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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비바생명 “‘영선반보’의 정신으로”
우리아비바생명(대표이사 김희태·사진)은 7일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전임직원 및 지역단장, 전국 지점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경영전략회의를 가졌다. 우리아비바생명은 2012년...
2012-01-08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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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보, 다문화가정 어린이 대상 ‘희망드림캠프’ 개최
LIG손해보험(회장 구자준)은 4일부터 6일까지 수원에 위치한 LIG인재니움에서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어린이 50명을 초청, 2박 3일간 무료 방학캠프인 ‘LIG희망드림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비영리기관인 ‘JA Ko...
2012-01-08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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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새해 신상품 경쟁 치열
포화상태에 이른 보험시장의 새로운 판로 확보를 위해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새로운 기능을 탑재하는 등 연초부터 보험사들의 신상품 경쟁이 치열하다. 또한 보험업계의 저상장 기조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변화’와 ‘혁신’을 모토로 차별화 전략을 기하는 등 보험사들이 고객들의 니즈변화와 ‘新성장동력’ 찾기에 주...
2012-01-04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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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우수설계사 자녀 어학연수
교보생명의 ‘우수 재무설계사(FP) 자녀 해외어학연수’가 9년째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교보생명은 겨울방학을 맞아 ‘동계 우수 재무설계사 자녀 해외어학연수’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105명의 교보생명 재무설계사 자녀들이 기회를 잡았다. 이들은 2일부터 16박 17일간 뉴질...
2012-01-04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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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發 방카전쟁 ‘폭풍전야’
3월 농협보험이 출범함에 따라 농협발 방카슈량스(은행창구를 통한 보험판매) 대전이 예상된다. 금융당국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농협보험이 출범됨에 따라 단위조합을 제외한 농협 중앙회는 보험사와 같이 ‘방카룰’을 적용받게 된다. 방카룰이란 한 은행에서 판매하는 계열사의 방카슈랑스 실적이 전체의 25%를 넘을 수 없...
2012-01-04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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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New 에이스 저축보험’ 출시
삼성생명은 3일부터 다양한 보험기능을 탑재한 공시이율형 저축성보험인 ‘New 에이스 저축보험(무배당)’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가입이 가능한 저축성보험으로 결혼, 주택, 교육자금 등 다양...
2012-01-04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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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계약 전자서명 허용…‘긍정적’
‘보험업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보험계약 체결 시에 전자서명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장기손해보험계약 기준으로 보험 계약당 약 1000원 가량의 비용 절감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자서명이 허용되면, 한 개 보험사가 연간 업무처리에 사용하는 A4용지 1억5000억장에 이르는...
2012-01-04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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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 車보험, 모럴해저드 최소화 방안 찾아야”
마일리지 자동차보험에 대한 업계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거세다. 마일리지 자동차보험은 운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제도로 현재 손해보험사들은 운행거리를 사진이나 차 내부에 장착하는 운행기록장...
2012-01-04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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壬辰年 손보업계 ‘새로운 성장동력 모색의 해’
2012년 손해보험은 장기보험 및 연금부분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해외시장의 불안과 저금리 기조 지속 등으로 장기손해보험의 성장성 둔화와 자동차 등록대수가 줄어듦에 따라 자동차보험의 ...
2012-01-01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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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으로 ‘따뜻한 사랑’ 전달해
최근 보험사들이 보험을 통한 새로운 기부문화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기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확대되고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만큼 ‘기부보험’에 대한 보험업계와 가입...
2011-12-28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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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보험권 대출관행 규제 나서
보험사 대출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금융당국이 보험사 대출 관행에 대한 제제에 나섰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보험산업의 신뢰도제고와 합리적인 금융거래 관행 정착을 위해 ‘여·수신 관행 개선 보험권 추진 방안’ 공문을 이달 1일 확정해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선 사항은 지난 9월 금감원에서 발...
2011-12-28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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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크리스찬보험 판매액 1% 사회복지단체에 기부
신한생명(대표이사 사장 권점주)은 연말을 맞아 크리스찬보험의 연간 판매금액(수입보험료 기준)의 1%를 적립해 사회복지단체인 월드비전과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 기부했다고 27일 전했다. 이 기부금은 방학을 맞은...
2011-12-28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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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고령화’ 키워드 떴다
지난 한해 보험업계의 화두로 떠올랐던 키워드는 단연 ‘은퇴시장’과 ‘고령화’다.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시기 도래와 연금에 대한 인식의 확대 등으로 퇴직연금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올해 초 금융당국은 2011년 퇴직연금시장이 2010년 말 29조원에서 70~85%증가한 49조원~53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금융감독원에 ...
2011-12-28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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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연금시장 어떻게 변화하나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됨에 따라 2012년 연금보험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보험개발원이 참조위험률 보장연령을 110세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을 발표한데 이어 내년에 암, 고혈압 등 유병자를 대상으로 한 연금보험 상품 개발계획을 밝혔기 때문이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은 ‘...
2011-12-25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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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기온 낮을수록 긴급출동 늘어”
겨울철 기온이 낮아질수록 긴급출동 요청 건수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는 23일 과거 3년 동안 자사에 접수된 긴급출동 요청건을 분석한 결과, 겨울철인 12월과 1월에 접수건이 연중...
2011-12-25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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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연금보험시장 “새바람 분다”
고령화 추세가 급속도로 진행됨에 따라 내년 연금보험시장에도 판도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유병자·고령자를 위한 보험 상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연금보험도 고령자·유병자를 겨냥한 상품 출시가 예고되고 있다.최근 보험개발원은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고령자를 중심으로 보장기능을 확대하기...
2011-12-25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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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 중고부품 공급사업자 모집
보험개발원(원장 강영구) 자동차기술연구소는 ‘중고부품 사용 활성화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중고부품 공급사업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전국의 자동차해체재활용업체 및 중고부품 유통·판매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접수기간은 내년 1월 4일까지다. 중고부품 공급사업을 희망하는 업체는 보험개발원 홈페이지에 공고...
2011-12-25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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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신속처리 협의서’ 활성화 모색
교통사고 신속처리 협의서가 도입된 지 1년 반이 지났지만 여전히 활용도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교통사고 신속처리 협의서’는 경미한 자동차사고가 발생했을 때 손해보험사의 보상직원을 부르지 않고 당사자끼리 표준 협의서에 내용을 기재한 뒤 보상처리를 받을 수 있게 한 제도로 지...
2011-12-21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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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마일리지 승용차요일제 보험’ 출시
손해보험사들은 최근 주행거리가 짧을수록 보험료가 낮아지는 마일리지 자동차보험을 출시하고 있다. 메리츠화재는 여기에 차량 운행요일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요일제 자동차보험상품을 결합한 ‘마일리지 승...
2011-12-21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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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생보사, 중국보험시장 진출 가속화
대형 생명보험사들이 중국보험시장 진출에 일제히 가속도를 내고 있다. 제일 먼저 중국시장에 진출한 삼성생명에 이어 대한생명은 최초로 중국 합작 생보사를 설립, 내년부터 영업개시에 들어간다. 삼성생명과 대한생명에 비해 중국시장 진출에 아직까지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는 않지만 교보생명도 중국최대 생명보험사인...
2011-12-21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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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꿈나무 재테크 환경캠프’ 개최
동양생명(대표이사 부회장 박중진)이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재테크와 환경교육을 결합한 ‘수호천사 꿈나무 재테크 환경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캠프는 회당 2박 3일의 일정으로 내년 1월 5일부...
2011-12-21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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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신속처리 협의서 ‘유명무실’ 왜?
교통사고 신속처리 협의서가 도입된 지 1년 반이 지났지만 여전히 활용도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운전자들은 경찰이나 보험사 직원이 오기까지 사고현장을 보존해야 한다는 불안감이 커 현실적으로 제도정착이 어렵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교통사고 신속처리 협의서’는 경미한 자동차...
2011-12-21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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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능동적인 안정장치 개발로 사고율 감소시켜야”
수리비 적정화·손해율 개선 위한 연구·개발자동차 사고율 감소로 사회적 비용 최소화 해야최근 자동차보험이 다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서민우대 자동차보험에서 마일리지 자동차보험까지 금융위기와 물가상승으...
2011-12-18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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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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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