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돈 걱정 없이 살 것인가!
적게 벌어도 돈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에서 제시하는 6단계 돈 관리법을 따라가 보자. 이 책은 ‘돈 걱정 없는 인생 프로젝트 6단계’로 구성된다. 돈 걱정 없는 인...
2013-12-02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미래를 위한 현명한 선택
“삶은 굉장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이다. 어떤 지침을 만들어 그것에 맞추려고 해서는 안 되다. 각 사람의 철학과 인생에서 바람직한 방향이 무엇인지를 살펴야 한다.”김선화 한국가족기업연구소 대표는 대한항공, 샤...
2013-12-01 일요일 | 유선미 기자
발을 땅에 붙이고 생각하자
경찰관, “대포통장만 없애면 보이스피싱 100% 사라진다” 장담새 통장 만드는데 2-3일 걸리는 외국계은행 보이스피싱율 낮아김미영 팀장에게 문자 받아보셨지요? 아마 한두 번 받아 보셨을 겁니다. 대출사기의 상징...
2013-12-0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반응·긴축·인재경영의 시금석 구축”
3분기 실적 저조하지만 “내실적 측면 긍정적”채권추심대리인제도, 해외와 단순비교 무리수최근 채권추심업계는 사면초가에 빠진 상태다. 국민행복기금 도입 등 채무조정 프로그램이 늘어나면서 수익성에 차질이 생...
2013-11-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구조조정 탓인가 업황개선 덕인가 “바쁘다 바뻐!”
요즘 금융업계에서 증권사 애널리스트들만큼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들도 찾아보기 힘들 것 같다. 증권업계가 부침을 겪는 과정에서 애널리스트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남은 이들의 업무량도 배가됐기 때문이다. 최근 한...
2013-11-27 수요일 | 김창경 기자
VAN시장 구조개선안을 환영하며
직접협상 방식 통해 VAN시장 문제점 해결 가능협상방식 외 VAN수수료 프로세스 공정성 제고도지난달 25일 VAN시장 구조개선방안을 주제로 한국개발연구원이 최종 용역결과를 발표하였다. 개선방안의 핵심내용은 VAN서...
2013-11-2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고객만족 최우선 삼는 정도영업의 견인차
“상품개발 단계부터 후속관리까지 모든 고객접점마다 고객중심 경영을 최우선해야 하는 시대에요. 고객 관점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다시 구성해서 제공해 드리느라 바쁠 수밖에요.”일개 고객만족팀이다가 금융소비자...
2013-11-24 일요일 | 이나영 기자
퇴직연금 지배구조에 관한 소고
퇴직연금제도가 도입된 지 어느덧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양적으로 보면 기대에 못 미친 감은 있지만 비교적 순조롭게 성장해왔다. 그럼 질적인 평가는 어떨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양적인 평가에 비해 부정적인 의...
2013-11-24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신용관리 10계명을 명심하자!”
가계부채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신용등급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특히 올바른 개인신용등급 관리법을 습득하기 위해 소비자들은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김신숙 NICE평가정보 사업지원실 팀장...
2013-11-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흥국 머니무브 시작됐다
세계경제 경기침체에 따른 디플레이션 상황, 막대한 유동성 혼조세경기회복 방향성이 중요, 2014년 완만한 금리상승 위험선호 기대 세계경제는 아직 경기침체, 즉 디플레이션 상태다. 미국, 유럽, 일본 중앙은행이 ...
2013-11-2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카드업계, 향후 2년간 구조조정 시기
카드 수수료 개편 마무리, “빅데이터 활용한 마케팅 필요”모바일카드, “M-커머스형성 긍정적 vs 투자확대는 미지수”밴 수수료 개편안이 나온 가운데 카드 수수료 체계 정비가 마무리되고 있다. 작년 가맹점 수수...
2013-11-17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충실한 가치투자로 복리효과 극대화”
“가치투자의 목적은 잃지 않는 투자를 통해 장기복리수익률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KB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최웅필 이사는 가치투자의 철학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밸류에이션보다 주가가 바닥을 치고 있는 종목...
2013-11-17 일요일 | 최성해 기자
“실적장세, 기대가 아니라 현실”
사이클상 회복국면 기업수익성개선으로 상승추세유지중국경제구조조정 리스크, 밸류에이션 재평가 임박“경기회복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실적개선회복이 양호할 업종에 비중을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KB투자증권...
2013-11-13 수요일 | 최성해 기자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기(易地思之)
삼각김밥 고르기도 어려운데 금융상품을 제대로 알고 고를 수 있을까금융 소비자 보호는 모든 영역에서 소비자에 적합한 제도를 도입해야 편의점의 인기 상품 중에 “삼각김밥”이 있습니다. 김밥은 보통 둥근 원통형...
2013-11-1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서평] 누구나 인재다
인재란 무엇인가! 흔히 남보다 뛰어난 사람을 그렇게 부른다. 그래서 금년에 끝난 수능에서도 전국 1등을 한 학생에게는 예외 없이 수재라는 별칭이 따르게 된다. 그러나 이것은 서열을 기준으로 한 차별의 의미이외...
2013-11-12 화요일 | 관리자 기자
“2020년 글로벌 금융판매회사로의 발돋움이 목표”
교육·시스템 등 인프라 및 내부통제기준 엄격‘고객중심’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 문화 정착금융시장의 글로벌화와 권역별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보험, 증권, 부동산, 세무 등 개개인의 종합적인 자산관리 서비스 요...
2013-11-10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새해 대변신 기대되는 정책적 서민금융
서민위한 금융을 강조는 하는데 정작 서민은 알기도 어렵고 제약도 많아서민금융상품간 지원기준이나 보증기준 차이, 연체율 대책등 체계화 필요최근 저소득층 서민들의 생활이 어려워지자 정부의 모든 정책들이 서민...
2013-11-1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모바일카드 확산책은 “단독상품 출시”
“모바일결제시장 발전을 위해 단독상품 출시가 이뤄져야 한다.”카드업계가 모바일결제시장 선점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다. 지난 9월 6개의 카드사가 앱형 모바일카드를 선보였으며, 통신사 기반 카드사들...
2013-11-0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014년, 캐피탈업계 BIG5 진입 목표”
전북은행 인수 이후 2년만에 자산 3조3천억원 기록레버리지 배율 하향 노력 및 車금융 M/S 확고할 것캐피탈업계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보이는 곳이 있다. 지난 2011년 전북은행으로 인수된 JB우리캐피탈은 자동차금융...
2013-11-03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은행 경쟁력을 높여야 할 또 다른 이유
제조업에는 삼성전자, 현대차같은 글로벌 기업이 있는데 금융산업엔 없어선진화를 위해선 국내외 생산적 투자를 지원할 글로벌은행으로 발돋음 해야 아시아 국가들은 대부분 금융산업이 낙후되어 있다. 그들은 높은...
2013-11-0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다이렉트보험, 보험의 본질에서 출발”
“생명보험 상품은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대비하는 보험의 본질을 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계사를 통해 가입하던 기존의 관습을 벗고 소비자가 직접 가입하는 인터넷 다이렉트보험은 보험의 본질에 가장 근접한 ...
2013-11-03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수익보다는 위험을 먼저 염두에 둬라
중용(中庸)이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평상(平常)을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사람이 일생동안 살아가는데 있어 모든 면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덕목이지만, 자신이 갖고 있는 돈(자산)을 관리하는데 있...
2013-10-30 수요일 | 주성식 기자
불완전판매에서 전문투자자와 일반투자자의 차이란?
판매사의 신뢰가 클수록 전문가나 일반인의 선택 차이 없어국내 여러 금융회사들이 말레이시아의 1MDB라는 국영투자회사가 발행한 채권에 투자한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답니다. 1MDB가 여러 차례 발행한 채권을 세계 굴...
2013-10-3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가정경제에 대한 깊은 이해가 중요하다
“재테크를 통한 돈벌이가 아닌 자신의 직업적 능력을 향상시켜서 돈을 버는 능력을 키워나가고, 그 돈을 잘 관리하고 행복한 소비를 하게 하며, 금융지식을 통해 경제생활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선택...
2013-10-27 일요일 | 유선미 기자
국제화 속 국내 벤처캐피탈 발전방향
벤처캐피탈 국제화 불가피, “다양한 방식 투자 고려해야”정책자금 의존도·M&A활성화, 모험자본 인식 개선 등 필요필자가 처음 벤처캐피탈 업무를 시작했던 20년전. 벤처캐피탈은 국내 비즈니스(local business)였...
2013-10-27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