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어떻게 돈 걱정 없이 살 것인가!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2-02 16:15

어떻게 돈 걱정 없이 살 것인가!
적게 벌어도 돈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에서 제시하는 6단계 돈 관리법을 따라가 보자. 이 책은 ‘돈 걱정 없는 인생 프로젝트 6단계’로 구성된다. 돈 걱정 없는 인생 프로젝트 1단계에서는 돈과 자신이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점검한다. 돈을 둘러싼 과거 경험과 자신의 내면을 마주하는 것으로 변화의 첫걸음을 시작한다. 2단계에서는 인생 전체를 조망하고 인생의 로드맵을 작성한다.

10년이나 20년 후 심지어 은퇴 이후의 삶까지 시야를 확장해 삶의 방식을 바꿀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3단계에서는 현재의 재정 상태를 점검해본다. 현재 재정 상태를 점검해보면 자신의 삶의 태도나 소비 습관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4단계에서는 체계적인 저축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예산을 세운다. 예산 세우기는 돈을 길들이고 꿈을 현실화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5단계에서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줄 투자 계획을 세운다. 매달 꿈의 통장에 자동이체를 하고, 지출과 관련한 의사 결정에 필요한 투자 정보와 투자 원칙을 소개한다. 6단계는 여태껏 어디에서도 소개되지 않았던 가족자본에 관한 내용이다. 부의 근원이 되는 지식이나 경험, 열정, 낙관적인 태도 등 가족 개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렇게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각자에게 맞는 돈의 용도와 목표를 발견하고, 합리적인 투자 방법을 선택해 인생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사람들은 보통 평생 20억~30억 원의 돈을 벌지만, 자신의 인생 목표와 맞지 않는 투자로 인해 돈을 잃기도 한다. 이 책을 통해 돈과 인생에 관한 본질적인 문제들을 되짚어보고, 흔들리지 않는 투자 기준과 원칙을 세워 경제적 자유를 향해 걸음을 내딛어보자.

부자가 되는 데 필요한 지식은 20% 정도를 차지할 뿐이다. 미래를 결정하는 80%는 행동이다. 지식의 홍수시대에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식을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구체적인 계획을 실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 책이 바로 부자가 되는 80%의 행동으로 이끄는 나침반이 돼줄 것이다.

이 책은 단계마다 독자들을 실질적인 행동으로 이끈다. 독자 스스로 돈과 자신의 인생을 둘러싼 문제점을 되짚어본 다음 자신에게 가장 합리적이고 적합한 방법을 찾도록 돕는 것이다. 막연한 목표와 계획을 구체적으로 시각화할 수 있도록 장마다 예리한 질문을 던지고 지출표 작성법 예를 제시해준 다음 직접 빈칸을 채워볼 수 있도록 해, 독자가 헤매지 않고 6단계를 따라올 수 있도록 했다. 독자는 스스로 질문지에 답을 써보면서 목표를 구체화하고 정확한 실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이 책에 소개된 한정된 수입으로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6단계 돈 관리법은 재정전문가인 저자가 이미 수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검증한 방법이다. 재정전문가이자 가족기업전문가인 저자는 이미 수많은 사람을 돈 걱정 없는 삶으로 이끌었다. 저자는 “부자가 되려면 단순히 재테크에 몰두할 것이 아니라 돈과 인생의 통합계획을 세우라”고 강조한다. 돈과 인생에 관한 통합계획 없이 다른 사람이 세워놓은 기준, 세상이 제시하는 가치에 맞추어 살다 보면 열심히 돈을 벌고는 있지만 삶을 즐길 여유조차 갖지 못한 채 쳇바퀴 돌듯 끊임없이 앞으로만 내달리게 된다.

집을 지을 때 설계도가 필요한 것처럼 돈을 관리할 때도 인생의 설계도를 펼쳐놓고 실천해야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6단계 관리법을 잘 따라가면서 ‘성공을 향한 맞춤식 인생 설계도’를 그려보는 것은 어떨까?

제목: 나는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

저자: 김선화

쪽수: 332쪽

가격: 15,000원

출판사: 원앤원북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오피니언 다른 기사

1 제로금리의 조기 종료와 양적완화의 탄생: 2000~2002년 일본은행의 정책 판단 오류와 그 대가 [김성민의 일본 위기 딥리뷰] 2000년 8월 일본은행은 제로금리 정책을 도입한 지 1년 5개월 만에 이를 전격 해제하고 금리를 인상했다. 경기가 최악의 국면을 벗어났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디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고 경기 회복세도 아직 견고하지 않았지만 일본은행은 금융시장이 안정을 되찾고 경기 개선의 조짐이 나타나자 정책금리를 0%에서 0.25%로 인상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그러나 이 결정은 오래가지 않아 성급한 결정이었던 것으로 판명되었다. 경기가 다시 침체에 빠지자 일본은행은 제로금리로 되돌아갔고 이듬해인 2001년에는 파격적인 양적완화(Quantitative Easing, QE) 정책을 도입하게 되었다. 2000년의 섣부른 금리 인상으로 이어진 일본은행의 정책 판단 2 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전자주총·토큰증권 플랫폼 구축 역점…'신뢰 인프라' 굳건” “앞으로 본격화될 전자주주총회와 토큰증권(STO)은 우리나라 투자문화 개선과 자본시장 혁신에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사건(event)으로 적극 뒷받침할 방침입니다. 나아가 제도권 편입을 앞두고 있는 디지털자산 시장에 신뢰성 있는 인프라를 마련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입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30일 한국금융신문과의 <CEO 초대석> 인터뷰에서 당면하고 있는 자본시장 선진화 핵심 과제를 잘 매듭짓고 미래에도 대비하겠다고 강조했다.정통 금융관료 출신의 이 사장은 올해 4월부터 예탁원 사령탑을 맡고 있다. 그는 제도를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해 인프라 기관이 얼마나 치밀하게 준비하는 지 체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전 3 설계사 영입전 바꾼 1200%룰…‘정착’에 방점 보험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설계사다. 보험에 대한 이해도가 높더라도 실제 상품에 가입하는 과정에서는 대면이나 전화 등을 통해 설계사와 상담하는 경우가 많다.설계사는 가입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춰 상품을 설계하고 적절한 보장을 구성하는 역할을 한다. 가입자가 미처 파악하지 못한 보장 공백을 찾아 보완하거나, 최근 상품과 보험료 수준 등을 고려해 기존 보장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보험 가입 과정에서 설계사의 역할이 큰 만큼 소비자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설계사에게 상당 부분 의존하게 된다.설계사의 역할은 상품 가입 단계에서 끝나지 않는다. 보험은 장기간 유지하는 대표적인 금융상품인 만큼 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