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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신한금융그룹의 네트워크 활용 최대 장점
신한은행 PB는 신한은행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신한금융그룹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고객에게 최고의 금융, 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고객 개개인에 맞는 종합 자산관리를 통한 고객자산 증식을 위해 선별된 PB(Private Banker)의 고객관리능력과 상품 및 마케팅 전문가, 세무 및 부동산 전문가의 솔루션...
2002-05-0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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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銀, 웰스매니지먼트 통해 서비스 차별화 도모
‘PB영업 춘추시대’에 한미은행은 ‘웰스매니지먼트(Wealth Management)’로 한단계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웰스매니지먼트는 PB의 금융자산관리 종합서비스에 종합적 재무설계(Financial Planning)기능까지 포함된 개념. 초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상속·증여 등 세무설계와 법률 및 부동산컨설팅은 물론 개인별 라이프 사...
2002-05-0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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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금리인상 채비 바빠
시중은행 대부분이 콜금리 인상에 따른 시장상황을 살피며 금리인상 채비를 갖추고 있다.8일 은행권에 따르면 한빛은행을 제외한 대부분의 은행들이 콜금리 인상이후 당장 금리인상에 나서지는 않고 있으나 시장금리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내주부터는 본격적인 금리인상에 나설 전망이다.한빛은행이 콜금리 인상 직후 곧바로...
2002-05-08 수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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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한빛은행 간판교체 비용만 400억원대
국민은행과 한빛은행의 기업이미지(CI) 통합 과정에 드는 비용이 간판교체에만 400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 금융계에 따르면 한빛은행은 우리금융지주사에 편입되면서 696개 지점의 간판을 `우리은행`으로 바꾸는데 200억원 가량을 들였다.여기에다 오는 20일 우리은행으로 `새출발`하며 빅 모델 원빈을 기용한...
2002-05-08 수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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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29일 공모, 공자금 4천억원 회수전망
우리금융지주사의 공모가가 6천∼9천원 사이에서 결정돼 3천억∼4천억원선의 공적자금이 회수될 전망이다.이같은 규모는 우리금융지주 자은행, 종금사에 투입된 출자금 9조4천억여원의 3∼4%선에 해당하는 것이다.7일 재정경제부와 금융감독원, 증권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LG투자증권, 삼성증권을 주간사로 오는 17일 수...
2002-05-08 수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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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 현 금리 유지, 빨라야 9월 인상 예상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7일(이하 현지시간) 월가의 관측대로 연방기금 금리를 1.75%로 유지시켰다.월가 전문가들은 FRB 산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올들어 회동에서는 처음으로 이날 만장일치로 금리 유지를 결정했다면서 금리 인상이 빨라야 9월 이후, 늦으면 11월에나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연...
2002-05-08 수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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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銀, 대출금리 0.2%P 인상
한빛은행은 7일 콜 금리 인상에 따라 8일부터 대출금리를 0.2%포인트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또 MMDA금리도 0.2%포인트 올린다고 덧붙였다.일반 정기예금 금리는 지난 3일 0.1%포인트씩 올려놨기 때문에 추가 인상은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2002-05-07 화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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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외환銀, 서울은행 `인수의향`
조흥은행과 외환은행은 이달중 매각 주간사가 선정되는 등 매각방침이 굳어진 서울은행에 대한 인수의향이 있다고 7일 밝혔다.외환은행 관계자는 `다음달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서울은행에 대한 입찰안내서가 나오고 내부 정보가 공개되면 합병시 시너지 효과가 있는 지를 적극 검토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은행에 도움이 ...
2002-05-07 화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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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콜금리 인상 예상 못했다` 당황
한국은행의 전격적인 콜금리 인상에 대해 시중 은행들은 예상치 못했던 일이 벌어졌다며 당황하고 있다.7일 오전 한은이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콜금리를 0.25%포인트 올리기로 결정하자 각 은행들은 혼란스러워하며 내부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대응책 마련에 나서는 등 바쁘게 움직였다.최근 전윤철 경제부총리의 금리 동...
2002-05-07 화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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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 콜금리 0.25%P 올린 4.25%로 조정
금융통화위원회는 7일 오전 한국은행에서 5월 중 통화정책방향을 의결, 콜금리를 현재의 4.0%에서 4.25%로 0.25%포인트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박 승 한은 총재(금통위 위원장)는 `저금리를 배경으로 가계대출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통화증가세가 확대되고 있어 과잉 유동성 우려가 있다`며 `과잉 유동성을 미연에 방지...
2002-05-07 화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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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신탁손실 140억∼360억원 추정`
현대증권은 7일 하이닉스채권으로 인한 외환은행의 신탁손실규모가 140억∼36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하이닉스 채권에 투자한 외환은행의 총 신탁규모는 지난달 현재 8천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외환은행은 신탁고객의 손실을 보전해주기위해 1년제 정기예금 가입고객에 대해 4.5%의 우대금리...
2002-05-07 화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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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총리 `은행 민영화 빨리 해결해야`
전윤철 부총리겸 재정경제부장관은 7일 `공기업이나 은행의 민영화를 빨리 해결해야 한다`면서 `특히 서울은행은 원매자가 4∼5군데 있어 곧 주간사가 선정될 것`이라고 말했다.전 부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재경회 조찬강연에서 이같이 밝혔다.전 부총리는 또 `아직까지 하이닉스와 현대투신 등이...
2002-05-07 화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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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소호` 대출시장에 관심
은행들이 포화상태에 이른 중소기업 대출 시장을 피해 개인사업자 등 `소호(SOHO)`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7일 금융계에 따르면 은행들은 소기업보다 규모가 작은 개인 자영업자와 소규모 법인을 대상으로 한 대출 시장에 관심을 갖고 공략 채비를 하고 있다.주 대상은 은행마다 전략상 차이는 나지만 사업자 등록증을 ...
2002-05-07 화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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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중 가계대출 증가세 지속
은행간 경쟁으로 가계대출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4월중 금융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권의 가계대출 증가액은 6조6천737억원으로 작년 같은달(3조4천20억원)에 비해 196% 증가했다.가계대출은 전달(7조6천950억원)에 비해 소폭 줄었지만 1월(3조7천569억원)과 2월(5조9천840억원)에 ...
2002-05-07 화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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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기업 인터넷 뱅킹서비스` 개시
기업은행은 인터넷을 통해 기업금융 업무 대부분을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이 시스템은 기업내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자금 이체와 조회, 결제 등 은행업무를 처리할 수 있으며 회계 담당자가 외근할 경우 휴대폰으로도 업무 결재가 가능하다.또 직원별 업무권한을 설정, 전결금액과...
2002-05-06 월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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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당금 적립액 불충분, 은행 수익성 의심`- 금융연구원
지난해 은행이 사상 최대의 흑자를 기록했지만 수익성은 그 수준만큼 개선됐다고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금융연구원 김상환 부연구위원은 6일 주간금융동향에서 `작년 은행권의 충당금 적립액이 전년 수준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회계상 수익수치가 은행의 수익성을 정확히 반영하고 있다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
2002-05-06 월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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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 노사, 주5일 근무제 원칙적 합의
금융산업노조와 사측이 주5일 근무제에 대해 원칙적 합의를 했다.금융산업노조는 지난 5일 사측과의 대표단 교섭회의에서 현행 법 테두리 안에서 빠른 시일내 주5일 근무제를 실시하기로 합의를 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휴가일수 및 임금관련 사항은 실무자회의에서 결정 ▲시행시기는 절차와 방법을 정한 뒤...
2002-05-06 월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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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일반은행 BIS 자기자본비율 평균 10.81%
금융감독원은 지난해말 현재 15개 일반은행의 BIS 자기자본비율은 평균 10.81%로 전년대비 0.28%포인트 상승했다고 6일 밝혔다.금감원은 또 서울은행(9.22%)과 제주은행(9.71%)을 제외한 13개 은행은 경영실태계량 평가시 1등급 수준인 10%를 웃돌았다고 덧붙였다.
2002-05-06 월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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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해외바이어 신용조사 서비스 실시
국민은행은 6일부터 오는 7월말까지 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신규거래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해외바이어에 대한 신용조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국민은행은 수출신용장이나 수출계약서를 보유한 수출업체가 해외바이어에 대한 신용조사를 원할 경우, 신용조사 수수료의 전액 또는 50% 상당액을 은행이 지원해 주...
2002-05-06 월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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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勞使 주5일 근무제 시행원칙 ‘공감대’
금감위도 대책반 가동…시행시기만 불투명 주5일 근무제 도입과 관련 노사정위원회의 협상이 진통을 거듭하는 가운데 일반기업의 주5일근무제 시행에 주요변수가 될 은행 주 5일 근무제를 다루기 위한 은행 임단협은 몇몇 쟁점에도 불구 노사양측이 시행원칙에는 공감대를 형성, 귀추가 주목된다.다만 당초 계획대로 7월1일...
2002-05-05 일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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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출 연체자 관리 ‘허점’
은행들이 대출 연체자 및 신용불량자를 관리하는 방법이 제멋대로다. 신용불량자 지정 및 해제에 따른 수수료 청구의 권한을 지점장에게 일임하면서 고객에 따라 수수료를 받기도 하고 면제해 주기도 한다. 이에 따라 일부 은행의 경우 대출 연체자가 연체금을 상환하는 과정에서 민원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
2002-05-05 일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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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가계대출 증가세 꺾이지 않는다
한빛銀 한달새 무려 3조 증가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세가 4월 들어서도 꺾이지 않고 있다. 특히 3월말부터 4월말까지의 월별 증가세를 비교해 보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올해의 증가 폭이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정부와 금융당국이 가계대출의 급격한 증가와 이에 따른 개인 고객의 대형 부실화를 우려해 가하고 있...
2002-05-05 일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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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예대마진 줄었다
은행들의 대출경쟁이 가열되면서 예대금리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민, 한빛 등 합병이나 외국자본 참여를 통해 구조조정을 거친 선발은행에 비해 신한, 한미, 하나 등 최근 합병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후발은행들의 예대금리차는 1%P를 넘었다.한국은행이 지난 3일 발표한 ‘예금은행의 예대금리차 동향’에 따르...
2002-05-05 일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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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銀 매각 주간사 5개로 압축
서울은행 매각을 담당할 주간사가 5개로 압축됐다. 이들 업체는 모두 국내 및 외국업체와의 컨소시엄으로 국내외 메이저 투자은행, 컨설팅, 회계법인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6일 서울은행 고위 관계자는 “예보의 주간사 선정 공모에 참여한 업체중 3~4개사가 일차로 탈락됐고 현재 5개사가 남은 것으로 알고있다”고 말했다...
2002-05-05 일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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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銀, 하이닉스 빚 회수 논란
제일은행이 최근 하이닉스 거래업체서 받은 어음결제대금 74억원을 당좌대출 및 반대매수청구권 행사대금과 상계처리하는 방식으로 사실상 채권을 회수, 논란이 일고 있다.하이닉스 채권단은 제일은행이 지난해 10월 채권금융기관간 하이닉스 여신을 회수하지 않기로 한 구조조정촉진협약을 위반한 것으로 규정했다.이에 제...
2002-05-05 일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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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경쟁에 은행 예대마진 축소
은행간 대출경쟁으로 은행의 수익기반인 예대마진이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예대금리차 동향 및 시사점`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은행의 예금 및 대출 금리차(예대마진)는 2.83%로 작년평균 2.9%에 비해 0.07%포인트, 작년 4분기의 2.96%에 비해 0.13%포인트 떨어졌다.이는 은행들이 주택담보대...
2002-05-03 금요일 | 박준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