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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소외계층 청소년 대상 ‘올림픽 정신’ 교육 프로그램 실시
2017-12-1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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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쿠웨이트서 약 580억원 규모 케이블 계약 체결
2017-12-1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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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 中 태양광공장 방문 “최고 품질 경쟁력 확보할 것”
2017-12-1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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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령 풀리나…역대 최대 규모 경제사절단 꾸려
2017-12-1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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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계, 일감 찾아 해외로 ‘동분서주’
2017-12-12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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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부실 삼성중공업, 남준우 사장 내정 반전 시도
2017-12-11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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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사장에 유정근 부사장 승진 내정
2017-12-1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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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코리아, 한국 진출 30주년 행사 성료
2017-12-11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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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크리에이티브 클래스 개최
2017-12-11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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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억원 기부
2017-12-11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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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윈터 서비스 캠페인’ 실시
2017-12-11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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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학교 사회적협동조합, 스포츠 진로체험 참가 접수 실시
2017-12-11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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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취약계층 위한 ‘사회주택 사업’ 이달 입주자 모집
2017-12-11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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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남준우 신임 사장으로 내정
2017-12-11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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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CJ ‘세대교체·성과·외부영입’
2017-12-11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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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LG가, 범현대 3·4세 경영 전면배치 트렌드
2017-12-11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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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없는 휘발유 값” 19주 연속↑…서울 평균 1635.6원
2017-12-10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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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아틀리에 비비드 라이프’ 방문객 1만 명 돌파
2017-12-10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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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본사 컨테이너사업총괄로 김수호 전무 선임
2017-12-10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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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준 포스코 회장, “혁신을 통한 100년 기업 만들자”
2017-12-10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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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여자 축구단, 중국서 유소녀 축구교실 열어
2017-12-08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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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군부대서 ‘사랑의 차(茶) 나누기’ 펼쳐
2017-12-08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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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가, ‘메리크리스마스 산타원정대’ 활동 펼쳐
2017-12-08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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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점등식 개최
2017-12-08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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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3년 연속 국내외서 디자인상 수상
2017-12-08 금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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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파이넥스 쇳물 상업생산 2000만톤 달성
2017-12-07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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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사장단 인사, 세대교체 성과 반영…규모는 소폭
2017-12-07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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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협회, ‘철강기술전문부회’ 21주년 맞아 간담회 개최
2017-12-07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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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미세먼지 규제강화 놓고 산·학 머리 맞대
2017-12-07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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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SK에너지 사장에 조경목 부사장 선임
2017-12-07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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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자회사 두산밥캣 주식 400만주 매각
2017-12-07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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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사, 최태원 회장의 ‘딥 체인지 2.0’…“실현화 시킬 인물 선발”
2017-12-06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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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30대그룹, 최근 5년간 근로자 채용 5.9%↑
2017-12-06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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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및 계열사 임직원, 쪽방 봉사활동 실시
2017-12-06 수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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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글로벌 업황악화…1.5조억원 유상 증자 실시
2017-12-06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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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2017 굿디자인 어워드’서 우수 디자인 선정
2017-12-05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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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크리스마스 기적' 이벤트 진행
2017-12-05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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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창립 50주년 맞아 따뜻한 '스틸하우스' 기부 행진
2017-12-05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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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업계, 중국서 치른 홍역 인도서 푼다
2017-12-05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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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조기 석방해 달라” 삼성전자 협력사 탄원서 추진
2017-12-05 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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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사익편취’ 혐의로 효성그룹 오너 일가 검찰 고발 검토
2017-12-04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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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 대학생봉사단 ‘희망에너지’ 7기 해단식 성료
2017-12-04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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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수입차 동호회 초청 공장 견학 실시
2017-12-04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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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다보스포럼 ‘공유 미래’ 논의…국내 총수 참석 여부 관심
2017-12-04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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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북미 풍력발전소 매각 진행중…“내년 최종 윤각 잡힐 듯”
2017-12-04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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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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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