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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업무협약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19 11:15

박성규 한화손해보험 경영지원실장(오른쪽)과 정덕기 E-순환거버넌스 이사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화손해보험

박성규 한화손해보험 경영지원실장(오른쪽)과 정덕기 E-순환거버넌스 이사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화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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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형일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18일 환경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화손보는 앞으로 수명이 다한 모니터, 프린터, 스캐너 등과 같은 사무용 전자제품을 주기적으로 수거해 E-순환거버넌스에 인계할 예정이다.

연간 폐기될 전기·전자제품은 총 1500여개로, E-순환거버넌스는 친환경과 사회공헌의 선순환 고리를 만들고자 수거 제품을 개당 약 1000원의 가치로 환산해 지정 복지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과 친환경 경영이 실천되길 기대한다”며 “올해 초부터 사무실 내에서 종이컵 대신 No Tree 친환경컵을 사용하는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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