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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太 부실채권 국제포럼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가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 및 동유럽지역 주요 국가의 부실채권정리기관과 관련 국제기구가 참가하는 국제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NPL포럼 참가대상은 국내외 부실채권정리기관, 국제기구, 신용평가단 등으로 한국을 포함 15개국 33개기관 350여명이...
2000-11-05 일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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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차 `11일까지 만기 도래 어음 1700억원`
엄낙용 산업은행 총재는 3일 일부 기자들과 만나 "노조 동의가 없을 경우 대우차의 부도처리가 불가피하다"며 노조측의 협조를 촉구했다. 다음은 엄 총재와의 일문일답.- 대우차의 자금사정은.▲11일까지 만기가 돌아오는 어음이 1700억원에 달한다. 이 중 자체자금으로 막을 수 있는 금액은 얼마 안되며 대부분은 채권단이...
2000-11-04 토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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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기업 해당 은행장들의 입장
한빛은행 김진만(金振晩)행장은 3일 `21개 채권 은행이 지난달 5일부터 3일까지 잠재부실기업을 대상으로 신용위험을 평가한 결과 법정관리 11개, 청산 18개, 매각 20개 합병 3개 등 모두 52개 기업을 정리대상으로 분류했다`고 밝혔다.김행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다른 은행장들과 함께 기자회견...
2000-11-03 금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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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쌍용 신규지원 없고 부도나면 바로 법정관리
< 이근영 금감위원장 일문일답 > 이근영(李瑾榮) 금융감독위원장은 3일 2차 부실기업 판정결과 발표와 관련 `현대건설, 쌍용양회는 신규자금 지원없이 부도가 나면 바로 법정관리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다음은 이 위원장과의 일문일답.▲현대건설과 쌍용양회는?신규자금 지원은 더 이상 없다. 다만 자구이행 계획...
2000-11-03 금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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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위원장 `현대건설, 쌍용양회 부도시 법정관리`
이근영(李瑾榮)금융감독위원장은 현대건설, 쌍용양회가 신규 자금지원 없이 부도날 경우 바로 법정관리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만기여신의 연장은 가능하지만 신규자금이 지원되지 않는 상태에서 두 회사는 강도높은 자구노력을 펼쳐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도가 나면 법정관리로 들어가게 된다`고 재...
2000-11-03 금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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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추가 자구안 내주 제출
현대건설은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과 추가자구안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내주 중으로 추가 자구안을 제출할 예정이다.현대는 3일 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회장 및 정주영 전명예회장의 사재출자와 서산농장 처분 등을 내용으로 하는 추가 자구계획안을 제시, 외환은행과 협상을 벌였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양측은 정...
2000-11-03 금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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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쌍용양회 자력회생 안되면 법정관리
금감위는 현대건설과 쌍용양회의 경우 자력으로 회생하지 못할 경우 법정관리 처분을 내릴 방침이라고 발표했다.이 위원장은 3일 "이 두 기업의 경우 유동성 위기에 처해 있음에도 채권단의 금융지원으로 연명해옴에 따라 금융시장에 불안감을 조성해왔지만 이번 신용위험평가 조치를 통해 오늘 이후 채권단의 신규지원은 없...
2000-11-03 금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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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 18개, 법정관리 11개 기업 발표
청산되는 18개 기업과 법정관리에 들어가는 11개 기업 등 29개 퇴출기업 명단이 발표됐다. 3일 금감원에 따르면 청산기업은 총 18개로 현재 정상으로 분류된 기업중에서 6곳(광은파이낸스 기아인터트레이드 삼성상용차 양영제지 한라자원 해우)이 청산대상으로 분류됐다. 동보건설은 당초 청산대상으로 선정됐으나, 채권단 ...
2000-11-03 금요일 | 박종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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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법정관리.매각 대상기업 50개
은행권의 기업판정에 따라 퇴출(청산)되거나 법정관리 및 매각되는 기업은 총 50개인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부실판정 대상 287개 기업중 102개는 회생가능성을 인정받아 은행 지원기업으로 분류됐으며, 나머지 135개는 `정상` 판정을 받았다.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87개 부실징후기업중 50개가 청산 또는 법정관리, 매각...
2000-11-03 금요일 | 박종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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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기업 어음 할인시 총액한도대출 해준다
구조조정 대상기업이 발행한 상업어음을 금융기관이 할인해줄 경우 그 할인액의 절반에 대해서는 한국은행이 총액한도대출(연리 3%)을 해주기로 했다.3일 한국은행은 2차 기업구조조정에 따른 중소협력업체들의 자금난을 완화하기 위해 별도의 자금지원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3일 발표되는 퇴출기업 명단에...
2000-11-03 금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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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비상대책반 운영
금융감독원은 2단계 금융.기업구조조정 과정에서 금융시장이 불안정해질 것에 대비, 비상대책기구를 구성했다.3일부터 운영되는 비상대책기구는 종합상황분석 및 대책마련을 위해 소관 임원 및 관련 부서장으로 구성된 `금융시장안정대책반`과 이를 실무지원하는 `실무종합상황반`으로 짜여졌다.우선 금융시장안정대책반장은...
2000-11-03 금요일 | 박종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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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조건부 회생` 결정된 바 없다- 금감위
금감위 강권석 대변인은 3일 "현대건설의 자구계획을 전제로 연말까지 조건부로 회생시키기로 현대건설 정몽헌 회장과 타결을 봤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그는 이근영 금감위원장이 정몽헌 회장을 만났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노 코멘트"라고 말했다.
2000-11-03 금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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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현대건설 채권단간 이견조율중""
외환은행 이연수 부행장은 2일 현대건설 신용위험평가 채권단협의회 개최와 관련 “오늘은 일단 회의를 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채권은행간에 일부 의견조율이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 조율 작업을 거쳐 내일중 협의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 부행장은 “현대건설에 대한 신용위험평가 등...
2000-11-02 목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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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은행 경영평가 결과 오는 7~8일중 발표
금감위 강권석 대변인은 2일 "3일 발표되는 기업 퇴출 결과를 은행평가에 반영해야 하고 11월6일에 금감위 국정감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6개 은행에 대한 경평위의 판정 결과를 11월8일(수요일)이전까지 발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강 대변인은 "일단 계획은 11월8일까지지만 작업이 빨라지면 이보다 앞서 11월7일쯤에 발표할...
2000-11-02 목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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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신용평가협의회 현대건설 퇴출 여부 결정
현대건설의 향방이 내일 신용평가협의회의 회의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건설의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 이연수(李沿洙)부행장은 2일 "채권단간 이견으로 현대건설 퇴출여부를 놓고 의견을 조정하고 있다"며 "내일 신용평가협의회를 열어 신용등급을 분류, 퇴출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0-11-02 목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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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채권단 회의 오늘 안 열려
외환은행은 현대건설 채권단회의가 오늘 열리지 않는다고 밝혔다.이연수 외환은행 부행장은 2일 `오늘 오후 5시에 채권단 회의 열릴 것이라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오늘은 채권단 회의가 열리지 않는다`고 밝혔다.외환은행은 현대건설이 정주영씨의 차지분매각, 정몽헌씨 보유 현대전자주식 매각, 서산간척지 매각 등의...
2000-11-02 목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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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퇴출기업 선정 사실상 완료
은행권의 퇴출기업 선정이 사실상 대부분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2일 시중은행 관계자는 "우리 은행의 경우 1일 퇴출기업 선정작업을 마쳤다"면서 "시장에 미치는 파장을 우려, 그 결과에 대해 극도의 보안을 유지하고 있으나 이미 증권가 등에는 퇴출기업 명단이 나돌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그는 "빅3를 제외하고 그동안...
2000-11-02 목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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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위 `대한생명 지주회사 편입 정해진 것 없다`
최근 금감위는 세간에 떠돌고 있는 대한생명 한투증 대투증 등의 금융지주회사 편입에 대해 `가능성이 높은 방안은 아니다`고 밝혀 향후 변수에 따라 정부의 공적자금이 투입된 제2금융권 기관들의 편입 향방이 정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2일 금감원 고위관계자는 "대한생명이나 한투, 대투 등을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로 묶...
2000-11-02 목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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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9개 금융기관 묶어 금융지주회사 출범
한빛.평화.광주.제주은행과 한국.중앙.한스.영남 종금, 대한생명 등 9개 금융기관이 정부 주도 금융지주회사로 묶여질 것으로 보인다.2일 재정경제부 관계자에 따르면 "은행경영평가위원회의 평가결과가 나와봐야 정확히 알겠지만 한빛은행을 비롯한 4개은행이 공적자금을 수혈받은 뒤 정부주도 금융지주회사로 묶여질 가...
2000-11-02 목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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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구조조정도 ‘원칙대로’
동아건설의 법정관리, 현대건설의 1차 부도 및 법정관리 가능성 등 강력한 기업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는 정부당국이 6개 경영개선계획 제출은행에 대한 처리와 관련해서도 원칙대로 강공책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는 김병주 교수등 경평위원들의 강력한 은행 구조조정 의지도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2000-11-01 수요일 | 박종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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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현대건설 사태 은행충격 ‘弱小’
동아건설의 법정관리 신청 및 현대건설 부도위기 사태가 은행권에 미치는 충격은 예상보다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2일 금융계에 따르면 9개 주요 시중은행이 동아건설 현대건설 사태로 추가로 적립해야 하는 충당금 규모는 각각 2700억원(충당금 50% 기준), 1100억원(충당금 20%기준) 정도로 총 3800억원 안팎에 이...
2000-11-01 수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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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하나銀 합병 임박...쟁점 사항 점검
한미은행은 JP모건-칼라일 그룹으로부터 외화자금이 들어오지 않은 상황이므로 합병을 거론할 단계가 아니라는 주장을 거듭하고 있지만 정부와 금융계는 한미은행과 하나은행의 합병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양측 은행장의 합병선언 시기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다만 금융계는 은행장들이 합병을 선언해도 실제 합병이...
2000-11-01 수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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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은행간 합병 ‘한미+하나’로 끝나나
한미 하나은행간 합병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우량은행간 합병 구도에 관심이 다시 고조되고 있지만 다른 합병 조합의 성사 가능성은 매우 희박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국민 주택은행이 신한 한미 하나은행 등과의 합병을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한미+하나은행 2자간 합병이 임박하고 신한은행은 지주회사 설립 사무국...
2000-11-01 수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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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銀 부실여신 털고 정상화 ‘성큼’
서울은행이 부실 여신을 다 털어내고 정부로부터 공적자금 1조3000억원을 지원받아 클린뱅크를 조기에 이루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은행은 연말에 당기순익 5096억원, ROE 39.3%, ROA 2.3%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말에 이같은 경영목표를 달성하면 서울은행은 내년초에 계획된 GDR 발행, 하반기 해외 매각 ...
2000-11-01 수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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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아웃업체 여신 6조원 육박
산업은행이 워크아웃업체에 지원한 여신 규모는 7월말 현재 총 39개 계열 및 비계열사에 5조708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열별로는 대우계열 8개사 여신이 가장 많아 3조1868억원을 지원했고 고합 새한 등 비대우계열 14개사에 2조896억원을 지원했다. 나머지 비계열 17개사에 4322억원을 지원했다. 산업은행이 31...
2000-11-01 수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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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은행 동아건설, 현대건설 여신 현황
(9월말, 단위:억원) 은 행 총신용공여 대출금(A) 충당금(B) B/A 50%적립시 추가소요액 要충당금 조 흥 1,252 1,252 626 50.0 626 0 한 빛 3,500 1,510 511 33.8 755 244 외 환 4,700 3,860 1,134 29.4 1,930 796 서 울 5,477 4,870 1,227 25.2 2,435 1,208 국 민 1,465 1,087 670 61.6 544 -127 주 택 444 174 136 78...
2000-11-01 수요일 |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