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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WM STUDIO부문대표 김민균 등 인사…"투자전략 고도화"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2-24 19:47

투자전략부문대표 박희찬
첫 女 리서치센터장 박연주

사진제공= 미래에셋증권

사진제공=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최근 주식시장 활성화와 투자 수요 확대에 발맞춰 WM(자산관리) 비즈니스 경쟁력과 투자전략을 고도화하기 위한 인사를 실시했다.

AI(인공지능) 활용을 통한 데이터 마케팅과 고객자산배분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미래에셋증권은 WM STUDIO 부문대표에 김민균 투자전략부문대표를, 투자전략부문대표에 박희찬 리서치센터장을, 리서치센터장에 성장기업분석팀 박연주 이사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김민균 부문대표는 글로벌 금융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자산배분전략 역량을 바탕으로 투자전략부문을 이끌었다.

박희찬 신임 부문대표는 국내외 금융시장과 산업 전반에 대한 심층분석을 기반으로 거시경제 및 투자전략 등을 제시하며 리서치 조직을 총괄했다.

박연주 신임 리서치센터장은 테슬라, 구글 등 글로벌 혁신테크 기업 중심으로 전문적인 분석을 제시해온 애널리스트다. 미래에셋증권 최초의 여성 리서치센터장으로 선임됐다.

미래에셋 측은 "미래에셋 3.0(Mirae Asset 3.0) 시대의 출발점에 선 미래에셋증권은 지속적으로 글로벌 투자전문회사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퍼스트(Client First) 원칙을 기반으로 고객의 장기적 자산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인사 내용.

[미래에셋증권 주요 직책자 인사발령]

◇ 직책임면_선임

▲ WM STUDIO 부문대표 김민균

▲ 투자전략부문대표 박희찬

▲ 리서치센터장 박연주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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