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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재무통’ 박동욱 사장 선임…정수현 전 사장, GBC 고문 위촉
현대건설이 ‘재무통’인 박동욱 재경본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박 신임 사장은 1962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진주고와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88년 현대건설에 입사했다. 1999년 현대자동차로 옮겨...
2018-01-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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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주택공급-삼성물산] 서초 우성 1차 등 8곳, 5653가구
삼성물산은 올해 8곳, 5653가구를 일반 분양할 계획이다. 8곳 모두 재건축·재개발 사업단지다. 전체 일반 분양 물량의 82%가 올 하반기에 분양할 계획이다.올해 가장 먼저 분양을 실시하는 단지는 ‘서초 우성 1차 ...
2018-01-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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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주택공급-대림산업] 대림3 재건축 등 12곳, 1만5134가구
대림산업은 올해 총 12곳, 1만5134가구를 일반 분양할 계획이다. 총 공급규모는 2만313가구다. 공급 규모의 약 60%인 8733가구가 하반기에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대림산업의 올해 첫 분양 단지는 ‘대림3 재건축’이...
2018-01-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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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주택공급-대우건설] 과천 푸르지오 써밋 등 34곳, 2만4785가구
올해 상반기 새로운 주인을 맞게 되는 대우건설은 올해 총 34곳, 2만4785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전체 공급 규모의 74.01%인 1만8344가구가 상반기에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하반기는 6441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2018-01-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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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주택공급-현대건설] 개포 8단지 등 19곳, 1만6461가구
현대건설은 올해 총 19곳, 1만6461가구(일반 분양)의 주택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19곳 중 15곳이 상반기에 분양을 실시할 예정이다.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장은 8곳이다.현대건설은 이 달에 ‘하남 포웰시티’,...
2018-01-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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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재건축·재개발 5만6373가구 분양…서울·경기·부산에 62% 쏠려
올해 재건축·재개발 일반 분양 물량은 5만6000여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2000년 이후 최대 규모다.3일 부동산 리서치 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올해 전국 도시정비사업 일반 분양 문량은 107곳, 5만6373가구다. 이는...
2018-01-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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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아파트 분양 GS·대우건설이 ‘선봉’
새해 전국에 공급될 아파트 물량이 지난해보다 늘어나지만 지역별 양극화가 심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건설사별로는 GS건설이 3만 가구 가끼이 분양 공급 목표를 세워서 가장 많고 대우건설과 대림산업이 각각...
2018-01-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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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Talk] 평가 엇갈리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는 최근 소비자들이 더 선호하는 추세다. 건설사 입장에서는 재건축·재개발 수주 전에도 도움이 된다.”-프리미엄 브랜드 보유 건설사 한 관계자.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와 일반 브...
2018-01-0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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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2018년부터 중도금대출 보증비율 80%로 축소
2018년부터 중도금대출의 보증비율이 기존 90%에서 80%로 줄어든다. 주택금융공사(HF)는 2018년 1월 1일 이후 게시되는 입주자 모집공고분부터 중도금대출의 보증비율을 현행 90%에서 80%로 축소한다고 29일 밝혔다...
2017-12-29 금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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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은마아파트’ 35층 재건축안 심의 보류…사업화 내년으로 미뤄져
강남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화가 내년으로 미뤄졌다. 재건축 사업화를 위해 최고 층수 35층안을 제시했지만 서울시의 심사 문턱을 넘지 못했다.29일 서울시는 28일 열린 ‘제24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
2017-12-2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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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황] 서울 아파트시장, 재건축이 불씨 살려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 상승폭이 다시 커지고 있다. 지난해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와 정비사업 분양 재당첨 제한 등을 담은 8.2 대책 발표 직후 서울 재건축 아파트는 하락세를 보였다. 이후 9월 들어 반등했고...
2017-12-28 목요일 |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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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커스] 2018년 부동산시장의 향방은?
2017년은 주택시장 규제 강화가 지속된 해였다.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미치면서, ‘2018년은 지난 수년간 저금리 호황을 톡톡히 누려온 부동산시장이 냉각기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2017-12-28 목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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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주요 금융경제 이슈
1. 올해도 돌아보면 정치권 뿐 만아니라 금융경제관련 변화도 많았지요?그렇습니다. 먼저 연초에는 인터넷뱅크가 설립됐지요. 4월에 K뱅크가 설립되고 7월에는 카카오뱅크가 설립됐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본격적인 인터넷뱅킹시대가 열렸는데 관심은 금리였습니다. 그동안 저금리 기조 하에서 내 집 마련과 영세사업자금 ...
2017-12-28 목요일 | 허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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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4구, 내년 6875가구 일반분양…올해보다 25%늘어
내년 서울 강남 4구에서 6800여가구가 분양할 계획이다. 부동산 시장이 둔화가 예상됨엗도 불구하고 강남권 분양 열기는 쉽게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28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새해 서울 강남...
2017-12-2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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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현대산업, 수원영통 2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하 GS·현산)이 총 공사비 8000억원에 달하는 ‘수원 영통 2구역(이하 수원 영통)’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했다.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수원 영통 재건축 조합은 지난 23일 열린 시...
2017-12-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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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아파트 분양 격전지 과천서 대우·GS건설 고급화 격돌
내년 1분기부터 경기도 과천에서 분양 단지들이 쏟아진다. ‘과천 지식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민간주택, 임대·행복주택, 뉴스테이가 분양 일정을 잡고 있어 선택 폭도 넓다.◇ 지식산업단지 총면적 30만㎡, 12블록 ...
2017-12-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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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평균 청약 경쟁률 13.14 대 1...전년 대비 반토막
올해 서울의 청약 경쟁률이 전년 대비 반토막났다. 8.2 부동산 대책부터 본격화된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부동산114와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서울의 청약 평균 경쟁률은 13.14 대 1로 지난해 22.55 대 1 대비 절반 수준으로 집계됐다. 서울 재건축·재개발 등 분양 물량이 지난해 3만...
2017-12-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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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4주 청약일정] 동탄역 롯데캐슬 등 5곳, 1691가구
2017년 마지막 주인 12월 4주에는 롯데건설 ‘동탄역 롯데캐슬’ 등 5곳, 1691가구가 일반 분양한다.지난 20일 아파트 1순위 청약을 실시했던 동탄역 롯데캐슬은 26일 오피스텔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경기도 화성시...
2017-12-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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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신용평가, 대한토지신탁 단기신용등급 A2-로 하향
나이스(NICE)신용평가는 지난 22일 대한토지신탁 단기신용등급을 A2에서 A2-로 하향했다.나이스신평은 등급하락 원인으로 △차입형토지신탁의 수익 비중 상승과 부동산경기 둔화에 따른 사업안정성의 약화 가능성 △...
2017-12-24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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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 72·75㎡ 주택 1순위 마감 실패
대림산업·고려개발이 20일 청약에 나섰던 ‘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가 전용면적 72㎡, 75㎡ 주택 1순위 마감에 실패했다. 2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 단지는 전용면적 43㎡, 59㎡, 84㎡ 주택이 1순...
2017-12-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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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1순위 청약 실시 11곳…동탄역 롯데캐슬·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 관심
20일 11곳의 단지가 청약을 실시하는 가운데 동탄역 롯데캐슬, 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 광명 에코자이위브 등이 1순위 마감할지 관심을 받고 있다.경기도 화성시 청계동 동탄2신도시 C11블록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
2017-12-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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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비사업 e조합시스템’ 이달부터 시행
서울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온라인화가 이달부터 시행된다. 서울시는 이를 계기로 도시정비사업 비리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울시는 18일 ‘서울시 정비사업 e조합시스템’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2017-12-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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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종합대책 발표 이후 관망세 지속
부동산 시장, 정부의 종합대책 발표에도 비슷한 흐름세금리인상 등과 겹쳐 아파트값 상승세는 둔화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마지막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9% 상승했다. 정부의 가계부채 종합대책 발표에 시장...
2017-12-18 월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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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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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