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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손대진 신임 BNK캐피탈 대표, 여신 영업 경험 풍부한 '영업통'

김다민 기자

dm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1-02 21:17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실행력 겸비

▲손대진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

▲손대진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손대진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는 부산은행에서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영업통'이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BNK캐피탈의 영업력 확대와 리스크 관리 중심 경영을 통해 균형 있는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된다.

손대진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는 1966년생으로 혜광고등학교를 졸업해 부산대학교 무역학과를 나왔다.

1992년에 부산은행에 입행해 오랜 기간 영업 분야를 도맡아 왔다. 2012년에는 여신기획부장을 맡았으며, 2017년에는 연산동지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 다음해에는 양산영업부장을 맡았으며, 2020년에는 여신영업본부 상무를 역임했다.

2022년에는 투자금융그룹장 겸 투자금융지원본부장 상무로 활동하며 부산은행의 투자를 총괄했다.

2023년에는 여신지원본부장을 맡았으며, 그 다음해에는 고객기획본부장 부행장보를 맡았다.

2025년에는 부산영업그룹장 부행장으로 승진하며 활동했다.

다음은 손대진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 프로필

◇출생
▲1966년

◇학력
▲혜광고등학교
▲부산대학교 무역학 학사

◇주요 경력
▲1992년 부산은행 입행
▲2012년 부산은행 여신기획부장
▲2017년 부산은행 연산동지점장
▲2018년 부산은행 양산영업부장
▲2019년 부산은행 양산영업부장 (상무대우)
▲2020년 부산은행 여신영업본부 상무
▲2022년 부산은행 투자금융그룹장, 투자금융지원본부장 상무
▲2023년 부산은행 여신지원본부장 부행장보
▲2024년 부산은행 고객기획본부장 부행장보
▲2025년 부산은행 부산영업그룹장 부행장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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