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다양한 질병 초기부터 말기까지

박경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3-21 00:34

동부화재, ‘단계별로 더 받는 건강보험’

다양한 질병 초기부터 말기까지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동부화재가 판매중인 ‘단계별로 더 받는 건강보험’은 다양한 질병을 초기부터 말기까지 단계적으로 보장하는 보험상품이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1~3위를 차지하는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등을 비롯해 다양한 질병에 걸리게 되면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기존 보험상품들의 보장이 주로 말기, 중증질환 위주였던 것과 달리 질병의 초기 단계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최근 국내에서도 성공사례가 자주 보고되고 있는 경피적 심장판막성형술이나 경피적 대동맥류 중재술은 물론, 심장박동에 이상이 있는 경우 몸 속에 심박조율장치를 삽입하는 수술, 풍선처럼 부풀어오른 뇌혈관을 터지지 않게 하는 수술 등이 초기 단계 질병 보장의 대표적인 사례다.

또 업계 최초로 병원 종류에 따라 입원일당을 차등 보장한다. 종합병원 또는 상급종합병원에 입원하는 경우 1일당 최대 8만원의 입원일당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단계별로 더 받는 건강보험’은 장기보험 최초로 산업재해로 장해진단 판정을 받은 경우에도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 보험은 이와함께 직전 암 진단 후 2년이 경과한 뒤 발생한 암을 보험기간 동안 횟수 제한없이 보장한다. 허혈심장질환 및 뇌혈관질환은 초기부터 말기까지 진단비와 수술비를 통해 단계적으로 보장한다. 단계별 뇌혈관질환진단비 특약 가입시 뇌혈관질환의 중증도에 따라 최대 4회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한편 이 상품은 출시와 동시에 상품의 독창성을 인정받아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 다른 회사에서는 3개월간 이와 유사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박경린 기자 puddi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2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3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