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하나캐피탈 등 대표 교체 릴레이…새마을금고 품 안긴 MG캐피탈 성장가도 [한금 Pick 2025 금융이슈-캐피탈]
올해 캐피탈업권은 ‘CEO 교체’를 중심으로 지형 재편이 가속화된 한 해였다. 금융지주 계열 캐피탈사들은 연이어 최고경영자(CEO)를 바꾸며 PF 리스크 정리와 경쟁력 강화에 드라이브를 거는 한편, 새마을금고 품에...
2025-12-30 화요일 | 김다민 기자
[프로필]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 리테일·기업금융 역량 모두 갖춘 전문가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는 리테일, 기업금융 역량 모두 갖춘 금융 전문가다. 캐피탈사 뿐 아니라 은행 경험도 갖추고 있어 2금융권 뿐 아니라 1금융권 고객에 대한 이해도도 갖췄다는 평가다.김기덕 대표는 1996년...
2025-12-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JB우리캐피탈 대표이사에 김기덕 상무…전북은행과 IB시너지 기대 [JB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
박춘원 JB우리캐피탈 후임 대표이사에 김기덕 JB우리캐피탈 개인금융본부장 상무가 선임됐다. 박춘원 전북은행장이 직접 영입한 인사인 만큼, 전북은행과 JB우리캐피탈 간 IB 시너지 확대될 전망이다.29일 캐피탈 업...
2025-12-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캐피탈, 신설 리테일총괄임원에 김정현 KB캐피탈 전무 영입…자동차금융 강화 [캐피탈사 경쟁력 강화]
메리츠캐피탈이 리테일총괄을 신설하고 임원직에 김정현 KB캐피탈 전무를 영입했다. 강점인 부동산 금융이 규제 강화로 확대가 필요하다고 판단, 상대적으로 약했던 자동차금융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28일...
2025-12-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투자 조직 세분화해 전문성 강화 [캐피탈 투자금융 격전기 ③]
NH농협캐피탈이 경쟁력 제고 및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투자금융 부문의 전문성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장종환 대표는 선별 원칙 하에서 안정적인 투자금융 부문 성장을 위해 인적경쟁력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
2025-12-22 월요일 | 김다민 기자
MG캐피탈, 겨울 맞이 연탄 1만장 기부 및 배달 봉사활동 전개 [상생하는 캐피탈사]
MG캐피탈(대표이사 김병국)은 최근 기후환경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밥상공동체·연탄은행’과 함께 지난 12월 16일 서울 도봉동 일대에서 연탄기부와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
2025-12-17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서지용 교수 “캐피탈업계, 반도체, 바이오 등 핵심 산업 기업 자금 제공해 생산적 금융 주체돼야“ [여신금융포럼]
캐피탈 업계가 기존 소비 자금 공급 위주의 전통적 역할에서 탈피해 반도체, 바이오 등 핵심 경제 산업 기업 자금 공급으로 생산적 금융의 주체로 거듭나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서지용 상명대학교 교수는 15일 오후...
2025-12-15 월요일 | 김다민 기자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영업·지원 분리해 투자금융 성과 [캐피탈 투자금융 격전기 ②]
캐피탈사들이 전통 먹거리였던 자동차금융 시장의 경쟁 심화에 따라 투자금융을 확대하고 있다. 각 캐피탈사들이 어떠한 전략을 통해 투자금융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을 이뤄내는지 살펴본다. ...
2025-12-15 월요일 | 김다민 기자
MG캐피탈, 임직원과 함께 발달장애인 후원가게 물품 기부 [상생하는 캐피탈사]
MG캐피탈(대표이사 김병국)이 임직원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물품 기부를 진행했다. MG캐피탈은 발달장애인 후원가게인 ‘숲스토리’와 함께 임직원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
2025-12-09 화요일 | 김다민 기자
박춘원號 JB우리캐피탈, 투자 다각화로 순익 2500억 눈앞 [캐피탈 투자금융 격전기 ①]
캐피탈사들이 전통 먹거리였던 자동차금융 시장의 경쟁 심화에 따라 투자금융을 확대하고 있다. 각 캐피탈사들이 어떠한 전략을 통해 투자금융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을 이뤄내는지 살펴본다. ...
2025-12-08 월요일 | 김다민 기자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은행·비은행 역량 모두 갖춘 '올라운더'…지주 글로벌 사업 주도 [8일 결정될 BNK금융 차기 회장은]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가 BNK금융지주 회장 숏리스트에 오르며 은행, 비은행 역량 모두 갖춘 '올라운더'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지주 글로벌 사업을 사실상 주도하며 지주 기여도가 높은 만큼, BNK금융 행장 출신 회...
2025-12-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플랫폼 강화·모빌리티 금융 디지털 혁신 선도 [올해의 CEO-혁신금융]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적극적인 AI 도입과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디지털 혁신을 이뤄냈다.1일 한국금융신문이 캐피탈사들의 혁신금융 실천 노력을 분석한 결과,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혁신금융서비스...
2025-12-0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김성욱 iM캐피탈 대표, 자산 다각화로 신용등급 상향 성과 [올해의 CEO-경쟁력 제고]
김성욱 iM캐피탈 대표가 부동산 PF 부실로 몸살을 앓던 iM캐피탈을 오토금융과 기업금융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 성과를 냈다. 외형 확대를 토대로 신용등급 상향까지 이뤄냈다.1일 한국금융신문이 캐피탈사들의 경...
2025-12-0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 6.25 참전용사 후손에 장학금·의료 정기 후원 [2025 올해의 CEO- 상생금융]
한국금융신문은 생산적 금융, 혁신 금융, 소비자 금융, 경쟁력 제고 등에서 올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올린 각 금융업권 리더 1인을 선정했다. <편집자 주>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가 매년 에티오피아 참전 용사...
2025-12-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iM캐피탈, 영업기반 확대·재무지표 개선…신용등급 AA-로 상향 [캐피탈 크레딧 리포트]
iM캐피탈(대표이사 김성욱)이 다각화된 사업 기반 확보와 건전성 지표 개선을 통한 양호한 수익성을 보이며 신용등급 상향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기존 A+(긍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한 단계 상향되며 김성욱 대...
2025-11-27 목요일 | 김다민 기자
롯데캐피탈,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복지부장관 표창 [상생하는 캐피탈사]
롯데캐피탈(대표이사 추광식)이 올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획득했다.롯데캐피탈은 지난 25일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된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
2025-11-26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정형진號 현대캐피탈, 고부가차종 취급 확대로 순익 4000억 돌파…NPL비율 1%대 진입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현대캐피탈(대표이사 정형진)이 고부가차종 리스 확대와 함께 조달 비용 축소로 누적 순익 4000억원을 돌파했다. 향후 회사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자동차 판매를 지원하고자 차종별 맞춤형 금융 프로모션 등을 통해 고...
2025-11-25 화요일 | 김다민 기자
김병국 MG캐피탈 대표이사, 3분기만에 실적 턴어라운드…건전성도 큰 폭 개선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MG캐피탈이 대주주 변경과 지원을 토대로 이자비용 절감, 건전성 개선 등을 통해 1년 만에 200억원 이상 실적을 끌어올리며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회사는 향후 영업자산 확대와 경쟁력 강화에 집중함과 동시에 새마...
2025-11-21 금요일 | 김다민 기자
카드·캐피탈사 CEO "규제 정비·신사업 허용 등 ‘제도 균형’ 필요" [금융위원장-금융사 CEO 간담회]
여신전문업권 CEO들이 금융위원장과의 첫 공식 간담회에서 정보보호 강화와 결제제도 정비, 신사업 허용 등 업권별 제도 개선을 한목소리로 요청했다. 이에 금융당국은 금융 대전환을 위한 생산적 금융 확산에 여전업...
2025-11-20 목요일 | 강은영 기자
MG캐피탈, 사단법인 헬핑로드와 함께 네팔 빈곤 아동 후원 [상생하는 캐피탈사]
MG캐피탈(대표이사 김병국)이 네팔 빈곤 아동에 기부금을 500만원을 지원하며 상생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MG캐피탈은 지난 19일 ‘사단법인 헬핑로드(이하 헬핑로드)’와 함께 네팔자파(동부)지역 극빈어린이에...
2025-11-20 목요일 | 김다민 기자
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 직접 영업 통한 자산 확대로 순익 20% 급증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한국캐피탈(대표이사 정상철)이 올 3분기 직접 영업 전략 등을 통한 영업 자산 증대를 토대로 누적 당기순이익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회사는 연말까지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동시에 리스크 관리를 이어가 내...
2025-11-19 수요일 | 김다민 기자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자본효율 중심 경영 성공적…연임 전망 [2025 CEO 인사전망-KB]
빈중일 KB캐피탈 대표의 임기 만료가 다가온 가운데, KB캐피탈의 성장력을 증진시킨 성과를 인정받아 연임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취임 당시 KB캐피탈의 기업금융 성장력 확보를 과제로 부여받은 빈 대표는...
2025-11-14 금요일 | 김다민 기자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리테일 중심 안정적 수익·지주 글로벌 확대 기여…빈대인 회장 거취 변수 [2025 CEO 인사전망-BNK]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가 부동산PF 부실 등으로 캐피탈 업권이 어려울 때 취임해 리테일 자산을 중심으로 영업했다. 이를 통해 올해 총자산 10조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을 이뤄냈다. 글로벌 사업 부문에서 카자흐스...
2025-11-13 목요일 | 김다민 기자
카드업계 건전성 악화로 손실 부담 지속…"스테이블코인 도입 등 결제시장 변화 대응" [금융연구원 2026 전망]
카드업계가 건전성 악화로 손실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스테이블 도입 등 결제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이규복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11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금...
2025-11-11 화요일 | 김하랑 기자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비은행 순익 기여도 1위…임종룡 회장 거취 변수 [2025 CEO 인사전망-우리금융]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가동된 가운데,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거취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 대표는 위험가중자산(RWA) 관리 기조로 인한 영업 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2025-11-11 화요일 | 김다민 기자
IBK캐피탈, 1500억원 규모 녹색채권 발행…리사이클링·이차전지 기업 지원 [캐피탈 자금조달 점검]
IBK캐피탈이 1500억원 규모 녹색채권을 발행했다. 조달한 자금은 리사이클링, 이차전지 기업 등에 대한 재원으로 마련해 ESG채권 취지에도 부합했다는 평가다.5일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및 한국거래소 ESG포털에 따...
2025-11-0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