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일 반도건설 사장, 올해 첫 도정 수주 성공...'오창각리 주상복합 프로젝트' 시공사 선정
박현일 반도건설 사장(사진)이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반도건설은 지난 11일 오창과학단지 내‘오창각리 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 프로젝트’조합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
2019-05-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당첨되면 5억 버는 로또…‘공덕 SK리더스뷰’ 단 1가구에 4만7천명 청약
서울 마포구 '공덕 SK리더스뷰' 계약취소로 나온 단 한 가구 물량에 4만7천명의 청약자가 몰리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SK건설은 14일 지난 2017년 8월 분양해 내년 8월 입주 예정인 '공덕 SK리더스뷰' 97㎡A형(38평형...
2019-05-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과천자이', 17일 견본주택 문 열어...일반 분양 783가구
'과천자이'가 오는 17일 견본주택 문을 연다. 이 단지는 GS건설이 과천에서 선보이는 올해 2번째 자이 아파트다.경기 과천시 별양동 52번지 과천주공아파트 6단지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최고 35층, 27개동, 2099가...
2019-05-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별별랭킹] 서울에서 가장 세대수 많은 아파트는 어디?
아파트를 평가하는 데 있어 세대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세대수에도 ‘규모의 경제’가 통하기 때문. 세대수가 많으면 관리비가 상대적으로 적게 나오고,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나 인근 편의 인프라가 갖춰질...
2019-05-13 월요일 | 김민정 기자
이영호·임병용·하석주, 서울·경기 분양 자존심 대결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 임병용 GS건설 사장, 하석주 롯데건설 사장 등 대형 건설 3사 CEO가 수도권 재건축 단지에서 자존심을 건 한판 분양 승부가 예고돼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들 건설 3사는 서...
2019-05-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속보] 영보화학(연결), 2019/1Q 영업이익 27억원...전년비 233.06%
[기사작성시간 : 2019.05.10 15:18](잠정) 영보화학(014440) 2019/1Q 영업이익 27억원 ...전년비 233.06% 5월 1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1분기 연결기준)매출은 330억원(전년대비 -10%),영업이익은 27억원(전년...
2019-05-10 금요일 | 파봇기자
[부동산 이슈] 재건축 규제 늪에 빠져 늙어가는 수도권
재건축 시장의 암울한 기운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몇 년간 재건축 관련 정부의 고강도 규제들이 법제화를 마치고 올해 본격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안전진단 강화 시...
2019-05-10 금요일 | 김성욱 기자
‘방배그랑자이’, 전 평형 청약 1순위 해당 지역 마감…최고 13 대 1
‘방배그랑자이’가 전 평형 청약 1순위 해당 지역 마감했다.서울 서초구 방배경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최고 20층, 8개동, 전용면적 54~162㎡, 총 758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양 물량은 256가...
2019-05-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방배그랑자이’, 오늘(7일) 청약…1순위 마감에 관심
‘방배그랑자이’가 오늘(7일) 청약을 시작, 1순위 마감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 서초구 방배경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최고 20층, 8개동, 전용면적 54~162㎡, 총 758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
2019-05-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브랜드 2.0 개막 ③ (끝) 쌍용건설] 김석준 회장, 브랜드 통합 리뉴얼로 주택 강자 재도약
부동산 가격의 상승은 여러 요소로 결정된다. 최근 들어서는 아파트 브랜드가 대표적이다. 2000년부터 등장한 브랜드는 최근 가격 결정과 재건축 수주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주요 건설사 아파트...
2019-05-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5월 2주 청약일정] '방배 그랑자이' 등 5곳, 3261가구
5월 연휴 이후 분양시장이 재차 숨 고르기에 들어선다.5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5월 둘째 주 청약물량은 총 5곳, 3261가구다. 오는 7일은 △방배그랑자이 1곳에서 청약을 시작한다. 방배그랑자이는...
2019-05-05 일요일 | 구혜린 기자
서울 아파트값, 24주 연속 하락...전주 대비 0.06%↓
서울 지역 아파트값이 25주 연속 하락했다.3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4월 5주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05% 떨어졌다. 하락폭은 전주보다 0.01%포인트 둔화됐다.한국감정원 측은...
2019-05-0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 디에이치 올해 첫 분양 성공 첫 발…업계 Top 브랜드 확인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사진)이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디에이치’의 올해 마수걸이 분양 단지인 ‘디에이치 포레센트’ 성공 첫 발을 뗐다. 첫 분양 단지의 청약 흥행을 통해 업계 Top 브랜드 중 하나라는 것을 재...
2019-05-0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 올해 첫 디에이치 아파트 분양 시작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사진)이 올해 첫 디에이치 아파트 분양을 시작한다. ‘디에이치 포레센트’가 30일 청약을 시행, 분양 흥행이 기대되고 있다.서울 강남구 일원동 일원대우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2019-04-2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형 대우건설 사장 ‘장위 6구역’ 품어…‘뉴 푸르지오’ 행보 청신호
김형 대우건설 사장(사진)이 ‘장위 6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했다. 최근 ‘뉴 푸르지오’를 발표한 김 사장은 이번 도시정비사업장 수주로 브랜드 위상 강화 동력을 확보했다.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2019-04-2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5월 1주 청약 일정] ‘디에이치 포레센트’ 등 10곳, 5932가구
5월 첫째주는 10곳, 5932가구가 청약을 시행한다. 견본주택은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등 5곳이 문을 연다.이번 주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30일 청약을 받는다. 서울시 강남구 일월대...
2019-04-2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브랜드 2.0 개막 ② 호반건설] 주택 브랜드 고급화 수도권 공략 집중
부동산 가격의 상승은 여러 요소로 결정된다. 최근 들어서는 아파트 브랜드가 대표적이다. 2000년부터 등장한 브랜드는 최근 가격 결정과 재건축 수주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주요 건설사 아파트...
2019-04-2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 돌아보기] ‘방배그랑자이·디에이치 포레센트’ 등 주요 단지 분양 대기
‘방배그랑자이’, ‘디에이치 포레센트’, ‘래미안 라클래시’ 등 주요 단지들이 분양을 앞뒀다. 다음 달 전국서 4만6000여가구가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그밖에 서울 지역 아파트값은 24주 연속 하락하는 모습을...
2019-04-27 토요일 | 서효문 기자
서울 아파트값, 24주 연속 하락...전주 대비 0.06%↓
서울 지역 아파트값이 24주 연속 하락했다.26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4월 4주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06% 떨어졌다. 하락폭은 전주와 동일했다.한국감정원 측은 "무주택·실...
2019-04-2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방배그랑자이, 오늘(26일) 분양 시작...강남 첫 사전 무순위 청약 단지
방배그랑자이가 오늘(26일) 견본주택 문을 열면서 분양을 시작한다. 이 단지는 강남 지역 첫 사전 무순위 청약 단지로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 서초구 방배경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
2019-04-2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래미안 라클래시·과천자이' 등 5월 전국서 4만6427가구 분양
'래미안 라클래시', '과천자이' 등 다음 달에 전국에서 총 4만6000여가구가 분양한다.25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에서 총 4만6427가구가 분양을 앞뒀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만8000가구로 전체 60.5%를...
2019-04-2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방배그랑자이', 26일 견본주택 문 열어...일반 분양 256가구
GS건설이 올 해 첫 강남권 분양을 시작한다. GS건설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1028-1,2 번지에 있는 방배경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방배그랑자이’ 견본주택이 오는 26일 문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방배그랑자이는 지하...
2019-04-2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호반건설, 지난해 도시정비사업 성과 잇는 올해 첫 수주 성공
호반건설이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본격화한 도정 실적을 잇는 성과다.22일 호반건설은 대구광역시 ‘내당내서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 대구시 서구 내당동 1-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2019-04-2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