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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코리아, GS칼텍스 미래형 주유소에서 공유 킥보드 알리기 나서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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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20 09:11 최종수정 : 2020-11-20 15:01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라임코리아가 GS칼텍스와 협업해 차세대 이동수단으로서 공유 전동킥보드의 역할을 알린다.

라임코리아는 오는 22일까지 서울 서초구 신논현역 인근 GS칼텍스 삼방주유소에서 열리고 있는 '에너지 플러스'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에너지 플러스는 GS칼텍스가 준비하고 있는 미래형 주유소다. 기존 주유소 역할에 더해 친환경차 충전, 공유차, 1인 모빌리티 등을 망라한 종합 모빌리티 허브로 발돋움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라임코리아는 공유 전동킥보드가 차세대 친환경 모빌리티로 활용될 수 있음을 알렸다. 동시에 녹색소비자연대,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시민들에게 탑승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권호경 라임코리아 지사장은 "공유 전동킥보드는 이산화탄소 등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차세대 친환경 이동 수단으로,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과도 의미가 맞닿아 있어 그 역할이 더욱 강조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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