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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유경, 회장 취임 후 첫 인사…사장 승진 문성욱 ‘영향력 확대’
2025-09-26 금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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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의 신세계, 온·오프라인 투트랙 ‘리뉴얼' 승부수
2025-09-08 월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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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 신세계百, 주주환원 적극·수익성 개선…‘ROE 7%' 목표 [밸류업! 유통 ③]
2025-06-23 월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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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정유경에 ㈜신세계 지분 전량 증여 ‘이마트와 계열분리 본격화’
2025-04-30 수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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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순매출 10조원 달성”…‘신세계’는 계속된다 [정유경 회장 100일(下)]
2025-02-06 목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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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주주환원 강화…‘내실경영’ 드라이브 [정유경 회장 100일(中)]
2025-02-05 수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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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의 경영자, ‘70년대생 女회장 1호’ 신세계를 열다 [정유경 회장 100일(上)]
2025-02-04 화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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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정교선·허서홍·신유열 ‘7080 오너’ 전진배치…위기 극복 ‘젊은 피’
2024-12-16 월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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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가 딸들’ 이부진·정유경, 실적 악화 속 밸류업 ‘부심’
2024-11-25 월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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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붕 3회장…이명희 총괄 아래 ‘이마트’ 정용진·‘신세계’ 정유경
2024-10-31 목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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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정유경 (주)신세계 회장
2024-10-30 수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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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유경, 9년 만 회장 승진…백화점·이마트 계열 분리
2024-10-30 수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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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의 마법, 백화점을 갤러리로 바꾸다
2023-10-21 토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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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의 경영자’ 정유경, 7년 은둔 깨고 ‘프리즈’ 행사 참석
2023-09-08 금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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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의 ‘아트 비즈니스’…신세계백화점 확 바꾼다
2022-10-31 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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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유경, 향수로 ‘마법’을 부리다
2022-08-0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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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 서울옥션 지분 인수하며 미술 관련 사업 강화
2021-12-2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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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준비’ 정유경, 뽀아레 앞세워 한국 대표 명품 브랜드 만든다
2021-09-10 금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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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3사 신규 출점] 신동빈·정지선·정유경, 3人3色 백화점 주도권 경쟁
2021-08-3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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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정지선, 백화점CEO ‘명품 화장품’ 시장 공략
2021-08-25 수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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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사랑’ 정유경 신세계 百 총괄사장, 한국 넘어 중국 뷰티 시장 정조준
2021-07-08 목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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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용진-정유경 남매, 누구보다 바빴던 2021년 상반기
2021-06-21 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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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업 호텔사업 강화 (2) 이부진 vs 정유경, 삼성가 딸들 호텔사업 강화
2021-06-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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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용진 연봉 33억원·정유경 29억원…코로나에 전년比 감소
2021-03-1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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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 지난해 보수 29억원
2021-03-16 화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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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정유경, 이마트·신세계 주식 담보로 증여세 납부
2020-12-2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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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정유경 증여세 2962억 확정
2020-11-3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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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정유경 3분기 성적표 ‘긍정적’
2020-11-2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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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정유경, 이마트·신세계 최대주주 됐다
2020-09-2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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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정유경, 경영 성과 지속 동반 행보
2020-03-2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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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 첫 M&A 까사미아 인수 2년…국내 ‘홈퍼니싱’ 선도 나선다
2020-03-1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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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 신세계인터내셔날 주식 30만주 처분
2019-12-1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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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유통가 수장 경영 키워드(上)-신세계] 정용진·정유경, 이마트·백화점 동반 실적 반등
2019-12-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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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의 '분더샵', 영국 왕실 백화점 입점
2019-09-18 수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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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상반기 실적] 신동빈·정유경 ‘선방’ 정지선 ‘부진’
2019-08-11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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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 신세계 사장, 2분기 영업익 시장 예상 밑돌아…SSG 합병 등 영향
2019-08-0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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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정용진, 지난해 경영성과 '희비교차'
2019-02-19 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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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맞수열전(4)] 정유경 VS 정지선, 강남면세점 박빙 승부
2019-01-07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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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정유경, 이마트·백화점 분리경영 굳히기 '착착'
2018-11-15 목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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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차석용·정유경, 화장품 삼국지 펼친다
2018-10-15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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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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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