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경영’ 조직문화 DNA로 자리 잡아야”
“단순히 이벤트성, 백화점식으로 퍼주는 것이 아니라 진정성이 담긴 서비스만이 고객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습니다.”고객 니즈가 다양해짐에 따라 최근 보험사들의 서비스의 질과 형태도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다. ...
2012-09-16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대형 가맹점 카드 수수료 횡포 엄정 대응
카드사들 자정 노력과 정부의 관리감독 강화가 병행캐피탈사 부동산 리스 시장 확대 ‘정책적 판단’ 필요김영기 금감원 상호여전감독국장은 신용카드업계에서 전문가로 통한다. 지난 5월 16일자로 상호여전감독국장...
2012-09-16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자동차보험 리스크 관리는 “선진교통문화 정착이 우선”
건전한 교통안전문화 정착위한 사회적 요구 커져민간·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각적 접근방법 모색선제적 대응, 실효성 담보한 제도적 뒷받침 시급지난 2000년도 우리나라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29만481건으로 공식...
2012-09-12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형식이 아니라 알맹이가 중요”
“형식이 아니라 실질적 도움이 되는 필요한 리서치를 제공하겠습니다. KB투자증권 김형민 투자정보팀장은 신설조직인 투자정보팀 방향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수많은 증시정보의 홍수에 노출돼 판단을 내리기 쉽지 ...
2012-09-12 수요일 | 최성해 기자
“변동성시장, 맞춤형전략·전술로 승부수”
부동산, 금융, 대체투자사업 시너지극대화위기속 기회창출 세계적 연기금으로 도약올해 군인공제회의 운용키워드는 시너지다. 부동산, PF 쪽에 무게를 뒀던 과거와 달리 대체투자, 증권운용의 비중을 확대, 각 사업부...
2012-09-09 일요일 | 최성해 기자
대부업계는 따뜻한 발전 실시 중
한국대부금융협회 한성택 주임은 현재 대부업계가 ‘따뜻한 발전’을 실시 중이라고 말한다. 아직 대부업에 대한 부정적 시선이 많지만 대부업체들이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와 함께, 소비자 금융 발...
2012-09-0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청년층 신용관리 절실하다
학자금 대출 8명중 1명이 연체여서 청년층의 신용관리도 시급해청년층의 건전한 경제적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한 금융교육 절실일생을 살다 보면 예상치 못한 일로 인해 목돈이 필요한 경우가 생긴다. 주변에서 융통할...
2012-09-0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경제현황과 무관한 인프라 구축 필요
“경제현황과 상관없이 벤처캐피탈 인프라 구축은 이뤄져야 합니다.”한국벤처캐피탈협회 김형수 전무는 벤처캐피탈의 인프라 구축을 강조한다. 특히 벤처캐피탈업계의 오랜 숙원인 회수시장 확대를 해결할 수 있는 ...
2012-09-0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차 양성화 실시 “투명성 확보해야”
중소 대부업자에 대한 규제 확립 “투명 시스템 확립 긴요”친서민 일색 기조→ “친업계 정책 수행 2Track 전략 필요”“대부업계의 2차 양성화를 실시해 투명한 시스템을 확보해야 한다”2002년 대부업법 제정이후...
2012-09-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수익률 보면 안된다고? 장기간 지속되면 괜찮아!
기자들이 펀드와 관련된 기사를 작성할 때 꼭 연락해야 하는 사람이 있다. 펀드평가회사 제로인(www.funddoctor. co.kr) 레이팅사업부에서 근무하는 이은경 연구원이다. 언론에서 보도되는 기사 자료 대부분이 이 연...
2012-09-03 월요일 | 김창경 기자
재벌개혁, 이번에도 비켜갈 수 있을까
경제민주화가 정치권과 상생하기 위한 재벌때리기가 되선 안돼재벌도 글로벌기업으로서 시장경제 지키는 과감한 대응 필요해 새누리당 대선 공약을 총괄하는 김종인 국민행복특위 위원장은 순환출자 규제와 금산분리...
2012-09-0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모기지론 ‘강호’ 맥 잇고 새물결 앞서 일으켜
“고객들께서는 변동금리 상품에 비해 크게 높지 않은 금리 수준에 만기 끝까지 고정되니 생활자금 운용에 변수가 없어지므로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시니 좋고 은행으로선 주택금융공사를 통해 유동화하더라도 관리자...
2012-08-29 수요일 | 정희윤 기자
과도한 상한금리 인하 경계해야
대부업체들 수익성 악화로 음성화 불가피할 듯일본 상한금리 연 20%서 30%로 상향조정 추진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대부업법을 개정하여 상한금리를 현행 연 39%에서 30% 이하로 낮추겠다고 발표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
2012-08-2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저축銀 매각작업 의제 ‘재부실화 방지’
“저축은행 재부실화 방지를 최우선에 두고 적절한 타이밍의 매각 작업을 진행하겠습니다”예금보험공사 최효순 이사는 예보의 저축은행 매각작업 의제를 재부실화 방지라고 설명한다. 매각작업의 신속성도 중요하지...
2012-08-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선임손해사정사 보수기준 개선 시급하다!
손해사정사 제도는 보험회사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험금 지급을 위해 그 업무를 전문자격인으로 하여금 하도록 제도화한 것으로 보험소비자의 권익보호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분야이다.손해사정사 중 독립손해사정사...
2012-08-2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진심으로 다가서 마음으로 함께하는 따뜻한 보험”
남대문시장 한 켠 고객과 함께한 14년고객을 위한 ‘행복한 미래 설계사’ 역할명예상무로 현장 목소리 회사 정책에 반영지난달 초 대한생명의 한 재무설계사가 명예상무로 임명되는 영예를 안았다. 그는 대한생명에...
2012-08-22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일에 대한 열의와 마음가짐이 성공의 열쇠”
최근 파격적인 인사로 시선을 끄는 인물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바로 우리아비바생명 함부훈 수도FC지역단장으로 비정규직인 사업 지점장에서 정규직 임원급으로 발령이 났으며, 이는 보험사에서는 매우 이레적인 ...
2012-08-22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배당주의 재발견
하반기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수출이 줄고, 산업생산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물가도 1%대로 하락하였다. 일부에서는 추가적인 금리인하를 조기에 실시해야 한다고 나섰다. 기업이익 추정치는 하향 조정되...
2012-08-22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서민금융지원 활성화 정책에 선봉장 될 터”
상반기 순익 270억원 최고 성과, 내실강화 적중부동산리스 확대 등 서민금융 활성화 길 열어야유럽발 재정위기 등 대외적 요인과 부동산시장 침제, 가계부채 급증, 수출경기 둔화 등의 대내적 요인들로 국내경제가 장...
2012-08-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융복합 시대 농식품산업 최고 단짝될 터”
“농식품기업들에게 둘도 없는 금융 파트너로 발돋움 할 작정입니다.”농협은행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농식품 산업 전반에 걸쳐 금융·비금융 서비스 선도은행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밤낮 가리지 않고 애쓰...
2012-08-20 월요일 | 이나영 기자
볼커룰과 국내은행의 대응
은행·지주사 뿐 아니라 계열사 모두에 적용…영업침해 개연성정부 당국과 금융계 지혜모아 미국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미국의 볼커룰이 지난 7월 21일부터 발효됨에 따라 국내은행들도 비상이 걸렸다. 그 적용범...
2012-08-2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머니무브 시동, 위기는 기회다”
글로벌유동성 안전자산에서 위험자산이동 긴축에서 성장으로 변화, 턴어라운드 유효 “역발상투자가 유효한 시점입니다” 이트레이드증권 윤지호 센터장은 하반기 증시에 대해 이렇게 진단했다. 현재 세계금융시장은...
2012-08-15 수요일 | 최성해 기자
친서민·업계 합친 ‘2Track 정책’ 펼쳐야
“최고 이자율 인하 정책과 그로 인해 발생되는 대부업계 부작용 방지책 마련이 동시에 이뤄지는 2Track 정책으로 가야한다”한국대부금융협회 기획조사부 서영완 과장은 금융당국의 현 대부업계 정책 방향에 대해 이...
2012-08-1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에코부머, 이대로 둘 것인가?
베이비부머 자녀세대 에코부머, 취업과 주거 등 고난까지도 대물림 어려운 사회진입으로 불안한 일자리 사회안정차원에서 대응 나서야 통상적으로 베이비부머(babyboomers) 또는 베이비붐 세대란 커다란 전쟁 후에 태...
2012-08-1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FC의 가장 기본적 덕목은 ‘활동량’
“나보다 땀을 더 많이 흘린 선수가 있다면 (그가)금메달을 가져가도 좋다.”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 레슬링 선수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남긴 말이다.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그를 성...
2012-08-13 월요일 | 주성식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