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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무료 금융자문 이용자 증가…부채상담 43%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금융당국의 무료 금융자문 서비스 이용자의 절반 가까이가 부채관리 상담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금융감독원은 지난해 4월부터 서민들의 합리적인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무료 금융...
2016-08-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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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베트남·인도네시아 유망종목 제공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신흥시장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베트남 상장종목 가이드’와 ‘인도네시아 상장종목 가이드’를 각각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2016-08-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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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선강퉁 대비 심천인덱스펀드 판매 확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중국 선전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에 투자 하는 ‘미래에셋차이나심천100인덱스펀드’의 판매사를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기존 미래에셋대우에 이어 KB투자증권, NH...
2016-08-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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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금융노조 “금융사 지배구조법 시행령 중단해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사무금융노조는 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융위원회가 제출한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중단하라”고 밝혔다.사무금융노조 측은 “금융위원회의 시행령이 자산 5조원 이상의 금융회사는 최하위 직급을 제외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과주의 임금체계를 도입하도록 규...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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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시간 연장 첫날 거래량 줄어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주식 거래시간이 16년 만에 연장됐지만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금액이 소폭 늘고 거래량은 감소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을 포함한 국내 증시에서 거래된 총 거래금액은 8조3584억원이었다. 이는 올해 일평균 거래금액 8조1290억원보다 2.8% 늘었다.유가증권...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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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테스트베드 방안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금융위원회는 “테스트베드 운영방안 마련을 위해 다양한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 중이며, 테스트베드 참여비용 등 구체적인 방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1일 밝혔다.이날 한 언론은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 운영주체로 내정된 코스콤이 테스트 참가비를 얼마나 낼 수 있는지 의향을 ...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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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하이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신규 선임 △ Sales & Trading본부 AI담당 오성근 상무보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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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병태(한국예탁결제원 펀드업무부 수석업무역)씨 부친상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김종인씨 별세, 김병태(한국예탁결제원 펀드업무부 수석업무역)·은태·준태씨 부친상 = 8월 1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10시30분. 02-958-9721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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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시간 연장 첫날 증권주 약발 ‘밋밋’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주식 거래시간 연장 첫날인 1일 증권주가 보합세를 보이며 예상보다 밋밋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14시 20분 현재 증권주는 0.20% 상승하며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SK증권우, NH투자증권...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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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데즈 등 26개사 1억9백만주 이달 보호예수 해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코데즈컴바인을 등 총 26개사 상장주식 1억900만주가 8월중에 해제된다고 1일 밝혔다.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4900만주(9개사), 코스닥시장 6000만주(17개사)다.8월 의...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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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PEF 약정액 사상 첫 60조원 돌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국내 사모펀드(PEF) 약정액이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60조원대를 돌파했다.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PEF는 총 342개, 약정액 60조3000억원으로 2014년 4월 제도 도입 ...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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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부증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선임△ 기업금융본부장 이강배◇ 전보△ FAS본부장 이명기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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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 전년이어 분기영업익 1천억 재달성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메리츠종금증권(대표이사 최희문)이 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을 1년 만에 재달성했다. 1일 메리츠종금증권에 따르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92억원으로 지난 1분기 대비 60.4%...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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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화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신임△ 기업분석팀 박영훈 팀장△ 투자전략팀 마주옥 팀장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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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BNK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신규 선임 △ 채권부 이사 최인식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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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스닥 상장 팍스넷 공모가 2배 상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팍스넷이 코스닥시장 입성 첫날인 현재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이날 오전 9시 3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팍스넷은 시초가 1만400원 대비 22% 오른 1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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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파생·금시장 오늘부터 거래 30분 연장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가 오늘(1일)부터 매매거래시간 30분 연장을 본격 시행한다.이번 변화로 △종가 단일가 시간 △자기주식 호가 제출 및 자기주식매매 신청서 제출 시한 △착오매...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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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올 자사주 매입 전년비 245% 증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올해 상장 기업들의 자기주식 취득예정금액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거래소가 1일 발표한 ‘2016년 상장법인의 자기주식 취득 현황 및 주가 수익률 분석’에 따르면 올해 유가증권...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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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 3사 30년 독과점 틀 개편 되나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동양과 대우조선 사태를 거치면서 신용평가사들의 평가 신뢰도에 의문을 제기하는 이들이 늘어났다. 국내 신용평가 시장의 신뢰도 회복을 위한 설왕설래는 자본시장업계의 최근 단면이다...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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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 신평사 허용 - 찬성] “질적 개선 이뤄 신뢰성 높여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서울신용평가가 지난 27일 내놓은 유동성 리스크 관리에서 제시하는 견해는 좀 더 다른 평가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서신평은 네 번째 신평사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선진국의 구제금융(Bail-out)과 투자자의 고통분담(Bail-in)의 개념을 차용한 보고서는 금융회사 정보 공시 확대가 필요...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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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 신평사 허용 - 반대] “신평사 경쟁체계 신뢰도 높일지 의문”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물론 이 같은 책임소재를 모두 기존 신평사에게 돌릴 수만은 없다. 인하대 한재준 교수는 “대우조선은 2015년에 등급변경이 잦았는데 등급조정 또한 많았던 것이 사실”이라며 “시기상의 표본의 문제는 존재하지만 정확히는 분식회계가 문제의 핵심이었다”라고 설명했다. 한 교수는 “이쪽에...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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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전략 이슈(8)] 나재철, 업계 대형화에 수익 다변화로 대응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1960년 광주에서 출생한 대신증권 나재철 사장은 진정한 의미의 ‘대신맨’이라고 불릴만 하다. 1985년 대신증권에 입사한 이후 1996년 양재동 지점장, 2007년 강남지역 본부장, 2010년 ...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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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신명희(한국예탁결제원 펀드서비스부장)씨 모친상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정근옥씨 별세, 신명희(한국예탁결제원 펀드서비스부장)씨 모친상 = 30일, 김천제일병원 1호 특실, 발인 1일 오전 6시 30분 054-433-9444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6-08-0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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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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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