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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2조 4000억 자금조달 계획
카드사가 2조 4000억원의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카드사 대주주들이 얼마만큼 이에 적극적으로 협조, 증자 및 후순위채 발행이 순조롭게 진행될지가 관심사다.2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카드사들은 국민 5000억원, 롯데 2000억원, 우리 2000억원, 외환 1200억원, 현대 1800억원의 증자를 계획하고...
2003-03-19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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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이헌출 사장 사임...신임 이종석 부사장 내정
LG카드는 19일 이종석(李鍾奭) LG카드 부사장(CFO)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이종석 부사장은 오는 20일 열릴 예정인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 사장으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미국에서 대학교수로 재직중 지난 89년 LG회장실 이사로 자리를 옮긴 李 신임사장은 98년부터 LG구조조정...
2003-03-19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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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카드사 1조5000억원 규모 증자안 발표
삼성과 LG 등 8개 카드사 사장들이 18일 오후 금감원에서 회의를 열고 총 1조 5000억원에 이르는 회사별 증자와 경영개선 대책을 발표했다.카드사들은 총 5000억원의 후순위채를 발행하고 삼성카드의 경우 3억불의 ABS를 발행할 예정이다.삼성카드는 먼저 후순위채 1000억원 어치 이상을 발행할 계획이며 수익성이 크지 않은...
2003-03-18 화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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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상반기 중 후순위채 1000억원 발행
신한카드(대표 홍성균)는 상반기 중 1천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신한카드는 상반기 중 1천억원의 후순위채를 발행하면 금융당국에서 요구하는 조정자기자본비율 기준(8%)보다 높은 10.86%를 기록하게 되며, 향후 연체 채권 관리 강화, 3월 17일에 발표된 신용카드사 종합대책에 따른 수지 개...
2003-03-18 화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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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카드부정사용 최대 발생 `토요일 오후`
토요일 오후 일반 의류매장에서 카드 부정사용사례가 가장 많이 적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LG카드는 18일 최첨단 조기경보시스템(EWS)을 통해 최근 3개월간 적발한카드 부정사용 사례 1245건을 정밀분석한 결과 토요일 적발건수가 19.6%인244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다음으로는 목요일(18.9%), 일요일(16.4%), 화요일(...
2003-03-18 화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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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이상기 사장 전격 퇴진
이상기 현대캐피탈ㆍ현대카드 대표이사 사장이 17일 전격 퇴진했다.이 사장은 현대자동차 자회사인 오토에버로 옮길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 경영은 이계안 대표이사 회장이 단독으로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이 사장의 퇴임 배경에 대해 금융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카드업계 관계자는“최근 카드업...
2003-03-18 화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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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캐피탈, 청각장애야구단에 버스 기증
삼성캐피탈(사장 제진훈)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승헌)와 함께 청각장애인만으로 구성된 충주성심학교 야구부에 선수단 전용 25인승 미니 버스 1대를 기증했다.삼성캐피탈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8일 충주성심학교 교정에서 전용버스 기증식을 가진 후 야구부 선수들과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의 프로야구 시즌야구...
2003-03-18 화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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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신용카드 종합대책 추진…향후 전망과 계획
정부는 신용카드 종합대책 추진 이후에 대주주 증자 등 카드사의 자체적인 경영개선 노력으로 대폭적인 수지개선을 기대하고 있다.정부는 이번 규제완화조치로 인해 신용카드 연체율 증가둔화, 채권회수율 증가등을 예상, 올해 하반기 이후에는 카드사들이 다시 흑자로 전환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정부는 카드사의...
2003-03-17 월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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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용카드사 종합대책 추진 배경
정부가 신용카드사 종합대책을 추진한 배경은 올해들어 대부분의 카드사가 매월 적자를 시현하는 등 경영이 어려워진 데에 있다.카드사의 경영상 어려움은 최근 SK글로벌 사태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으로 카드사 자금조달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카드채 등을 편입한 펀드에 대해 고객의 환매요구가 집중되는 경우 채권...
2003-03-17 월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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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금감위-한국은, 신용카드사 종합대책 발표
17일 재정경제부 김광림 차관, 금융감독위원회 유지창 부위원장, 한국은행 박철 부총재는 금융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신용카드사 종합대책을 발표했다.대책은 크게 대주주 중심의 증자 유도, 부대업무 비율 제한 시한 1년 연장, 자산관리공사 카드사 부실채권 매각 검토, 대환대출 기간 최장 5년 장기화 등이다.대주주 증자...
2003-03-17 월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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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신용카드 연체 관리 ‘초비상’
국민銀 공표 안해…대다수 은행 함구령내려카드 연체율의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은행내 카드사업부의 연체율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일부 은행은 발표자체를 꺼리는 한편 대외공표를 단속하는 등 은행권의 카드 연체율 증가세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금감원에 따르면 은행계 신용카드의 연체율(1개월 이...
2003-03-15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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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단체 통합설 다시 급부상
통합회장 자리가 변수로 작용될 듯한동안 잠잠했던 양대 대부단체의 통합설이 다시 대두되고 있다. 이번엔 그동안 형식적인 의견타진 선에만 그쳤던 전례에서 벗어나 통합추진위원회를 결성하기로 하는등 보다 구체적인 계획안을 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대부단체 통합이 오히려 대부업 전체의 발전에...
2003-03-15 토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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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저축은행 再 탄생 1년, 어떻게 변했나(하)
영업망 확충이 생존의 키워드틈새시장 개발 통한 경쟁력 강화1) 대금업 도입에 따른 대응저축은행은 과거 일본계 대금업체나 토종 대금업체들과 경쟁을 벌여왔다. 최근에는 국내은행은 물론 외국계 은행까지 가세하고 있다.저축은행은 시중은행과 비교했을 때 규모나 금융인프라 면에서는 다소 떨어진다. 그러나 저축은행 전...
2003-03-15 토요일 | 김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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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종금 해외매각작업 ‘순항’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종합금융의 해외매각 작업이 급류를 탈 전망이다. 우리금융지주회사가 우리종합금융 매각입찰을 실시한 결과, 론스타와 외국계 투자은행 컨소시엄 등이 인수 희망의사를 적극 표명하고 있기 때문이다.17일 우리종합금융 관계자는 “ 우리금융지주회사가 지난 13일 ‘우리종금 매각입찰’과 관련해...
2003-03-15 토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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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업체 차입구조 다각화
상호저축은행에 의존해 차입을 해오던 토종 대금업체들이 자금조달 구조를 다각화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기존의 18%대 조달금리로는 수지타산을 맞추기 어렵다는 계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시중은행은 물론 외국으로부터의 직접 차입까지 모색하고 있는 업체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고 있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토종대...
2003-03-15 토요일 | 김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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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금융기관 사칭 56개社 적발
금융감독원이 대부업 등록을 하지 않고 불법영업을 벌인 56개 업체를 적발해 사법당국에 통보했다.금감원은 이들 업체가 ‘종합금융’, ‘저축은행’, ‘할부금융’이라는 상호를 사용하고 신용카드 연체대납업 등 사실상 대부업을 영위하면서도 대부업자로 등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번에 적발된 업체를 보면 종합금융을...
2003-03-15 토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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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공사, 카드채권 매입 검토
카드업계, 자본확충 및 영업비용 절감 등 자구책 마련 시행카드사 경영 부실이 심화되자, ‘카드시장 정상화’에 당국과 업계가 긴밀히 협조,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17일 금융당국 및 카드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카드사 부실을 막기 위해 자산관리공사로부터 카드채권을 매입해 주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
2003-03-15 토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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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자금 유동성 “이상 없다”
ABS 및 한도 축소로 자금 여유카드사들이 올해 상환해야 할 카드채 규모가 7조2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카드사들은 그 동안 ABS(자산유동화 증권)발행과 이용한도 축소 등의 조치로 유동자금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어 자금 유동성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7일 금융계에 따르면 삼성, LG...
2003-03-15 토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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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이호군 사장 전자지불포럼 회장에 선임
비씨카드 이호군(李鎬君)사장이 지난 13일 열린 사단법인 한국 전자지불포럼의 2003년 정기총회에서 제 2대 회장에 선임됐다.한국 전자지불포럼은 국내 전자지불산업의 발전과 전자지불 결제 시스템의 표준화를 위해 지난 2000년에 설립된 단체로서 국내 유일의 전자지불산업을 대표하는 단체이다. 현재 이 포럼에는 비씨카...
2003-03-15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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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카드업계, 경영개선대책 마련
여신전문금융협회와 9개 전업 신용카드 회사는 조기에 신용카드 연체율을 감소시키고 카드사 수익 개선을 위한 강도 높은 경영개선대책을 마련했다. 카드업계는 강도 높은 자구책 실현으로 올해 2분기부터는 카드 연체율이 둔화되고, 카드사의 수지도 상당히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카드사들은 자기자본 확충을 제고,...
2003-03-14 금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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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증자 등 카드종합 대책 발표할 것""
금감원이 카드사 증자 요구 등 카드종합 대책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금감원 관계자는 “카드사별로 금액의 차이가 있겠지만 총 1조원 가량의 증자를 전업계 카드사에 요구할 것이며 비씨카드는 제외”라고 말했다.금감원이 생각하는 증자금액은 사별로 최소 1000억원에서 최고는 4000억원에 이른다.특히 이번 증자는 현...
2003-03-14 금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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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통화연결음 이색홍보기법 `눈길`
LG카드가 휴대폰 통화연결음(컬러링)을 이용한 이색 홍보기법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LG카드는 회사 홍보효과를 높이고, 직원들의 애사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달 말부터 LG카드 CM송 `함께하면 즐거운 내 친구`를 휴대폰 통화연결음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13일 밝혔다. LG카드는 지금까지 전체 임직...
2003-03-14 금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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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정보, 지난해 순익 43억... 전년대비 52.5% 감소
한국신용평가정보는 지난해 순이익이 43억4758만원으로 전년대비 52.5%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51.9% 줄어든 62억3978만원을 시현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2001년도는 한국신용평가 지분 매각에 따라 이익이 급증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아울러 주당 66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2003-03-13 목요일 | 김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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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정·한신평, SKG 회사채 `CCC` ↓
13일 한국신용정보는 SK글로벌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CCC`로 하향조정하고 `불확실검토` 대상에 포함시킨다고 밝혔다.한신정은 "SK글로벌의 대규모 분식회계가 드러남에 따라 회사의 대외신인도가 급격히 떨어졌고 국내외 채무상환 압박으로 자금위기를 맞게 됐다"며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급격히 상승한 것으로 판단돼 신용...
2003-03-13 목요일 | 김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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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저축은행 再 탄생 1년, 어떻게 변했나(상)
은행 수준의 금융서비스 제공상호신용금고라는 이름으로 서민금융의 주요 역할을 담당해 왔던 저축은행업계가 이름을 바꿔 단지 1년이 지났다. IMF 외환위기 이후 업계의 위상을 회복하고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얻고자 고군불투하고 있는 저축은행들의 지난 1년간 변화를 돌아보고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해 살펴보기로...
2003-03-12 수요일 | 김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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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캐피탈 제2 전성기 구가
신한캐피탈이 전년도에 이어 리스실적 1위를 또다시 기록하는 등 제 2의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한캐피탈은 리스영업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3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 재무구조를 크게 개선시켰다. 이에 따라 이 회사 조정자기자본 비율은 정부 권고 기준치인 7%를 훨씬 높은 9.8%를 기록했으...
2003-03-12 수요일 | 김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