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예실차·투자손익 적자에 수익성 하락…CSM 성장세는 유지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신한라이프가 예실차로 인한 보험손익 감소와 투자손익이 적자로 들어서며 수익성이 하락했다. 보험손익, 투자손익 모두 전년동기대비 감소했지만 CSM은 성장세를 유지했다.24일 신한금융지주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
2026-04-2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DQN신한라이프 부동의 1위…농협생명 투자·하나생명 보험손익 성장성 우세 [2025 금융사 리그테이블]
작년 신한라이프가 보유계약 규모와 고매출 유지로 부동의 1위를 유지한 가운데, 농협생명이 투자손익에서, 하나생명은 보험손익에서 높은 성장성을 보였다.22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경...
2026-04-2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DQN신한라이프 공격적 영업 보험손익 톱…하나생명 CSM 성장세 5개사 중 1위 [금융사 2025 3분기 리그테이블]
신한라이프가 공격적인 영업 기조로 계리적 가정 변경 영향에도 금융지주계 생명보험사 중 가장 높은 보험손익을 기록했다. 하나생명은 수치는 적으나, CSM이 1.6배 가량 증가하면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여줬다.22...
2026-04-2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BNK벤처투자, 올해 1000억 펀드 조성…지역상생 생산적금융 [2026 VC 경영전략]
BNK벤처투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생산적 금융’을 기조로, 2026년 투자 전략을 한층 고도화한다. BNK벤처투자 관계자는 "신정부의 ‘5극3특 지방시대’ 전략을 기반으로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부울경을 중심...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SC인베스트먼트, 새 투자 기회 선제적 확보·내실 성장 [2026 VC 경영전략]
DSC인베스트먼트는 2026년을 단순 투자 확대의 해가 아닌 '투자 기준과 관점을 재정립하는 전환의 시기' 원년으로 설정했다. 특정 산업과 기업에 집중된 투자 수요로 인해 오히려 새로운 기회에 대한 접근이 위축됐다...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토스인슈어런스, 고객 상담·상품 추천 시스템 고도화 [2026 GA 경영전략]
토스인슈어런스는 2026년 설계사를 우선하는 조직 운영, 상담 및 상품 추천 시스템 고도화, 고객 경험 관리 체계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데이터 기반 추천과 상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을 동...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LB인베스트먼트, AI 중심 딥테크 투자 확대 [2026 VC 경영전략]
LB인베스트먼트는 2026년 핵심 투자 전략으로 AI 중심 딥테크 투자 확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산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2000억원 규모 신규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LB인베스트먼트 관...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아주IB투자, 액셀러레이터·PE 투자부문 스케일업 원년 [2026 VC 경영전략]
아주IB투자는 2026년을 벤처투자 외에도 액셀러레이터, PE 투자부문이 시장 내에서 한 단계 스케일업(Scale-up) 하는 원년으로 삼았다.아주IB투자 관계자는 "아주IB투자는 하우스 안에 액셀러레이터, 국내/해외벤처투...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벤처파트너스, 3000억 이상 신규펀드 결성·우리금융 시너지 [2026 VC 경영전략]
우리벤처파트너스는 2026년 경영슬로건으로 '생산적 금융을 선도하는 Leading VC 위상 강화'을 설정하고 올해 3000억원 이상 신규 펀드 결성을 경영 목표로 수립했다.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우리벤처파트너스는 생산적...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퀀텀벤처스코리아, 2030년 AUM 1조원 달성 [2026 VC 경영전략]
퀀텀벤처스코리아는 2026년 경영 키워드를 ‘스케일업(Scale-Up)’으로 정하고, FY2030 누적 AUM 1조원 달성을 장기 비전으로 제시했다.장기 비전 달성을 위해 2026년 핵심 목표로 AUM 6000억원 달성을 설정했다.퀀텀...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메가, 전략적 투자·M&A 통한 성장 모멘텀 마련 [2026 GA 경영전략]
2026년 메가는 김성택·송병태 공동대표 체제를 맞이하며 메가의 성장 모멘텀을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전략적 투자와 M&A 추진한다. 메가 관계자는 "그간 메가 성장의 걸림돌로 작용한 현 지배구조를 주주와 충분...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상반기 설계사 재적 1만명 달성 추진 [2026 GA 경영전략]
에이플러스에셋은 2026년 경영목표로 상반기 설계사 재적 1만명 달성을 수립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올해 상반기 설계사 재적 1만명을 달성하기 위해 성장동력 강화를 위한 리크루팅 확대 통한 설계사 규모 성장, 교...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글로벌금융판매, FC 중심 디지털 플랫폼 고도화 확대 [2026 GA 경영전략]
글로벌금융판매는 2026년 경영 슬로건으로 '사람이 중심이다, FC의 성공이 곧 회사의 성장'을 수립하고 FC가 성장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 고도화룰 추진하기로 했다.글로벌금융판매 관계자는 "단순한 매출 지표보다...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스카이블루에셋, ‘준법경영’으로 질적 성장 본격화 [2026 GA 경영전략]
스카이블루에셋은 2026년 핵심 경영 전략으로 ‘준법경영’과 ‘질적 성장’을 키워드로 삼았다.외형만 확대하는 성장이 아니라 감독기관의 규정을 준수하고 장기근속 설계사와 높은 유지율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 성...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지에이코리아, 브랜드 이미지 강화 마케팅 차별화 승부 [2026 GA 경영전략]
지에이코리아는 2026년 자사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에이코리아 관계자는 "2026년은 당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차별화된 미케팅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다...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인카금융서비스, 설계사 3만명·매출액 1조2000억 목표 [2026 GA 경영전략]
인카금융서비스를 2026년 재직 설계사 3만명 조직, 장기 신계약 1000억원, 매출액 1조2000억원, 당기순이익 1000억원을 경영 목표로 수립했다.인카금융서비스 관계자는 "리크루팅 1만명과 재직 설계사 3만명을 조직 ...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굿리치, 2026년 밸류업 원년…내부통제 역량 박차 [2026 GA 경영전략]
굿리치는 2026년 밸류업(Value-Up)을 위한 다양한 옵션을 추진할 예정이다. 20일 굿리치에 따르면, 굿리치는 2026년 경영전략으로 'GA 패러다임 전환을 리딩하는 초일류GA 기반 마련'을 수립하고 이를 위한 전략 중 ...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곽희필 ABL생명 대표, 전속FC 확대 인프라 구축 [보험사 전속설계사 전략]
보험 영업 시장 주도권을 잡은 GA 채널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하던 원수보험사들이 전속설계사 조직을 중심으로 채널을 재편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본지에서는 전속설계사 확대로 영업채널을 재편하려는 보험사들...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오릭스캐피탈, 16년 CEO 정성윤 회장 용퇴…박철수 대표로 세대교체 [금융권 이사회 분석]
오릭스캐피탈을 이끌던 정성윤 대표이사 회장이 사내이사에서 물러나며 올해부터는 박철수 사장 체제로 세대교체가 됐다. 16년 동안 오릭스캐피탈을 이끌어온 정성윤 대표이사가 한 발 물러나면서 박철수 사장이 단독...
2026-04-1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IBK캐피탈, 1525억원 규모 '기업승계 전문 PEF' 설립 [금융권 생산적금융]
IBK캐피탈이 창업 1세대의 고령화로 갑작스럽게 승계가 필요한 중소기업들을 돕기 위한 '기업승계 전문 PEF'를 설립했다. 이번 펀드 설립으로 많은 중소기업들이 후계자 육성 어려움, 제도의 복잡성 등으로 인해 경영...
2026-04-18 토요일 | 전하경 기자
"CSM 비중·보험이익실현율로 보험사 이익안정성 평가"…신한라이프 ·메리츠화재 두각 [신평사 산업 평가]
IFRS17 하에서는 CSM 비중과 보험이익실현율로 보험사 이익안정성을 평가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해당 기준으로는 생보사에서는 신한라이프, 메리츠화재가 두각을 나타냈다.김연수 나이스신용평가 금융SF평가본부...
2026-04-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애큐온저축은행, 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통한 수익기반 확대 [2026 저축은행 경영전략]
애큐온저축은행은 2026년 주요 경영 키워드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선정했다.특히 고위험 자산은 줄이고 안정적인 자산을 늘리는 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으로 안정적 수익기반...
2026-04-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