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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저축은행, 최고금리 여전히 2.12%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6-03-31 17:07 최종수정 : 2016-03-31 17:33

민국·OK가 상위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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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출처=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3월 넷째주에 이어 다섯째주도 민국저축은행이 서울지역 저축은행 중 가장 높은 정기예금 금리를 제공했다.

3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서울지역 저축은행 예금상품 72개 중 이자를 복리로 지급하는 민국저축은행 ‘e-행복정기예금’과 OK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2.12%로 가장 높았다.

단리지급식 민국저축은행 ‘e-행복정기예금’과 OK저축은행 ‘정기예금’이 2.1% 예금금리를 지급해 두번재로 높은 금리를 지급했다.

그 다음으로 복리로 2.01% 이자를 제공하는 스마트저축은행 ‘e-정기예금’과 신안저축음행 ‘스마트정기예금’, 민국·OSB·한국투자·SBI·신안저축은행 ‘정기예금’가 세번째로 금리가 높았다.

그 뒤를 이어 스마트저축은행 ‘e-정기예금’과 신안저축은행 ‘스마트정기예금’, OSB·민국·신안·SBI·한국투자저축은행 '정기예금' 단리 지급식 예금상품이 2.0% 이자로 제공했다.

그밖에 복리이자지급식 예금상품 웰컴저축은행 ‘m-정기예금’(1.91%), 스카이저축은행 ‘정기예금’(1.91%)이 상위 20위 안에 들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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