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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원 행장 “아시아 탑10, 글로벌은행 면모 보라”
신한은행 서진원 은행장(사진)이 6일 통합 5주년 및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스마트금융을 주도하는 등 역량을 강화해 국내 최고를 이루고 △아시아 금융벨트 확대구축 △신속한 현지화 등으로 글로벌 은행으로서...
2011-04-06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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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출 확대한다지만 수요는 `글쎄`
은행권 CEO들이 경쟁심화를 예고한대로 대출 완화 기조를 더욱 심화하려 하고 있지만 수요 요인과 맞아 떨어지지 않아 어떤 양상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특히 가계부채 문제 해결에 대한 여론이 높아 정치권이 이 문제를 주요 이슈로 다루고 있는 등 정책당국도 손 놓고 있기 어려운 상황이라 은행들 뜻대로 대출 완화기조를...
2011-04-06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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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우리금융지주 전무·상무대우
◇전무 신규 선임△전무 김양진 시너지추진본부장 (우리은행 수석부행장 겸임)△전무 황록 미래전략본부장 (전 우리은행 부행장)◇전무 승진전무 전병윤 (전 우리금융지주 상무)◇소속장급 인사△글로벌사업부장 상무대우 승진 안형덕△신임 시너지추진부장 상무대우 박종태△신임 미래전략부장 상무대우 박동영/ 이상 4월...
2011-04-04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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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신4강 시대, CEO들 “최강자 도약” 출정 앞장
은행권 주요 CEO들이 2/4분기 벽두부터 경영비전과 전략을 새롭게 다잡고 총력실행에 박차를 가하며 조직원 독려에 적극 나섰다. 경영실적을 위협할 대외 변수가 많고, 금융그룹간 내적 경쟁 격화가 예상되는 데다 신...
2011-04-03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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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타되, 리스크관리·안정수익 겸비 노리자
3월 하반월 상품 출시 행보가 주춤했던 은행들이 글로벌 실물 및 금융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신상품 출시를 겸하면서 적극적인 상품 포트폴리오 구성을 모색하고 있다. ◇ 환율 저지선 탐색+금리 상승 폭과 속...
2011-04-03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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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돌 우리금융, 글로벌도약 원년 연다
숱한 위기 거름삼아 자산 99조→326조원 급성장OneDo혁신+비은행 균형+해외공략 = 글로벌 강자태생을 둘러싼 한때의 시비는 물론 2003년 카드대란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직격탄도 금융거목의 숲으로 대한민국을...
2011-04-03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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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수석부행장·부행장 3명·상무 2명 승진
이순우 우리은행장이 수석부행장을 비롯해 집행부행장 3명과 상무 2명을 승진 발탁하는 인사를 지난 1일 단행했다. 인사 결과 신임 수석부행장에는 김양진 전 부행장이 올라 업무지원본부장을 겸한다. 또한 중소기업...
2011-04-03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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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SC제일 경영성과 묘한 대조
407 대 217의 경쟁, 그리고 68조원 대 53조원의 겨룸. 그런데 승부가 외형이 훨씬 적은 쪽이 났다면?우리나라 외국계 시중은행으로 쌍벽을 이루고 있는 한국씨티은행과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이 지난달 31일 나란히 발표한 2010년 경영실적 숫자에서 나타난 일이다.씨티은행은 1조5165억원의 영업총수익을 벌어서 3156...
2011-04-03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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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장에 이종휘 전 우리은행장
이종휘 전 우리은행장이 신용회복위원회 제4대 위원장에 선임됐다.신용회복위원회는 31일 오후 3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임시총회(의장 신동규 전국은행연합회장)를 열고 이 전 행장을 신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2011-03-31 목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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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수 “한은 금융안정 큰 역할 맡아야”
한국은행 김중수 총재가 한국은행법 개정을 통해 역할을 크게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나서 주목된다. 지금 수행하고 있는 통화신용정책 말고도 금융안정 기능과 감독기능 등에 적극적 역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기 때문이다.김 총재는 29일 저녁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주요국 가운데 중앙은행이 통화신용정책 기...
2011-03-30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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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전망 하향에 은행채 몸값 나빠져
은행 이익창출의 핵심인 이자마진이 기대치를 밑돈다며 실적 전망을 하향한 분석이 나와 주름살을 만들었다. 은행들의 신용위험이 높아지자 당장 은행채 몸값이 우량 회사채보다 더욱 나빠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NH투자증권은 30일 올해 1/4분기 은행권 상장사 순이익 전망을 기존 3조 730억원에서 2조 9380억원으로 4...
2011-03-30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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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일본·유럽 사태에도 외화조달 ‘안정’
일본 대지진과 남유럽 재정위기, 중동사태의 와중에도 국내은행과 외국은행 국내지점(이하 외은지점) 등의 외화자금 조달은 정상 수준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관련 당국은 시장 변동성 여부를 면밀히 모니터링 해서 급변동 가능성에 대비하는 동시에 “일본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는 중소업체나 중동진출 건설 ...
2011-03-30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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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SKT-더존, 모바일경영관리서비스 진화 손잡아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이 디지털 금융 솔루션 분야에서 또 한 걸음 앞장섰다.하나은행은 30일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과 더존비즈온(대표이사 김용우) 등과 함께 중소기업 경영관리 서비스인 ‘Smart CEO’...
2011-03-30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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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21세기 글로벌 신한금융그룹 꿈이 영근다
21세기에 걸맞은 혁신, 그리하여 글로벌 금융시장을 선도하는 금융그룹으로의 도약!신한지주 한동우 회장이 신한금융인들 모두를 이끌고 장도에 올라 있다. 한동우 회장이 지난 2월 14일 신임 회장으로 내정됐던 일은...
2011-03-30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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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기은, 지역본부장 및 부·점장
◇ 지역본부장 승진▲충청지역본부 나명찬 ◇ 부·점장급 전보▲마케팅전략부장 황영석 ▲카드사업부장 김종찬 ▲은평뉴타운지점장 변영환
2011-03-28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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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 신임 부행장에 박춘홍 본부장
기업은행(은행장 조준희)은 28일 박춘홍 충청지역본부장을 신임 부행장으로 승진 임명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박 부행장은 퇴임한 류치화 전 부행장이 맡았던 기업고객본부를 이끌게 된다. 그는 지난 1982년 기업은행 입행 후 30 여년 동안 충청지역 영업현장을 주름 잡았던 영업통이다. 청주지점과 대전, 천안중앙기...
2011-03-28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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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우 회장 "신한금융 해외비중 10% 조기달성"
신한지주 한동우 회장이 △상품과 서비스 차별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 △아시아를 비롯한 해외사업 비중 10% 조기 달성 등의 전략을 제시하며 경영권 행사 본궤도에 올라섰다. 또한 "취임 100일을 즈음해서 지배구조 개선 방안과 경영권 승계 프로세스를 포함한 경영체제 개선방안 을 확정해서 제시할 예정"이라는 점과 함께...
2011-03-28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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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최대순익 회복 OK, 개선은 글쎄
은행권의 1/4분기 실적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순이익 규모가 역대 가장 컸던 때에 근접하는 데는 전혀 무리가 없으리라는 전망이 지배하고 있다.〈표 참조〉이자마진 회복과 대손충당금 부담 감소, 그리고 1회성 요인 등에 힘입은 성과가 예상된다. 하지만 엄밀히 보면 실적 개선으로 보기 어렵고 앞으로 지속...
2011-03-28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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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빼기 배당” “해외 M&A고려” “亞 비중 증대”
어윤대 회장 “2007년 수준으로 순이익 끌어 올릴 것”이팔성 회장 “아시아 무대 손색 없는 글로벌 금융사” 김승유 회장 “명실상부한 글로벌 금융그룹 도약원년”“덩치 키우고 이익은 최대한 내서 배당으로 아낌...
2011-03-28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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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구제역·AI피해기업 특례 대출
농협중앙회가 28일부터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AI) 피해 기업을 지원하는 ‘구제역·AI 피해기업 특례보증 대출’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대상은 구제역 또는 AI로 인해 경영여건이 어려워진 축산·가금류 관련 소기업 과 소상공인으로 한정했다.농협은 총 대출 규모를 500억원으로 정했다. 축산·가금류 관련 가공·...
2011-03-28 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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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우 행장, `직원만족 고객행복 1등은행론` 펴
이순우 신임 우리은행장이 24일 오후 3시 열린 취임식에서 직원만족과 고객행복 추구를 바탕에 둔 `우리나라 1등 은행, 아시아 리딩뱅크` 도약론을 펴고 나섰다. 그는 "은행장부터 우리금융 민영화에 중추적 역할을 ...
2011-03-24 목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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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우·강만수·이순우 지각변동 본막 연다
한동우 회장과 강만수 회장, 그리고 이순우 행장 내정자. 이들 금융계 신임 최고경영자들이 경쟁사 CEO들과 더불어 냉혹한 생존경쟁에 돌입한다. 대한민국 금융산업은 ‘판도변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지각 축이 통...
2011-03-23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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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우 회장 “신한 르네상스” 선언
신한지주 한동우 회장이 “신한의 배지를 가슴에 단 모든 신한인들이 훗날 우리 후배들로부터 신한의 르네상스를 연 주역”이 되자는 주문을 걸고 나섰다.한 회장은 23일 오후 4시 서울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
2011-03-23 수요일 | 정희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