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대부업 규제 일변도 보단 인센티브 정책병행”
저신용자들 생계형 대출 지원해주는 마지막 금융창구 저축銀 구조조정 여파 ‘제한적 영향 미칠 듯’ 분석도 “소비자금융업법 등으로 법 개정도 고려해야” 지적대부업체에 대한 금융당국의 규제일변도 정책 등으로...
2011-09-25 일요일 | 김의석 기자
‘소장중심 시스템’으로 더욱 돈독해진 부평지점
유난히 덥고 비가 많았던 지난 여름, 더위와의 싸움과 지루하게 길었던 장마에 언제 가을이 오나싶더니 어느새 가을이 코끝 앞으로 다가왔다. 이른 아침 출근에 서로를 환한 미소로 맞는 롯데손해보험 부평지점 식구...
2011-09-25 일요일 | 이미연 기자
정보비대칭과 보험법제의 선진화
英·美, 재무건전성·소비자보호 나눠 쌍봉형감독단행법으로 보험법 재정해 소비자 보호해야프랑스의 저명한 보험법학자인 퐁텐느(Marcel Fontaine)교수는 작년 유럽보험계약법준칙의 간행을 기념하는 국제세미나에서...
2011-09-2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 운용사 육성 다짐”
‘출시 2개월만에 누적 성과 +7%, 동기간 코스피 대비 +21.25% 초과....’근래 극심했던 변동장세속에서 이처럼 꿈같은 성과를 이룬 주인공은 바로 헬스케어섹터 투자 자문형 랩인 ‘My W삼호 헬스케어랩’의 성적표...
2011-09-21 수요일 | 김경아 기자
고령화시대 신투자상품으로 넘어라
최근 높은 학자금 문제, 특히 고액의 대학등록금 문제가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우리나라 대학의 등록금은 익히 알려져 있는 바와 같이 대단히 높은 수준이다. OECD에 따르면 구매력평가지수로 환산한 우리나...
2011-09-2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사람 중심’의 심사 자동화 시스템으로 효율성 높인다
보험 심사담당자 오류 잡아주는 시스템 개발신속하고 표준화된 심사업무 수행 가능해최근 각 보험사별로 보험사고나 심사와 관련한 시스템 개발과 도입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현대해상은 관련 시스템을 앞서 개발...
2011-09-21 수요일 | 이미연 기자
[포커스] “고객신뢰는 운용사의 힘! 亞 1등 운용사 포부”
한화, 푸르덴셜 양사 시너지 살려 ‘비상’ 준비퀀트액티브 등 중위험 중수익 펀드로 ‘돌파구’“기초적이고 원론적이지만,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양 사의 시너지를 극대화 하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이처럼 고...
2011-09-18 일요일 | 김경아 기자
‘1인3역’ 성공비결은 꼼꼼함과 세심함
나고 자란 곳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그들과의 어울림 속에서 자신만의 진심을 부드럽게 전하는 일산지역단 교하지점의 황정희 LC(LIG Consult ant). 가정에서는 종갓집 외며느리로서 듬직한 살림솜씨를 ...
2011-09-18 일요일 | 최광호 기자
고액자산관리업의 잠재가치 높이기
글로벌 차원의 시장변화·고객진화 앞지를 경쟁우위 다져야‘富’의 체계적 관리 마인드 바탕삼아 고객군별 최적화 공략 필요프라이빗뱅킹(PB) 또는 웰스매니지먼트(WM)로 일컫는 자산관리 사업은 금융사가 소규모 자...
2011-09-18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고객의 마음 속 소리까지 듣는 것이 ‘소통경영’
은퇴설계는 자산축적 넘어 ‘이상 설계’ 필요한국 시장 정상궤도 진입, 2년 연속 흑자160년 전통, ‘가장 신뢰받는 은퇴설계 전문가’PCA생명은 2005년 10월 업계 최초로 제1차 ‘은퇴 준비 캠페인’을 시작한 은퇴...
2011-09-14 수요일 | 최광호 기자
“신뢰형 리서치로 윈윈한다”
“신뢰형리서치로 고객만족을 실현하겠습니다.” 신한금융투자 양기인 리서치센터장은 신한리서치의 키워드에 대해 ‘신뢰’를 강조했다. 갑작스런 미국 더블딥 충격으로 대부분 증권사의 전망이 빗나가며 꾸겨진 리...
2011-09-14 수요일 | 최성해 기자
[포커스] “프리보드, 색안경을 벗으면 모두가 윈윈”
최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경영이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프리보드시장이 재조명되고 있다. 자금력이 열악한 기업들이 장외시장인 프리보드시장을 자금조달창구로 활용할 수 있어서다. 송승한 프리보드기업협회...
2011-09-07 수요일 | 최성해 기자
보험영업의 新패러다임 만들겠다
지난해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9년말 현재 국내 보험시장 규모(수입보험료 기준)는 920억 달러 수준으로 세계 10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외형적으로는 세계에서 열손가락 안에 드는 규모...
2011-09-07 수요일 | 주성식 기자
美 행정부 FATCA 입법에 따른 우리의 대응
해외금융계좌신고는 재정위기타개와 역외탈세방지위한 조치국내법과 미국과의 거래확대가능성 등 감안해 대응전략 필요지난 8월 2일 오바마는 사상 초유의 미국 디폴트 위기를 하루 남겨 두고, 연방정부의 부채 상한...
2011-09-0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곤경 탈출 & 재기’ 꿈을 현실로 드립니다
“뱅커 40년 지식·노하우 어려운 이웃에 듬뿍 환원”내년 10주년 맞아 제도발전 모색 국제세미나 추진신용사회 앞당길 세계최고 신용관리 전문기구 도약 다짐“채무 때문에 힘겨운 상황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는 인간...
2011-09-05 월요일 | 정희윤 기자
보험영업 1년 만에 신인챔피언 수상한 ‘수퍼루키’
“보험영업은 본인이 노력한만큼, 뛴만큼 솔직하게 돌아오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할 수 있다는 의지와 생각하는 사고와 무한긍정의 생각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지난 4월 21일 삼성화재의 ‘2011...
2011-09-05 월요일 | 이미연 기자
[포커스] ‘2015년 최고 VC·PE운용사 도약’ 목표
2013년까지 PEF운용 강화해 중견기업 성장 견인전문성과 심사력 겸비한 벤처캐피탈리스트 육성도“아주IB투자는 차별화되고 특화된 우수한 중소·벤처기업 투자 역량을 바탕으로 2013년까지 PEF 운용을 강화한 중견기...
2011-08-31 수요일 | 김의석 기자
‘U-보금자리론’ 서민 주거복지 향상에 도움
“안정적인 금리운용을 통해 서민층의 내 집 마련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 u-보금자리론이 서민 주거복지 향상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과 함께 밝힌 한국주택금융공사(HF공사) 유동화기획부 이규진 팀...
2011-08-31 수요일 | 김의석 기자
글로벌 경제 악화가 국내보험에 미치는 영향과 시사점
장기국고채 금리하락, 보험사에 금리위험 부담 작용주가 변동성 확대, 변액보험 등 투자형 상품에 부정적세계경제가 불안하여 우리나라 금융시장도 요동치고 있다. 국내 금융시장은 다른 금융권 뿐만 아니라 보험권에...
2011-08-3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고객 신뢰 토대로 펀드名家 재건 앞장”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투자자들이 마켓타이밍을 맞춰 투자하기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고객자산의 선량한 관리자로써 원칙과 소신으로 투자자 신뢰를 지켜가며 펀드성과로 보답할 예정입니다.”국...
2011-08-28 일요일 | 관리자 기자
‘고질적 조세 체납징수’ 민간위탁 필요하다
세금징수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민주주의의 실패할 수도갱쟁관계 있는 민간 추심기업의 개인정보 문제는 기우체납업무의 민간위탁에 대한 정책방향은 큰 틀에서 봐야한다. 공공부문의 개혁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공...
2011-08-28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현대DNA 각인, 종합운용사 본궤도 진입”
흑자기조 정착, 新 조직문화 구축 ‘새술은 새부대에’ 차별화 된 신상품 출시로 고객과 동반성장 다짐“금융 계열사지만, 현대 그룹에 기여하는 중대축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온 역량을 집중 시킬 생각입니다.”지난...
2011-08-24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조직 구성원과의 신뢰가 가장 중요합니다”
“모두 이리 와서 떡 케이크 드세요!” 가경지점을 찾은 날 유영빈 지점장과 어드바이저들은 떡 케이크 앞에 모여 있었다. “이성훈 강경본부장이 영업단 중 마감을 가장 잘한 지점마다 떡 케이크를 선물로 보내줍니...
2011-08-24 수요일 | 최광호 기자
[포커스] “보험중개사 제도를 알리는데 주력하겠다”
소비자편에서 보험사와 협상하는 보험전문가규제 필요성은 이해하지만 지나친 규제는 ‘독’지난 3월 보험중개사협회는 제6대 협회장으로 이일호 전 JLT한국지사장(現 GP코리아 부사장)을 추대했다. 이 회장은 보험...
2011-08-22 월요일 | 최광호 기자
“신뢰는 고객을 춤추게 한다”
“신뢰가 쌓이면 자산관리의 효과는 배가 됩니다” 신한금융투자 정돈영 상품개발부 부서장은 상품개발의 키워드에 대해 ‘신뢰’라고 밝혔다. 자산관리의 주축인 금융상품이 100%효과를 발휘하려면 자산관리자와 고...
2011-08-22 월요일 | 최성해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