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카드, 패션위크 02 개최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8-12 09:59

현대카드, 패션위크 02 개최
현대카드(대표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가 내달 4일부터 17일까지 남성 프리미엄 패션을 주제로 ‘현대카드 패션위크(Fashion Week) 02’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패션위크의 주제는 ‘신사의 드레스룸(A Gentleman’s Dress Room)’이다.

현대카드는 플래티넘 이상 회원들에게 엄선한 프리미엄 남성 패션 브랜드와 편집숍의 2015 가을/겨울 시즌 대표 신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1일 1회, 최대 4개 아이템 구매 가능)

첫 주인 9월 4일부터 10일까지는 클래식 수트의 가치를 보여주는 행사를 열고 9월 11일부터 17일까지는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 진정한 모던 캐주얼 패션을 제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클래식 패션 주간인 첫 주에는 국내 최초 클래식 스타일 남성 전문 멀티숍인 ‘란스미어’를 필두로, 최상급 원단을 사용해 한정된 소수의 수량만 제작하는 장미라사, 레리치, 비앤테일러 등 13개 국내외 명품 클래식 브랜드 수트를 만날 수 있다.

이어 열리는 캐주얼 패션 주간에는 해외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와 국내 프리미엄 편집숍이 행사에 참여한다. 이 주간에는 이태리, 프랑스, 미국 등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를 소개하는 슬로웨어와 쿤 신사, 비이커 등 남성들의 모던한 감성을 담은 15개 브랜드가 패션위크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패션위크 기간 중 주말(금~일)에는 서울 이태원로에 위치한 ‘언더스테이지(UNDERSTAGE)’에서 이번 행사에 참여한 각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을 전시,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알렉산더 맥퀸, 크리스찬 루부탱, 드리스 반 노튼, 알테아, 비이커 이상 5개 브랜드는 언더스테이지에서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매장에서는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언더스테이지 지하 1층 라운지에서는 남성 패션 전문가가 진행하는 스타일링 클래스가 열릴 예정이며 각 주의 주제에 맞춰 패션 아이템을 제안하는 테마별 패션 전시 공간도 운영된다. 이 밖에도 현대카드는 고객들이 패션모델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다양한 패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현대카드 패션위크 02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현대카드 홈페이지(www.hyundaicard.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고객참여 프로그램은 현대카드 페이스북(www.facebook.com/HyundaiCard)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