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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재난안전 분야 사회공헌 활동 MOU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23 10:14

현대건설, 재난안전 분야 사회공헌 활동 MOU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은 23일 각 분야 사회공헌기관인 플랜 코리아·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사회적 기업 블루인더스와 재난안전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이날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일 현대건설 부사장, 박두일 전무, 플랜 코리아 이상주 대표,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최윤닫기최윤기사 모아보기호 부이사장, 블루인더스 정천식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4자 공동 ‘재난안전 분야 사회공헌 활동 협약식’을 진행한다.

이번 업무 협약은 재난안전 분야에서 전문적인 역할을 하는 사회적 기업, 국제구호개발NGO 등이 참여해 사회공헌 활동의 질적 수준을 보다 향상시키고 이를 적극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추진됐다.현대건설은 이번 MOU를 통해 본 사업의 모든 사업비에 대한 후원과 전문 역량을 지원하고, 참여 기업들과 함께 ▲포괄적 협력지원 ▲재난안전 분야에 대한 교육사업모델 개발 및 운영 ▲재난안전 예방을 위한 안전용품 개발 및 전달 ▲사회적 기업 육성 및 사회적 약자 고용확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재난안전 위기 지역 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시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안전문화가 정착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 분야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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