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올 4분기부터 실적 정상화…‘매수’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삼성SDS에 대해 올 4분기부터 실적이 정상화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28일 김동양 연구원은 “올 4분기 매출액은 2조7765억원으로 전년비 13% 증가하고 영업이익...
2018-12-28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호텔신라, 중국∙국내 정책 불확실성에 면세점 투심 약화…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호텔신라에 대해 중국 및 국내 정책 불확실성으로 면세점업 투자 심리가 약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하향했다.27일 이지영 연구원은 “올 4분기 매출액은 1조...
2018-12-27 목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신설 홀세일사업부 대표에 김태원 DS투자자문 대표 영입
NH투자증권은 새로 설치한 홀세일사업부 대표 부사장으로 김태원 DS투자자문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업계에서 기관투자자 영업 달인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1963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2018-12-26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팬오션, G2 인프라 투자 확대로 원자재 수요 반등 기대…‘매수’ 유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팬오션에 대해 주요 2개국(G2) 인프라 투자 확대 등으로 원자재 수요가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500원을 유지했다.26일 정연승 연구원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에 따른...
2018-12-26 수요일 | 김수정 기자
LG전자, 당분간 실적 부진 지속…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LG전자에 대해 당분간 실적 가시성이 불투명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만3000원으로 하향했다.20일 고정우 연구원은 “올 4분기 매출액은 16조2000억원으로 작년보다 4%...
2018-12-20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중공업, 조선업 회복 중 상선 위주로 체질개선…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삼성중공업에 대해 조선업이 회복되고 있는 가운데 상선 위주로 수익원이 변화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000원으로 상향했다. 20일 최진명 연구원은 “조선업 반등과 상선...
2018-12-20 목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업계최초 모바일 가입 로보어드바이저 랩 출시
NH투자증권은 모바일로 가입이 가능한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서비스(랩)를 업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투자일임서비스는 그 동안 영업점에서만 가입이 가능했지만 지난 6월부터 비대면 설명의무가 허용됐다...
2018-12-19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오리온, 중국∙베트남 등 국가별 성장세 뚜렷…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오리온에 대해 중국과 베트남, 러시아 등 국가별 성장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5만5000원으로 상향했다.19일 조미진 연구원은 “중국에서는 사드로 ...
2018-12-19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미포조선, 화학설비 투자사이클 대표 수혜주…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현대미포조선에 대해 화학설비 투자사이클의 최대 수혜주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만4000원으로 상향했다.19일 최진명 연구원은 “최근 조선업 턴어라운드와 탱커 운임 급등, 글...
2018-12-19 수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中화태증권(HTSC)과 리서치 MOU
NH투자증권은 중국 화태증권(HTSC)과 18일 중국 심천에서 리서치 부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화태증권과의 리서치 업무협약을 통해 중국 경제와 산업, 기업에 대해 보다 심도 있고 다양한 리서...
2018-12-18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업계최초 소비자중심경영(CCM) 재인증
NH투자증권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2018 소비자중심경영(CCM) 재인증 획득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16년 증권업계 최초로 CCM 인증을 받은 바 있다.CCM(Consumer Centere...
2018-12-17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정영채 사장 효과…NH투자증권 최대 IB 실적
NH투자증권이 정영채 사장 취임 첫 해인 올해 사상 최대 투자금융(IB) 실적을 낼 전망이다. 주식자본시장(ECM)에서는 현대중공업 등의 대형 유상증자를 바탕으로 3분기 누적 기준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다. 채권자본...
2018-12-17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 신임 대표에 김원규 전 NH투자증권 대표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신임 대표에 김원규 전 NH투자증권 대표가 내정됐다. 13일 금융투자업계 및 이베스트투자증권에 따르면 전날 이베스트투자증권 사측은 임직원들에게 김 전 대표가 신임 대표로 내정된 사실을 통보...
2018-12-13 목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 대체투자로 ECM 부진 타개 ‘골몰’
NH투자증권이 부동산을 중심으로 대체투자에서 보폭을 넓히면서 투자금융(IB) 포트폴리오를 가다듬고 있다. 증시 침체와 맞물려 주식발행시장(ECM) 실적 부진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 대체투자로 위기를 타개할...
2018-12-1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감사위원회, 금융사고 예방체계 현장점검
NH투자증권 감사위원회가 6일 오전 여의도 NH금융PLUS금융센터를 방문해 금융사고 예방체계가 현장에서 적절히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NH투자증권은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76개 영업점에서 자체적으로 26가...
2018-12-0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기, MLCC 악화 우려보단 중장기 성장성 주목…‘매수’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급 악화 우려보단 중장기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했다.6일 이규하 연구원은 “스마트폰 등 정보기술(IT...
2018-12-0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엔씨소프트, 게임주 중 주가 상승률 최고…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탄탄한 신작 라인업과 양호한 실적을 바탕으로 게임업종 내 최고 주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5만원으로 높였다. 5일 안재민 연구원은...
2018-12-05 수요일 | 김수정 기자
LG화학, 전기차 2차전지 사업부 첫 영업흑자 기대…‘매수’ 유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LG화학에 대해 전기차(EV)용 2차전지 사업이 분기 기준으로 처음 영업흑자를 낼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7만원을 유지했다.5일 황유식 연구원은 “전기차 2차전지 실적이 올 4분기 사...
2018-12-05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스튜디오드래곤 ‘텐트폴’ 2작품 전세계 동시방영…‘매수’ 유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흥행이 확실시되는 드라마 2편이 전 세계에서 동시 방영되기 시작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3일 이화정 연구원은 “올 4분기 ‘알함브라 궁전의 추...
2018-12-0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S&P 장기 신용등급 ‘A-‘ 취득
NH투자증권은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로부터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 ‘A-‘와 단기 발행자 신용등급 ‘A-2’를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S&P는 NH투자증권에 장기 신용등급 ‘A-‘를 부여한 이유에...
2018-11-30 금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제12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NH투자증권은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대강당에서 열린 ‘제12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금세탁방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내년 국제자금세탁방지...
2018-11-29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변동장서 몸값 높이는 배당주②] 급락한 증권주, 배당매력 2배…메리츠종금증권∙NH투자증권
하반기 증시 변동성이 부쩍 커진 가운데 연말이 다가오면서 배당주가 주목 받고 있다. 찬바람 불 땐 배당주에 투자하라는 증권가의 고전 조언이 있다. 시장에선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배당주가 강세를 보이곤 한다. 특...
2018-11-2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