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정기예금(변동금리)'이었다.
세후 이자율은 3.39%로 1000만원을 24개월간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복리 기준 70만5216원이다. 단리 기준으로는 67만8000원이다.
별도 우대조건이나 가입 제한이 없으며, 최고 우대금리와 기본금리가 4.01%로 동일해 우대조건 없이 제시된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인터넷·스마트폰에서 가입할 수 있어 지점 방문 없이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이어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변동금리)'과 애큐온저축은행의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모바일)'이 4.00%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했다. 세후 이자율은 3.38%로 1000만원을 24개월간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복리 기준 70만3389원이다. 단리 기준으로는 67만6000원이다.
해당 상품들도 별도 우대조건이나 가입 제한이 없으며, 최고 우대금리와 기본금리가 4.00%로 동일해 우대조건 없이 제시된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애큐온저축은행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은 회전정기예금으로, 일정 기간동안 특정금액을 예치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거치식 예금상품이다. 12개월 주기 '변동금리'로 재예치되며 가입기간은 상품별로 다양하다.
이어 한화저축은행의 'Mymo 정기예금'과 'e뱅킹정기예금'이 3.95%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했다. 세후 이자율은 3.34%로 1000만원을 24개월간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복리 기준 69만4261원, 단리 기준 66만8000원이다. 두 상품 모두 별도 우대조건이나 가입 제한이 없으며, 인터넷·스마트폰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어 OK저축은행의 'OK안심정기예금(변동금리)'이 3.91%의 기본 금리를 제공했다.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4.01%까지 받을 수 있다. 세후 이자율은 3.31%로, 동일 기준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복리 기준 68만6964원, 단리 기준 66만2000원이다.
이어 JT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정기예금', 스마트저축은행의 'e-로운 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정기예금', 애큐온저축은행의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영업점)', 푸른저축은행의 '푸른 정기예금'이 3.90%의 기본 금리를 제공했다. 세후 이자율은 3.30%로, 동일 기준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복리 기준 68만5141원, 단리 기준 66만원이다.
JT저축은행 정기예금과 푸른저축은행 푸른 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4.00%까지 받을 수 있다.
이어 한화저축은행의 '한화자동연장정기예금'이 3.85%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했다. 세후 이자율은 3.26%로, 동일 기준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복리 기준 67만6030원, 단리 기준 65만2000원이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의 '회전식 정기예금'이 세전 3.80%의 금리를 제공했다. 이자계산방식은 복리와 단리 중 선택할 수 있다.
별도 우대조건이나 가입제한이 없으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만기 후 1개월 이내에는 가입 시 약정이율과 만기 시 판매이율 중 낮은 금리를 적용한다. 이후부터는 연 0.3%를 적용해 준다.
이어 신한저축은행의 ‘정기예금’, ‘e-정기예금’, ‘s-정기예금이’ 3.00%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한다.
이어 KB저축은행의 'KB e-plus 정기예금'이 2.60%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한다.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이자계산방식은 단리와 복리 중 선택할 수 있다. 별도 우대조건이나 가입제한은 없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만기 후 1개월 이내에는 가입 시 약정이율과 만기 시 판매이율 중 낮은 금리를 적용한다. 이후부터는 연 0.3%를 적용해 준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옥준석 한국금융신문 기자 okmoney@fntimes.com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2' 30평, 8.8억 떨어진 12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THE COMPASS] 솔리다임 상장이 소환한 SK그룹 지배구조 잔혹사 데자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813170108097890a837df6494211521828.jpg&nmt=18)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상반기 보수 52.1억 [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814163129082480923defd0cc582951122.jpg&nmt=18)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804171315561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729174038206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630170443915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513165635774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AD] 제네시스, 럭셔리 경험 더한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354608560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개소세 혜택 종료…현대차, ‘썸머 페스타’로 고객 부담 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235500483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타임스 드라이브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507115640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AD]‘그랜저 잡자’ 기아, 상품성 더한 ‘The 2027 K8’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42110193702730074925877361211627527.jpg&nmt=18)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3241415423015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