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환 IBK캐피탈 대표, 신성장 5대 분야 모험자본 공급 첨병 [IBK캐피탈 생산적금융 주도 (1)]
최근 정부가 생산적 금융을 강조하며 캐피탈 업계의 관심이 신성장 산업 모험자본 공급에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선제적으로 생산적 금융을 이행한 IBK캐피탈이 주목된다. IBK캐피탈의 신성장 분야에 대한 자금 공급...
2026-01-26 월요일 | 김다민 기자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수익성·건전성 안정적 유지…올해 그룹 시너지 강화 목표 [신임 대표 1년 성적표 - (4)]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지난해 어려운 대외 환경에도 불구하고 경영 체질 점검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오토금융 중심의 사업 구조를 유지하며 기업·투자금융 비중을 전략적으로...
2026-01-23 금요일 | 김다민 기자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사업 다각화 성과…업계 손익 탑7 목표 [신임 대표 1년 성적표 - (3)]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가 지난해 투자수익 확대를 통해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연간순이익 1000억원 목표를 달성했다. 향후 회사는 업계 손익 탑7 진입을 위해 온라인 전환과 안정적인 재무 건전성 확보, 우량자산 ...
2026-01-23 금요일 | 김다민 기자
김성욱號 iM캐피탈, 신용등급 상향…올해 사업안정성 확보 [신임 대표 1년 성적표 ①]
고금리·PF 부실 여파로 캐피탈업계의 업황이 어려워진 가운데, 지난해 새로 선임된 CEO들의 1년 성과가 드러나고 있다. 주요 캐피탈사 신임 CEO들의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목표와 경영 전략을 살펴본다. ...
2026-01-12 월요일 | 김다민 기자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RWA 어려움 속 순익 방어…올해 자동차금융 영업·AI 확대 [우리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RWA, 부동산PF 부실 등 어려움 속에서도 순익을 방어하며 연임에 성공했다. 올해 자동차금융 영업을 집중해 수익성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2026-01-1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캐피탈, 자산 5조 돌파 대비 소비자 부문 강화…리스 전담 부서 신설 [2026 금융권 조직개편]
한국캐피탈(대표이사 정상철)이 외형 확대 속 내실을 다지기 위한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7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한국캐피탈은 올해 커머셜금융부문과 금융소비자보호 부문을 신설하고 위험관리책임자...
2026-01-07 수요일 | 김다민 기자
현대캐피탈, AI로 금융사기 예방…AI전문가 사외이사 선임 [금융AI 대변혁의 시대]
국내 캐피탈 업계가 인공지능(AI)을 통한 금융사기 예방과 소비자 편의성 제고를 위한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AI를 활용하는 모습이다. 내부적으로는 이상 거래 탐지와 콜센터 상담, 리스크관리 전 과정에...
2026-01-05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손대진 신임 BNK캐피탈 대표, 건전성 제고·투자금융 등 신수익원 마련 과제 [BNK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
손대진 BNK캐피탈 신임 대표가 선임되며 풍부한 영업 경험을 토대로 회사의 영업자산 성장세를 회복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손 신임 대표는 개인신용대출과 PF대출 부문서 저하된 자산건전성 제고와 리테일 경쟁이 치...
2026-01-04 일요일 | 김다민 기자
[프로필] 손대진 신임 BNK캐피탈 대표, 여신 영업 경험 풍부한 '영업통'
손대진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는 부산은행에서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영업통'이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BNK캐피탈의 영업력 확대와 리스크 관리 중심 경영을 통해 균형 있는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된다.손...
2026-01-02 금요일 | 김다민 기자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카드사가 시장서 스테이블코인 편리하게 사용되도록 지원" [2026 신년사]
정완규 여신금융협회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카드사들이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특히 리스·할부금융사의 혁신금융서비스 등을 활용한 신사업 진출과...
2026-01-01 목요일 | 김다민 기자
신한·하나캐피탈 등 대표 교체 릴레이…새마을금고 품 안긴 MG캐피탈 성장가도 [한금 Pick 2025 금융이슈-캐피탈]
올해 캐피탈업권은 ‘CEO 교체’를 중심으로 지형 재편이 가속화된 한 해였다. 금융지주 계열 캐피탈사들은 연이어 최고경영자(CEO)를 바꾸며 PF 리스크 정리와 경쟁력 강화에 드라이브를 거는 한편, 새마을금고 품에...
2025-12-30 화요일 | 김다민 기자
[프로필]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 리테일·기업금융 역량 모두 갖춘 전문가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는 리테일, 기업금융 역량 모두 갖춘 금융 전문가다. 캐피탈사 뿐 아니라 은행 경험도 갖추고 있어 2금융권 뿐 아니라 1금융권 고객에 대한 이해도도 갖췄다는 평가다.김기덕 대표는 1996년...
2025-12-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JB우리캐피탈 대표이사에 김기덕 상무…전북은행과 IB시너지 기대 [JB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
박춘원 JB우리캐피탈 후임 대표이사에 김기덕 JB우리캐피탈 개인금융본부장 상무가 선임됐다. 박춘원 전북은행장이 직접 영입한 인사인 만큼, 전북은행과 JB우리캐피탈 간 IB 시너지 확대될 전망이다.29일 캐피탈 업...
2025-12-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캐피탈, 신설 리테일총괄임원에 김정현 KB캐피탈 전무 영입…자동차금융 강화 [캐피탈사 경쟁력 강화]
메리츠캐피탈이 리테일총괄을 신설하고 임원직에 김정현 KB캐피탈 전무를 영입했다. 강점인 부동산 금융이 규제 강화로 확대가 필요하다고 판단, 상대적으로 약했던 자동차금융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28일...
2025-12-2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투자 조직 세분화해 전문성 강화 [캐피탈 투자금융 격전기 ③]
NH농협캐피탈이 경쟁력 제고 및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투자금융 부문의 전문성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장종환 대표는 선별 원칙 하에서 안정적인 투자금융 부문 성장을 위해 인적경쟁력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
2025-12-22 월요일 | 김다민 기자
MG캐피탈, 겨울 맞이 연탄 1만장 기부 및 배달 봉사활동 전개 [상생하는 캐피탈사]
MG캐피탈(대표이사 김병국)은 최근 기후환경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밥상공동체·연탄은행’과 함께 지난 12월 16일 서울 도봉동 일대에서 연탄기부와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
2025-12-17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서지용 교수 “캐피탈업계, 반도체, 바이오 등 핵심 산업 기업 자금 제공해 생산적 금융 주체돼야“ [여신금융포럼]
캐피탈 업계가 기존 소비 자금 공급 위주의 전통적 역할에서 탈피해 반도체, 바이오 등 핵심 경제 산업 기업 자금 공급으로 생산적 금융의 주체로 거듭나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서지용 상명대학교 교수는 15일 오후...
2025-12-15 월요일 | 김다민 기자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영업·지원 분리해 투자금융 성과 [캐피탈 투자금융 격전기 ②]
캐피탈사들이 전통 먹거리였던 자동차금융 시장의 경쟁 심화에 따라 투자금융을 확대하고 있다. 각 캐피탈사들이 어떠한 전략을 통해 투자금융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을 이뤄내는지 살펴본다. ...
2025-12-15 월요일 | 김다민 기자
MG캐피탈, 임직원과 함께 발달장애인 후원가게 물품 기부 [상생하는 캐피탈사]
MG캐피탈(대표이사 김병국)이 임직원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물품 기부를 진행했다. MG캐피탈은 발달장애인 후원가게인 ‘숲스토리’와 함께 임직원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
2025-12-09 화요일 | 김다민 기자
박춘원號 JB우리캐피탈, 투자 다각화로 순익 2500억 눈앞 [캐피탈 투자금융 격전기 ①]
캐피탈사들이 전통 먹거리였던 자동차금융 시장의 경쟁 심화에 따라 투자금융을 확대하고 있다. 각 캐피탈사들이 어떠한 전략을 통해 투자금융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을 이뤄내는지 살펴본다. ...
2025-12-08 월요일 | 김다민 기자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은행·비은행 역량 모두 갖춘 '올라운더'…지주 글로벌 사업 주도 [8일 결정될 BNK금융 차기 회장은]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가 BNK금융지주 회장 숏리스트에 오르며 은행, 비은행 역량 모두 갖춘 '올라운더'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지주 글로벌 사업을 사실상 주도하며 지주 기여도가 높은 만큼, BNK금융 행장 출신 회...
2025-12-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플랫폼 강화·모빌리티 금융 디지털 혁신 선도 [올해의 CEO-혁신금융]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적극적인 AI 도입과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디지털 혁신을 이뤄냈다.1일 한국금융신문이 캐피탈사들의 혁신금융 실천 노력을 분석한 결과,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혁신금융서비스...
2025-12-0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김성욱 iM캐피탈 대표, 자산 다각화로 신용등급 상향 성과 [올해의 CEO-경쟁력 제고]
김성욱 iM캐피탈 대표가 부동산 PF 부실로 몸살을 앓던 iM캐피탈을 오토금융과 기업금융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 성과를 냈다. 외형 확대를 토대로 신용등급 상향까지 이뤄냈다.1일 한국금융신문이 캐피탈사들의 경...
2025-12-0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 6.25 참전용사 후손에 장학금·의료 정기 후원 [2025 올해의 CEO- 상생금융]
한국금융신문은 생산적 금융, 혁신 금융, 소비자 금융, 경쟁력 제고 등에서 올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올린 각 금융업권 리더 1인을 선정했다. <편집자 주>정상철 한국캐피탈 대표가 매년 에티오피아 참전 용사...
2025-12-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iM캐피탈, 영업기반 확대·재무지표 개선…신용등급 AA-로 상향 [캐피탈 크레딧 리포트]
iM캐피탈(대표이사 김성욱)이 다각화된 사업 기반 확보와 건전성 지표 개선을 통한 양호한 수익성을 보이며 신용등급 상향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기존 A+(긍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한 단계 상향되며 김성욱 대...
2025-11-27 목요일 | 김다민 기자
롯데캐피탈,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복지부장관 표창 [상생하는 캐피탈사]
롯데캐피탈(대표이사 추광식)이 올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획득했다.롯데캐피탈은 지난 25일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된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
2025-11-26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