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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신용ㆍ체크카드 발급 절차 간소화
앞으로 장애인들의 신용·체크카드 발급 절차가 한결 간편해진다.금융감독원은 장애인의 신용·체크카드 발급 과정에 불편함이 없도록 본인 확인 방법 등을 개선하라는 내용의 지도공문을 최근 금융권에 발송했다고 9일 밝혔다.그동안 금융감독당국의 수차례 지도에도 불구하고 은행별 또는 카드사별로 본인확인 절차가 다르...
2014-10-10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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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금융사 지배구조 극과극
○…관치 낙하산이 대한민국 대표 금융그룹을 망쳤다는 낯익은 비판에서부터 사태가 이 지경이 되도록 노동조합과 내부 임직원들은 무얼 했던 것이냐는 낯선 질타까지.2014년 10월 후진적 정치관행을 답습하던 국회가...
2014-10-09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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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간편결제 제도 개선 및 보완 필요
최근 카드업계에서는 간편결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 및 모바일을 활용해 카드결제를 실행하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어서다. 그 반증으로 지난 1일 여신협회는 ‘PG사의 카드정보 저장을 위한 보안 및 ...
2014-10-0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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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낙후한 주택금융’ 비판론] ‘짠물 대출’만으론 시대변화 감당 못해
“주택금융을 주제로 삼긴 했지만 사실상 대출 말고는 거의 역할을 못하고 있는데 금융이라 부르고 있다. 부동산 PF대출이 막히자 단비 역할을 하고 있는 PF대출에 대한 보증지원 확대 또한 대출 시스템의 일부라는 ...
2014-10-01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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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한국형 부동산 리츠 어떻게 살릴까
“미국에선 300개 이상 운영 중이고 이 중 187개가 기업공개를 거쳐 상장돼 있으며 지난 20년 동안 10% 이상 수익률을 거뒀으며 글로벌 위기 이후엔 S&P500지수 수익률을 웃도는 퍼포먼스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지만 우리 나라에선 제대로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어 활성화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1일 주택금융시장 선진화...
2014-10-01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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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자 나의 예금, 지금’ 캠페인 편다
금융소비자가 금융상품에 들면서 꼭 짚고 가야 할 내용을 알리는 ‘지키자 나의 예금, 지금’ 캠페인이 펼쳐진다.예금보험공사(사장 김주현·이하 예보)는 이 캠페인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펼친다고 1일 밝혔다. 높은 금리나 파격적 혜택에 현혹되다 보면 자칫 예금자보호를 받지 못하는 상품에 들었다가 소중한 재산이 손...
2014-10-01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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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Q&A - 세금우대저축
1. 일반금융기관들의 세금우대 상품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먼저 제일 유리한 비과세 상품을 보면요, 생계형저축이라고 해서 60세이상이거나 장애인, 또는 독립유공자, 기초생활 수급자 이런 분들에 한해서 3천만원까지 세금을 비과세 하는 상품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품은 은행, 증권, 보험을 포함해서 모든 금융기관에서...
2014-10-01 수요일 | 허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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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 대출정책 가계만 통하고 中企엔 ‘불통’
가계대출 금리도 낮추고 중소기업들이 싼 금리에 돈을 끌어 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끝없이 독려했지만 실상 금융시장에선 가계대출 금리만 안정됐을 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예금과 대출, 수신과 여신 금리차는 대출을 취급하는 금융회사들 이자마진의 원천이다.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한 가계대출에서 마진이 박해지는 반면...
2014-09-30 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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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비폭력 대화? 완전 정반대!
○…김한조 외환은행장이 22일 오후와 23일 오전 이틀 연속으로 노동조합 사무실에 들렀다가 방문을 거부당했다. 아니나 다를까 벌써부터 김 행장이 ‘문전박대’를 당했다며 결국은 김 행장의 처지를 안타까워 하는...
2014-09-24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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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 다양해져
저금리에 은퇴자들의 노후설계로 관심을 끄는 수익형 부동산이 다원화 하고 있다. 주거용 아파트나 다가구주택을 임대하던 전통적인 흐름에서 저금리 수익률을 대체할 다양한 모델들이 개발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동안 인기를 끌던 오피스텔과 팬션 투자가 주춤하자, 최근에는 수익형 호텔이나 별장같이 개인이 이용과 수익...
2014-09-24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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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금융사·취약회사 검사 더욱 강화
금융감독원이 올 한 해 26회로 예정해 뒀던 금융사 종합검사 규모를 19회로 줄인 뒤 내년에도 연 20회 안팎으로 유지하는 대신에 대형사와 취약한 회사 중심으로 검사를 이어가기로 했다.검사 또한 업무 전반에 걸쳐 살피는 방식에서 취약부문 진단과 개선에 집중하는 경영실태평가 형식을 띨 것이라고 밝혔다. 테마별로 행...
2014-09-23 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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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위안화 국제화로 한국 금융산업 경쟁력 제고
“위안화 국제화는 국내 금융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다.”전국은행연합회와 중국은행협회가 한·중 은행들의 위안화 국제화에 대한 대응방안과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4-09-21 일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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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인터뷰] “글로벌 위기 후 단일통화 한계 드러나”
“위안화 국제화라는 큰 전략을 통해 중국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고 싶다.”바오 쭈밍(Bao Zuming) 중국은행감독위원회 부국장은 ‘2014 한·중 은행산업 발전방향’ 포럼에서 이같이 말하며 중국의 위안화 국제화...
2014-09-21 일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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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청산은행으로 효율성·유동성 확보
전국은행연합회와 중국은행협회가 18일 공동 주최한 ‘2014 한·중 은행산업 발전방향’ 포럼에 참석한 국내 은행들의 실무인력들은 특히 위안화 청산은행의 필요성에 대한 많은 질문을 던졌다. 청산업무를 굳이 특정한 은행을 지정해서 해야 하냐는 것이다. 이러한 질문을 받은 위안화 전문가들은 효율성과 위안화 유동성을...
2014-09-21 일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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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저축銀 신사업 연결책 수행해야
관계형금융 활성화에 대한 금융당국의 의지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 금융당국은 지난 18일 ‘저축은행의 관계형금융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재차 저축은행업계 업황 어려움의 타개책의 해답은 ‘관계형금융’이...
2014-09-21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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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테크 Q&A - 저축은행 활용하기
1.그동안 문제가 됐던 저축은행 문제는 이제 정리가 다 됐나요?이제는 거의 마무리 된 상태입니다. 그동안 20여개가 넘는 회사가 부실로 인해서 문제가 됐었는데 최근 3년여에 걸쳐서 모두 매각하고 지금은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문제가 됐던 불완전 판매도 이제는 재정립 했구요, 저축은행들도 ...
2014-09-18 목요일 | 허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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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시우(時雨)금융 날개 어쩌다 꺾였나
일부 사외이사가 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을 옹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설사 이사회 전부 옹호하고 엄호하더라도 대세는 이미 기울었다는 게 객관적인 평가다. 기획재정부 차관까지 지냈기에 ‘모피아’라는 분...
2014-09-1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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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외환보유액·외환 건전성 관리 절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8일 우리 경제에 주어진 과제를 놓고 “국제금융 시장의 급변 가능성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통화정책은 안정과 성장률 균형 있게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총재는 이날 선진국의 통화정책 변화에 따른 환율 변화와 대내외 금리차에 유의하겠다고 밝혔다. 저성장·저물가가 지속되고 △수출과 ...
2014-09-16 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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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글로벌 국부펀드·연기금 미래모색 구심점
“내년 5월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발바닥이 뜨겁게 움직여야 합니다.”한국 최초의 글로벌 공동투자 협의체(Co-investment Roundtable Of Sovereign And Pension Funds·CROSAPF)를 막 출범시킨 안홍철...
2014-09-14 일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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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국부펀드·연기금 협의체 11일 출범
한국투자공사(KIC)가 우리 나라에서 마련한 글로벌 국부펀드와 연기금 등의 공동투자협의체인 ‘CROSAPF(Co-investment Roundtable Of Sovereign And Pension Funds)의 출범식이 11일 저녁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다. 출범식에 이어 12일엔 라운드 테이블을 열고 공통 관심사와 협력방안 논의로 자리를...
2014-09-10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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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Q&A-증권사 활용법
1. 지난달 기준금리가 인하되고 나서 예금금리가 너무 낮다는 하소연이 많은데 어떤가요?지난달 1년 만기 정기예금의 평균금리는 2.13%였어요. 반면에 물가 상승률은 한은 전망치가 1.9%니까, 예금 금리에서 세금 15.4%를 떼고 나면 손에 쥐는 금리는 1.8%밖에 안돼요. 그러면 실질적으로는 마이너스라는 이야기지요. 그래서...
2014-09-04 목요일 | 허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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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공적자금 회수 2643억원…회수율 63.6%
금융기관 부실 정리 등에 투입된 공적자금이 올해 2분기 2643억원 회수됐다. 29일 금융위원회 산하 공적자금관리위원회가 발표한 '6월말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에 따르면 지난 2분기말까지 총 107조3000억원의 공적자금을 회수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997년 11월 외환위기 이후 금융기관 부실 정리 등에 투입된 공적자금...
2014-08-29 금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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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Q&A- 연령대별 노후설계
1. 노후설계를 일찍부터 해야 한다는 얘기는 지난 시간에도 했었는데, 그러면 가장 일찍 준비하는 연령이 20, 30대가 되겠지요?그렇습니다. 이때부터 노후를 준비한다면 다소 여유가 있겠지요. 그런데 이때는 과거보다 소비욕구도 높아지고, 또 투자도 시작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시기에는 소득의 50-70%를 여러자산에 분산...
2014-08-28 목요일 | 허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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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금융인심을 누가 탓하랴
같은 소리로 나타내고 글로 옮겨 적은 모양이 똑 같더라도 자신 또는 자신을 둘러싼 집단이 처지와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다른 뜻을 담을 수 있는게 말(言)이다. 일본 제국주의가 목표로 했던 국민과 지금 우리가 쓰...
2014-08-27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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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본인확인·관리 이원화’, “정보보호 강화 기대”
지난 7일부터 주민등록번호 수집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하 개정안)’이 시행됐다. 저축은행을 비롯한 대다수의 금융업계는 예외 조항으로 분류돼 주민등록번호 수집이 가능하다. 그러나 ...
2014-08-24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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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Q&A - 고령화시대 은퇴설계
1. 노후준비를 막상 하려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또 남들은 얼마나 준비했는지도 궁금해요?그렇지요. 필요성은 모두 절감하면서도, 그에 대한 준비는 아직도 미흡한 수준입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가장 많이 돌아가시는 연령대가 2008년에 85세였어요. 그런데, 50대가 은퇴하는 2020년 경이 되면 90대가 된다는 겁...
2014-08-21 목요일 | 허과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