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7, 번호이동 전쟁…“이번달 못사”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갤럭시노트7이 출시된 첫 주말 이동통신사를 바꾼 번호이동자가 3만4000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이통3사의 공시지원금 조기 발표와 더불어 이른 출시 마케팅, 삼성전자의 푸짐한...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호텔가 단신]롯데시티호텔 ‘폴 인 더 시티’ 外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롯데호텔의 업스케일 브랜드인 서울시내 4개 롯데시티호텔에서(구로·명동·김포공항·마포)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이용 가능한 가을 전용 패키지, ‘폴 인 더 시티’를 선보인다...
2016-08-22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삼성전자, IFA서 유럽향 ‘애드워시’ 신제품 공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가 ‘IFA 2016’에서 ‘애드워시’ 신제품을 선보인다. 삼성 ‘애드워시’는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도어 상단에 작은 창문인 ‘애드윈도우’를 탑재해 세탁 중간에도 간편하게...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티볼리 에어, 영국 시장 진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22일 유럽시장 내 티볼리 브랜드 인기에 힘입어 티볼리 에어의 론칭 행사를 지역별로 개최하는 등 글로벌 판매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쌍용...
2016-08-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기아차, '더 뉴 쏘울' 판매 시작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기아자동차는 22일) 강남구 청담동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 미디어발표회에서 스포티한 스타일과 강화된 안전·편의 사양으로 무장한 ‘더 뉴(The New) 쏘울’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
2016-08-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르노삼성차, QM6 사전 예약 실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QM6의 사전 예약 판매 접수를 2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은 이날부터 10일간의 사전 예약 접수 후 내...
2016-08-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재계, 선수들과 리우 올림픽 함께 뛴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리우 하계올림픽에 출전한 태극전사의 든든한 후원자 중 하나는 경제계였다. 22일 전경련이 주요 기업들의 리우 올림픽 지원 사례를 조사한 결과 기업들은 기본적인 의식주를 비롯, 경기...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오산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 1만5천명 방문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19일 개관한 ‘오산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지난 21일까지 3일간 약 1만5000명의 방문객이 내방했다고 밝혔다.대우건설 조상혁 분양소장은 “오산과 동탄신도시의...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GS건설, 대연자이 견본주택 주말동안 3만명 넘게 방문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GS건설은 지난 19일 개관한 부산 ‘대연자이’ 견본주택에 주말까지 사흘 간 약 3만3000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GS건설은 무더위에 혹시 모를 불상사를 대비하기 위해 평...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신동빈 가신 ‘이인원·황각규’ 이번주 소환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검찰의 칼날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최측근이자 가신 3인방으로 불리는 이인원 정책본부장(부회장), 황각규 정책본부 운영실장(사장),소진세 정책본부 대외협력단장(사장)을 향하고 있...
2016-08-22 월요일 | 김은지 기자
대명문화공장, 영화 투자 이어 뮤지컬 제작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대명문화공장이 영화 투자에 이어 뮤지컬 분야까지 진출했다. 대명코퍼레이션의 계열사인 대명문화공장이 영화 ‘올레’와 ‘밀정’에 투자한데 이어 뮤지컬 ‘키다리아저씨’의 제작에 ...
2016-08-22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식음료 단신] 빕스 청춘 테마파크 캠페인 外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빕스가 2025 청춘 세대를 위한 ‘청춘 테마파크’ 두 번째 이벤트로 다음 달 9일까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기반으로 한 문예 공모전 ‘청춘문예’를 개최한다. 참여를 위해서는 매...
2016-08-22 월요일 | 김은지 기자
현대백화점, 협력업체 대금 2800억 조기지급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이 총 2800억원 규모의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현대백화점그룹은 추석을 앞두고 협력업체들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다음달 말 지급되는 약 3500개 협력업...
2016-08-22 월요일 | 김은지 기자
파리바게뜨, 중국 서남지역 진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SPC그룹(회장 허영인)은 중국 쓰촨성 청두에 파리바게뜨 청두완상청점을 열며, 서남 지역에 진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서남 지역은 쓰촨성·윈난성·구이저우성 등을 아우르는 지역으로 최...
2016-08-22 월요일 | 김은지 기자
CJ '포스트 이재현' 체제 본격화되나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이재현 CJ그룹 회장이 특별 사면 되며 CJ그룹의 경영 승계 작업이 본격화 될 것이라는 재계의 관측이 잇따르고 있다.지난 12일 사면·복권이 결정된 이 회장은 “사업을 통해 국가경제에 ...
2016-08-22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삼성그룹 온라인사보 ‘삼성앤유’ 발행 중단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그룹 사내외 사보 ‘삼성앤유’가 사라진다. 삼성그룹은 지난 21일 온라인 격주간지 삼성앤유를 이달 16일자(73호)를 끝으로 더 이상 발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삼성앤유 사이트의 ...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CJ오쇼핑, 신발·피혁 협력사 비용부담 절감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오쇼핑(대표 허민회)이 23일 오후 2시 서초구 방배동 사옥에서 한국신발피혁연구원과 MOU를 맺고 TV홈쇼핑에서 신발을 판매하는 협력사에게 품질검사 비용 절감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
2016-08-22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상반기 그룹 실적⑦]한화그룹, 계열사 실적 갈지자 행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올해 상반기 한화그룹 계열사(한화갤러리아·한화건설·한화생명·한화손보·한화에너지·한화케미칼·한화테크윈·한화토탈·한화투자증권)들 중 한화갤러리아·한화투자증권·한화생명...
2016-08-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평범함은 싫다”…스마트폰은 색깔 전쟁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스마트폰의 컬러에도 시대별로 트렌드가 있다. 흰색·검은색 중심의 무난한 컬러가 각광을 받던 시대를 지나 최근에는 ‘로즈골드‘부터 ‘블루’까지 트렌디한 컬러가 스마트폰 소비자들...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ICT 수출 부진 장기화…10개월 연속 감소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정보통신기술(ICT) 수출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다. 특히 ICT 분야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 수출의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시장 전체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GS그룹, 상반기 영업이익률 ‘최고’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국내 주요 기업들의 올해 상반기 실적 발표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그룹 별로 성적을 기록했는지 주목되고 있다. 국내 기업 순위 1위 삼성그룹을 비롯해 현대자동차·SK·LG·롯데·GS그룹...
2016-08-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업, 저유가·저성장에 해외 수주 ‘빨간불’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대형 건설사들이 2분기 실적 개선에도 크게 웃지 못했다. 주택부문이 선전했지만 해외 신규 수주는 주춤했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 신규 아파트 분양 시장 호조가 이어지고 있고, 내년부터...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킨텍스 원시티 상업시설 9월 분양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GS건설·포스코건설·현대건설이 컨소시엄을 꾸려 경기 고양시에 짓는 ‘킨텍스 원시티’의 상업시설 분양이 다음달 시작한다.킨텍스 원시티는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관광문화단지(한류월...
2016-08-22 월요일 | 오아름 기자
[상반기 그룹 실적⑥] CJ그룹, CJ대한통운 실적 돋보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상반기 CJ그룹 계열사 중 가장 돋보이는 곳은 ‘CJ대한통운’이었다. CJ대한통운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매출·영업이익 상승을 기록해 여타 계열사들 보다 높은 성장세를 나타냈다....
2016-08-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리우올림픽 폐막… 현대차 양궁 지원 돋보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리우올림픽이 내일 오전 폐막되는 가운데 국가대표 선수단을 후원한 국내 기업들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특히 사상 첫 전 종목 석권을 달성한 양궁을 후원한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
2016-08-21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