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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자회사 은행장 선임작업 ‘스타트’
우리금융그룹이 우리은행과 광주은행, 경남은행 등 자회사 은행장 선임작업에 나서면서 차기 행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종휘 우리은행장과 송기진 광주은행장, 박영빈 경남은행장 직무대행 등이 오는 3월 임기가...
2011-02-20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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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올해 경영화두 ‘우·문·현·답’
기업은행은 지난 18일부터 1박2일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전국 지점장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전국 영업점장회의’를 열고, ‘초일류 은행의 꿈’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조준희 은행장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IBK가 100년 은행을 향해 힘차게 전진할 수 있는 토대를 만...
2011-02-2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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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환 수출입은행장 취임 첫 현장방문
김용환 신임 수출입은행장(사진 오른쪽)은 취임 이후 첫 산업현장을 방문해 현장과의 소통에 직접 나섰다. 김 행장은 지난 18일 인천 남동공단 등에 소재한 기업을 방문해 10여명의 거래 중소·중견기업 CEO들을 초...
2011-02-20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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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무역, 황의영 대표이사 취임
황의영 농협중앙회 상무가 NH무역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황의영 대표이사는 1952년 전북 진안 태생으로 전주상고와 전북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74년 농협중앙회 입사해 진안군 지부장, 안성교육원장, 예금자...
2011-02-2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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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정보시스템, 김명기 대표이사 취임
농협 정보시스템은 김명기 농협중앙회 상무가 대표이사로 취임 했다.김명기 대표이사는 1952년 강원 횡성 태생으로 지난 1969년 횡성고를 졸업한 뒤 농협에 입사 화천군 지부차장, 강원연수원 부교수, 양구군 지부장...
2011-02-2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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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 CEO인선 키워드 ‘조직통합·안정’
금융지주사 최고경영자(CEO)의 선임작업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이번 신한과 우리, 하나금융의 CEO 회장선임의 키워드는 조직통합과 안정에 초점을 맞췄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각 지주사들의 굵직한 과제들이 산적해 ...
2011-02-16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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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은행권 채용문 좁을 듯
올해는 경기호전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지만 은행권 채용시장은 여전히 불황일 것으로 전망 되고 있다. 대부분 은행은 올해 채용규모를 결정하지 못한 가운데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줄어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은행권에 따르면 농협은 중앙회 900명, 지역농협 800명 등 총 1700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한다. 우...
2011-02-16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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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일 농촌사랑지도자 연수원장 취임
농협은 지난 14일 윤종일 상무가 농촌사랑지도자 연수원장에 취임했다고 밝혔다.윤종일 원장은 지난1952년 수원에서 출생해 수원농고와 아주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지난71년 농협에 입사해 안양과천시 지부장. 양곡부...
2011-02-16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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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성 우리금융 회장 연임 성공
이팔성 우리금융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이는 지난 2001년 우리금융 출범이후 처음이다. 우리금융그룹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5일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금융 차기 회장 후보로 이팔성 회장을 단독 추천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오종남 회추위 위원장은 "후보자 공모, 서류심사, 면담 및 자격요건 심의 등 공정...
2011-02-15 화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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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우 내정자 "신한 새출발 앞장설 것"
신한지주 차기 회장에 한동우 전 신한생명 부회장이 내정됐다. 신한지주 특별위원회는 14일 서울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4명의 후보에 대해 면접을 실시하고 한 전 부행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대했다. 한 내정자는 단독 후보로 내정된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신한에서 28년간 몸 담았던 신한맨으로써 다시 예전...
2011-02-14 월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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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차기 회장에 한동우씨 내정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한동우 전 신한생명 부행장이 내정됐다. 신한지주 차기 회장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14일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김병주 서강대 명예교수와 최영휘 전 신한지주 사장, 한택수 국제금융센터...
2011-02-14 월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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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 꽃피는 ‘봄’ 다시 오나
신한과 우리, 하나금융 등 대형 은행들의 지난해 실적이 크게 개선되면서 리먼사태 이전수준으로 회복됐다. 올해에는 금리인상과 은행들이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익개선은 더욱 탄력을 받을...
2011-02-13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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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노사 임금 2% 인상합의
하나은행 노사는 지난해 임금을 2% 인상하고 충청하나통합·임금체계를 개편 하는데에 의견을 모았다. 13일 은행권에 따르면 하나은행 노사는 지난 7일 공동임단협 가이드라인인 2% 인상안에 합의했다. 하나은행 노조는 12.4%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사측과 갈등을 빚어왔지만 양측의 입장을 받아들여 2% 인상하는데 동의했다...
2011-02-13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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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동결, 연 2.75% 유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월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금통위는 11일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연 2.75%를 유지키로 결정했다. 금통위는 지난달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이달에도 인상 가능성에 무게가 쏠렸다. 그러나 금리 동결은 물가 상승기조 및 유럽 재정위기와 중국의 긴축정책 강화 등 세계경기 불안에 ...
2011-02-13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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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신성장동력 중기에 1500억원 특별출연
기업은행은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신성장동력 기업 등 중소기업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 7조원 규모의 특별 대출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기업은행은 신보와 기보에 각각 100...
2011-02-13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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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통위, 기준금리 2.75%로 동결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11일 정례회의를 열어 2월 기준금리를 1월과 같은 2.75%로 유지했다.이번 기준금리 결정은 금통위 의견이 팽팽히 갈릴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또 물가 상승세를 안정시키기 위해 금리 조절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지속적으로 대두돼 왔었다....
2011-02-11 금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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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당기순익 1조2420억원‥전년比 21.1%↑
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2160억원(21.1%) 증가한 1조2420억원을 실현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671억원의 비용 반영 효과를 감안할 경우 지난해 1조 3091억원에 달한다고 우리금융측은 밝혔다. 4분기중 당기순이익은 2010억원이며, 그룹 총자산은 326조원으로 업계 최고수준...
2011-02-10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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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CEO 연령 70세로 제한
하나금융지주는 10일 이사회를 열고 최고경영자(CEO) 임기를 만 70세로 제한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하나금융지주 기업지배구조규준`을 제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새 규범으로 최초로 상임이사가 되면 기존처럼 3년 임기가 보장되지만 연임이 될 경우 1년단위로 단축하고 연령을 만 70세로 제한한다. 회장 선임 절차에 대한 객...
2011-02-10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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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지난해 순익 1조108억 시현
하나금융그룹은 지난해 누적기준 전년대비 230.0% 증가한 1조108억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10일 밝혔다.하나금융은 2007년 1조2981억의 순이익을 시현이후 3년만에 순이익 1조클럽에 재진입했다.4분기 그룹 순이자마진(NIM)은 3분기대비 0.14%포인트 상승한 2.24%까지 개선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3분기대비 2.3% 증가한 ...
2011-02-10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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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외환은행
◇부행장 ▲리스크본부 이상철 ◇개인지점장 ▲개포동 전영환 ▲군자동 윤창룡 ▲다대동 이영미 ▲대전 김성모 ▲둔산 이정호 ▲둔촌동 정재윤 ▲삼선교 양창현 ▲역삼로 이문배 ▲올림픽 최상득 ▲의정부 황용현 ▲중곡동 유전무 ▲창동역 이재익 ▲청주북 이준형 ◇부장 ▲인사운용부 허성원 ◇팀장 ▲감사부 수석검사역 ...
2011-02-10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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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지난해 당기순익 1조2901억원
기업은행은 지난해 1조2901억원의 단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81.6% 증가한 규모다. 4분기 당기순이익은 2420억원으로 3분기 3647억원에 비해 33.6% 감소했으나, 2007년 이후 3년만에 순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기업은행은 순이자마진의 큰 폭 개선과 대출자산 증가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은행권 ...
2011-02-10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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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최고 연12.4% 수익 ELD 판매
국민은행은 오는 21일까지 지수연동정기예금인 `KB리더스정기예금 KOSPI 200 11-2호를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만기해지시 원금이 100% 보장되는 이 상품은 안정수익추구형, 상승수익추구형, 고수익추구형, 하락수익추구형 네가지 유형으로 판매된다.`안정수익추구형`은 만기시점의 KOSPI 200 지수가 가입시점보다 상승하면...
2011-02-10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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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200억엔 사무라이채권 발행
부산은행이 10일 지방은행으로는 처음으로 사무라이 채권 200억엔(원화 2,700억원 가량)을 발행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발행금리는 1년 6개월 만기의 경우 엔화스왑금리에 1.33%를 가산하고 2년 만기는 1.40%를 가산한 양호한 금리 수준으로 결정됐다. 이번 채권발행 주간사는 다이와, 미즈호, JP모간, UBS이며 오는 17...
2011-02-10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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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건설사에 연쇄부도 ‘촉각곤두’
중견건설사인 월드건설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은행들이 건설사 연쇄부도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해 은행들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을 대비해 충당금을 쌓고 대비책을 마련해 당장 큰 타격은 없지만, 건설경기 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 건설사들의 상황도 좋지않아 부실사태 파장...
2011-02-0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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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차기회장 60分에 달렸다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최종 후보군이 확정되면서 오는 14일 열리는 최종면접에 모든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한지주 특별위원회는 지난 8일 회의를 열고 특위 위원들과 2곳의 헤드헌팅사로부터 추천받은...
2011-02-09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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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환 수출입은행장 “경쟁위해 자본확충 필요”
김용환 수출입은행장은 수은이 해외 수출입기관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자본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행장은 9일 오후 여의도 본점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수은이 그동안 노하우는 많이 쌓았지만, 제도적...
2011-02-09 수요일 | 김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