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FOMC 결과 대기' 코스피 강보합 마감…원/달러 환율 2.6원↑
미국 연준(Fed)의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결과를 대기 중인 국내 증시 코스피가 15일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2.6원 상승했다. 국고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
2021-12-1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피, 장중 1%대 상승 '삼천피' 회복…코스닥도 '천스닥'
코스피 지수가 8일 장 초반 '삼천피'를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1%(30.10포인트) 오른 3021.82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3017.93에 개장해서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종가...
2021-12-0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피, 2960선까지 회복…외인 3거래일 연속 순매수
3일 코스피가 사흘 연속 상승하며 2960선까지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06포인트(0.78%) 오른 2968.33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지수는 전 장보다 9.34포인트(0.32%) 내린 2935.93에 개장해 상승...
2021-12-0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셀트리온 코로나 치료제, 유럽 9개국에 5만명분 공급 개시
셀트리온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항체치료제 ‘렉키로나’가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에서 정식 품목허가를 획득한 이후 유럽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공급을 개시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대표이사 김형기)는 유럽...
2021-12-01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셀트리온 3형제, 회계 이슈 재점화에 주가 '동반 약세'
23일 셀트리온 3형제 주가가 회계 이슈에 영향을 받아 동반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6% 내린 21만1500원에 마감했다. 또 코스닥 시장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는 5.5...
2021-11-2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지분가치 부각에 '강세'
17일 한화투자증권과 한화투자증권 우선주 주가가 강세를 기록했다.한화투자증권이 보유한 두나무 지분가치가 부각되면서 주가가 오름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한화투자증권 우선주...
2021-11-1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피 3000선 문턱 못 넘어…게임株는 강세
코스피가 16일 개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소폭 하락하며 3000선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1포인트(0.08%) 내린 2997.21로 거래를 마쳐 사흘 만에 하락 전환했다. ...
2021-11-1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실적부진’ 셀트리온, 렉키로나 유럽 승인권고로 분위기 전환 이룰까
셀트리온(대표이사 기우성)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항체치료제 '렉키로나'(Regkirona)가 11일(현지시간) 유럽 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 최근 연...
2021-11-12 금요일 | 홍지인 기자
게임주 크래프톤, 보호예수 물량 해제에도 4%대 상승
10일 크래프톤이 보호예수 물량 해제일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강세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크래프톤은 전 거래일보다 4.08% 오른 48만4500원에 마감했다. 이날 보호예수가 해제된 크래프톤 주식...
2021-11-1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2차전지주 '에코프로비엠' 10% '급등'…시총 12조 돌파
2차전지 소재 업체인 에코프로비엠 주가가 9일 10%대 급등했다. 연인 고점을 높이며 시가총액 1위 셀트리온헬스케어를 위협하고 있다.9일 코스닥 시장에서 에코프로비엠은 전 거래일보다 10% 오른 55만7500원에 마감...
2021-11-0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화이자의 먹는 코로나 치료제 소식에 '바이오주' 휘청…SK바사·삼바·셀트리온↓
화이자가 먹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8일 국내 증시에서 대형 바이오주가 줄줄이 약세를 보였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는 전 거래일 대비 14....
2021-11-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전자, 다시 ‘6만전자’...코스피 보름 만에 3000선 밑으로
삼성전자 주가가 1% 넘게 하락하며 6만원대로 주저앉았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27%(900원) 하락한 6만9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우 또한 2.14%(1400원) 내린 6만4000...
2021-10-29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3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하회...목표가↓- KTB투자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올해 3분기 시장 예상치(컨센서스)를 밑도는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21일 이지수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1-10-21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셀트리온, 지배구조 단일화 난관…셀트리온스킨큐어 합병 제외
셀트리온그룹 비상장 계열 3사 합병에서 셀트리온스킨큐어가 빠지게 됐다. 주주 반대에 따른 결정이다. 그룹측은 당초 추진하던 기업 지배구조 단일화 계획에는 변동이 없다는 입장이다.19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
2021-10-19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코스피, 기관 순매수에 4거래일 만에 반등...2950선 회복
코스피가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4거래일 만에 강세를 기록, 2950선을 회복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1.15인트(1.76%) 오른 2959.46에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
2021-10-07 목요일 | 홍승빈 기자
[2021 국감] 5월 공매도 재개 후 외국인 공매도 27.4조원
올해 5월 부분적 공매도 재개 이후 코스피-코스닥 상위 종목을 중심으로 외국인의 공매도 규모가 27조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송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로부...
2021-10-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출범 첫 날 8%대 '급락'
5일 은행 대장주인 카카오뱅크 주가가 8%대 급락 마감했다. 토스뱅크가 출범한 첫 날 약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카카오뱅크는 전 거래일보다 8.40% 내린 6만원에 마감했다.카카오...
2021-10-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피, 1.89% 급락 2962.17 마감…'삼천피' 붕괴
5일 코스피 지수가 6개월 여만에 3000포인트가 깨진 채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천스닥'을 내줬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7.01포인트(-1.89%) 내린 2962.17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 코스피가 지수가 3...
2021-10-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셀트리온 삼형제, 3분기 부진한 실적 전망에 ‘급락’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등 셀트리온 계열사들이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셀트리온이 3분기 시장 전망치를 밑도는 수준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
2021-10-0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셀트리온, 다소 아쉬운 공급계약...목표가 하향”- 키움증권
셀트리온이 다소 아쉬운 공급계약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5일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의 렉키로나와 램시마SC 공급 실적이 기대치보다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관련 매출 추정치...
2021-10-0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천피' 후퇴한 코스피…6개월 만에 장중 3000선 붕괴
5일 코스피가 6개월 여만에 장중 3000선이 붕괴됐다.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34포인트(-1.44%) 하락한 2975.58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01포인트(-0.70%...
2021-10-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오징어게임' 흥행 타고 콘텐츠주 강세…스튜디오드래곤·에이스토리↑
1일 드라마 제작사 등 한국 콘텐츠 관련 기업 주가가 강세를 기록했다. 한국에서 제작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K-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
2021-10-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피, 장중 3010선까지 후퇴…코스닥 '천스닥' 아래로
1일 코스피가 장중 3010선까지 떨어지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도 장중 980선까지 후퇴했다. 이날 오후 2시 3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3% 내린 3018.70에 거래되고 있다.코스피에서 외국인과 기...
2021-10-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