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재용 부회장 조기 석방해 달라” 삼성전자 협력사 탄원서 추진

김승한 기자

shkim@

기사입력 : 2017-12-05 00:2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협력사들이 이재용닫기이재용기사 모아보기 부회장의 석방을 호소하는 탄원서 제출하기로 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92개 업체로 구성된 협력사 모임 ‘협성회’는 지난달 28일 열린 4분기 임원단 회의에서 이 부회장 석방 탄원서를 항소심 재판부에 제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11개 분과위원장을 중심으로 탄원서 내용을 정리하는 동시에 회원사들을 상대로 서명 작업도 진행됐다.

이들 탄원서에는 대기업의 투자가 차질을 빚으면 협력사들이 영향을 받는 것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일자리가 줄어드는 결과를 초래한다며 이재용 부회장의 조속한 경영 복귀를 통해 삼성전자가 정상화할 수 있게 해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