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는 건설CEO 신년사] ‘유종의 미’ 김형 대우건설 사장, 기업가치 극대화 당부
매년 돌아오는 CEO들의 신년사 시즌. 대부분의 언론사들이 올해 새로 나오는 신년사에만 집중하고 있지만, 신년사의 공약은 공약(空約)으로만 잊혀져서는 안 된다. 본지에서는 작년 주요 건설사 CEO들이 전달했던 메...
2022-01-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년사] 김형·정항기 대우건설 대표 “조직·본부간 벽 허물고 ‘하나의 대우건설’ 되자”
김형·정항기 대우건설 대표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하나의 대우건설’이 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각 대표는 “올해 우리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마치고 새로운 대주주와의 시너지를 바탕...
2022-01-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임기만료 CEO 기상도 ③ 대우건설] 김형 사장, M&A 숙제 마치고 아름다운 이별할까?
건설업계에도 연말연시 인사 시즌이 돌아오면서, 그간 각 건설사들을 이끌어오던 CEO들의 거취에 이목이 쏠린다. 본 기획에서는 임기만료를 앞둔 주요 건설사 CEO들의 그간 행보와 향후 전망에 대해 종합적으로 살펴...
2021-12-20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도시정비 1위…4조 바라보는 김형 대표
대우건설이 최근 파주에서 굵직한 재개발사업을 따내며 정비사업 수주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전국적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힘입어 ‘4조 클럽’ 입성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김형 사장 지휘 아래 중흥그룹과 인수·합...
2021-10-12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유튜브에 푹 빠진 건설사 ② 대우건설] “내 이름은 ‘김 브라더’” 김형 사장, 유튜브 출연해 ‘소통’ 행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자 건설사들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 소통 강화를 하는 모습이다. 단순 기업 홍보·정보 제공을 넘어 고객 참여를 통해 하나의 콘텐츠로 승부를 보고 있다. 〈...
2021-09-06 월요일 | 김관주 기자
[1분기 건설사 성적표 ⑤ 대우건설] 김형 사업부문 대표, 국내외 수주 종횡무진 실적 ‘잭팟’
코로나로 얼룩졌던 2020년이 끝나고, 2021년부터 건설사들은 본격적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1년의 반환점이 돌아오고 있는 가운데, 주요 건설사들의 1분기 성적표와 향후 전망에 대해 분석해본다....
2021-06-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김형-정항기 각자대표 체제 출범…사업-재무관리 이원화
대우건설은 6월 7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각자대표 체제 구축에 따른 전사 기구조직 일부 개편안을 승인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각자대표 체제 구축에 따라 사업담당 김형 대표이사와 관리담당 정항기 ...
2021-06-0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김형 대우건설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김형 대우건설 사장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인식 개선과 어린이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
2021-05-20 목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김형 대표이사 연임·정항기 CFO 각자대표 선임…사업·매각 이원화
대우건설 (대표이사 김형)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형 대표이사를 사업대표로 재선임하고, 정항기 CFO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관리대표로 신규 선임함으로써 각자대표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
2021-04-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아파트의 진화 ④ 대우건설] 김형 대표, 바뀐 주거트렌드 맞춰 푸르지오 변화 추구
향후 수 년 간 저금리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면서, 신축단지 분양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주요 건설사들 역시 이 같은 상황에 발맞춰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 새로...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년사] 김형 대우건설 사장 “올해 주택 3만4700세대 공급 계획”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올해 자체사업 4104세대를 포함한 3만4700여 세대의 주택공급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김형 사장은 내실경영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임직원들에게 강조했다. 구체...
2021-01-0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임기만료 건설CEO 성적표 ③ 대우건설] 김형 사장, 순익 줄었지만 수주잔고 꾸준한 상승세
국내 주요 대형 건설사들의 임기만료가 내년 초로 다가왔다. 올해 코로나19 여파와 주택경기 부진, 부동산시장 불안 속에서도 각 CEO들은 각자의 경영전략을 통해 위기관리에 나서왔다. 일부 CEO들은 실적 방어에 성...
2020-12-2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건설사 새 먹거리 ④ 대우건설] 김형 사장, ‘선제적·전략적 투자’ 신사업 추진
전통적인 주택 시장이 과포화 상태에 접어든 데다, 국내 건설사들이 대안시장으로 주목하던 해외 역시 코로나19 여파로 막혀버리고 말았다. 이제 건설사들에게 있어 ‘새 먹거리 발굴’은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로 자...
2020-10-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김형 대우건설 사장, 재무 건전성 개선・수주 앞세워 재매각 동력 확보 나서
지난해 재무 건전성 악화 등 악재가 이어졌던 대우건설이 올해 상반기 실적이 반등해 눈길을 끈다. 취임 3년 차를 맞은 김형 대우건설 사장은 올해 상반기 확인된 수주 경쟁력과 재무 건전성 개선 등을 통해 대우건설...
2020-09-20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김형 사장 및 경영임원 회사주식 매입…약 170만 주 규모
대우건설은 김형 사장 등 경영임원 35명(전원)이 회사주식을 장내 매입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회사주식 매입은 경영임원뿐만 아니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대우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리사주...
2020-07-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브랜드 타운화 전략④] 김형 대우건설 사장, ‘반포’ 수주전 참여 등 위상 강화
아파트 브랜드가 출범한 시기인 2000년 이후 약 20년이 지난 현재. 아파트 브랜드는 더 이상 단지명이 아닌 부동산 가격을 결정하는 중요 요소로 떠올랐다. 어떤 브랜드의 아파트에서 사느냐는 이제 그 지역 부동산의...
2020-06-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뜨거운 반포3주구 수주전, 대우건설 김형 사장-삼성물산 이영호 사장 현장방문까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총회를 예고한 상태인 반포주공 1단지 3주구(이하 반포3주구) 재건축 사업의 막판 수주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수주전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대우건설의 김형 사장과 삼성물산...
2020-05-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건설사 CEO 점검 ⑦] 김형 대우건설 사장, 재매각 동력 확보 나선다
2020년 경자년이 돌입한 가운데 건설업계는 신년 계획 작성이 한창이다. 이런 가운데 본지에서는 건설사별 지난해 행보와 올해 전망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대우건설은 이미 한번 매각에 실패하면서 잠재적 매수...
2020-02-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년사] 김형 대우건설 사장 "미래 먹거리 창출·시스템 경영으로 경쟁력 다지자"
대우건설이 을지로 트윈타워에서 맞는 첫 시무식으로 2020년 각오를 다졌다. 대우건설은 2일 오전 김형 사장을 비롯한 全 집행임원들이 을지로 신사옥(트윈타워) 로비에서 출근길 임직원들을 맞이했다. 출근하는 직원...
2020-01-02 목요일 | 조은비 기자
대우건설, 김형 체제 강화… 글로벌마케팅실·경영지원실 선봉
27일 대우건설이 조직 개편 및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김형 사장 중심 의사결정 체제를 강화하는 모양새다. 사장 직속으로 글로벌마케팅실과 경영지원실을 배치했다. 글로벌마케팅실은 국내 공공영업 업무를 포...
2019-11-27 수요일 | 조은비 기자
김형 대우건설 사장, 이탈리아 사이펨과 손잡고 LNG 사업 강화
대우건설이 지난 10월 22일 이탈리아 에너지·인프라기업 사이펨(Saipem)과 LNG 사업 분야에 있어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고 12일 전했다.특히 협약서에는 육상 석유화학플랜트(Onshore Oil&Gas...
2019-11-12 화요일 | 조은비 기자
‘하노이판 분당’ 별세계 여는 김형 대우건설 사장… 베트남서 순풍 거듭
대우건설이 베트남 하노이에 베트남판 분당이라 할만한 ‘스타레이크 시티’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베트남 사업에 있어 새로운 경지에 올라설 예정이어서 현지에서도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스타레이크 신도시...
2019-08-31 토요일 | 조은비 기자
김형 대우건설 사장, 2억달러 규모 이라크 컨테이너 공사 수주
김형 대우건설 사장(사진)이 이라크에서 약 2억달러 수주에 성공했다.대우건설은 지난달 30일 이라크 남부 바스라주에서 1억9975만 달러(한화 약 2330억원)의 컨테이너터미널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지...
2019-05-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