | 정희윤 기자
[포커스] “정석투자로 시장을 이긴다”
자산배분으로 안정성과 수익성 추구 연기금 가운데 2연속 수익률 1위요즘 사학연금이 재조명받고 있다. 3대 연금 가운데 덩치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운용에 관련된 수익률은 가장 높기 때문이다. 수익률은 2년 연속 1...
2011-06-12 일요일 | 최성해 기자
“최강 직원들과 대한민국 1등 PB 올라설 터”
“결국은 사람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식과 자질을 겸비한 가운데 열과 성을 다해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PB(프라이빗 뱅커)가 즐비한 은행이 종합자산관리 분야에서 우위에 설 수 있습니다.”국민은행 심재오 본부...
2011-06-12 일요일 | 정희윤 기자
악화일로의 가계 재무구조
고령화 사회 대비와 서민경제 회복 갈수록 어려워져저소득계층 재무구조개선위해 복지추진대책 서둘러야금융위기 이후 가계부채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실제 가계 재무상태가 악화된 것을 통계적으...
2011-06-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불완전판매 감소와 고객정보보호에 ‘최우선’
‘고객이 1등인 나라’를 최접점에서 실현현장중심·상생경영 통한 고객만족경영 추진대한생명의 궁극적인 목표는 ‘고객이 1등인 나라’의 핵심정신을 계승·발전해,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맞는 경쟁력을 갖춘 ‘초...
2011-06-08 수요일 | 이미연 기자
꼼꼼한 관리로 민원발생 ‘ZERO’
2002년 4월 입사한 알리안츠생명 천안영업단 서산지점의 김남숙 팀 매니저에게는 지금까지 단 한 건의 민원도 접수되지 않았다. 그의 고객 중에는 다른 상품보다 상대적으로 민원 발생 소지가 높은 변액 상품에 가입...
2011-06-08 수요일 | 최광호 기자
[포커스] “고객 개개인에게 꼭 맞는 재무설계를 제공한다”
국내외 계리분야 오랜 경험 GA에 접목‘돈 내고 받을 만한 재무컨설팅’ 제공“종합재무설계를 표방하는 회사들은 많지만, 진정 고객을 위한 재무설계를 하는 회사는 한국재무설계 뿐입니다.”우리나라에서 GA가 출범...
2011-06-06 월요일 | 최광호 기자
“직원이 신바람나는 그날까지 달리겠다”
지난 4월11일 신한생명 본사에 신설된 직원만족센터는 새로 만들어진 부서이지만 최근 가장 분주했던 부서 중 하나이다. 권점주 사장이 부임 후 직원 만족도 제고를 통한 즐거운 직장, 신바람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
2011-06-06 월요일 | 이미연 기자
금융감독과 회계법인의 역할
외국에서는 감독기관에 보고하는 서류도 회계법인이 사전 검토하고 의견제시해효과적인 금융감독을 위해서는 회계법인의 지식과 인력도 활용방안에 고려해야최근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저축은행 사태로 인...
2011-06-06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