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2월에 '분당 더샵 파크리버' 분양
포스코건설은 다음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15번지 분당 가스공사 이전부지에 들어서는 ‘분당 더샵 파크리버’를 분양할 계획이다. 분당 정자동에 새 아파트가 공급되는 것은 지난 2003년 10월 포스코건설에...
2018-01-0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 4일 청약…1순위 마감될까
대우건설의 2018년 첫 분양 단지인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이하 하남 푸르지오)’가 4일 청약을 실시, 1순위 마감될지 관심사다. 대우건설은 미사강변도시,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 등이 가깝고, 서울 접근성이...
2018-01-0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LH "토지조사·보상 업무에 드론 활용"
앞으로 토지조사 및 보상, 공사관리 등 업무에서 드론이 활용된다. 국토교통부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전국 215개 사업지구 조사·설계·공사관리 등 업무에 다음달부터 드론을 투입한다고 3일 밝혔다.국토부와 L...
2018-01-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018 주택공급-삼성물산] 서초 우성 1차 등 8곳, 5653가구
삼성물산은 올해 8곳, 5653가구를 일반 분양할 계획이다. 8곳 모두 재건축·재개발 사업단지다. 전체 일반 분양 물량의 82%가 올 하반기에 분양할 계획이다.올해 가장 먼저 분양을 실시하는 단지는 ‘서초 우성 1차 ...
2018-01-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018 주택공급-대림산업] 대림3 재건축 등 12곳, 1만5134가구
대림산업은 올해 총 12곳, 1만5134가구를 일반 분양할 계획이다. 총 공급규모는 2만313가구다. 공급 규모의 약 60%인 8733가구가 하반기에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대림산업의 올해 첫 분양 단지는 ‘대림3 재건축’이...
2018-01-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018 주택공급-대우건설] 과천 푸르지오 써밋 등 34곳, 2만4785가구
올해 상반기 새로운 주인을 맞게 되는 대우건설은 올해 총 34곳, 2만4785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전체 공급 규모의 74.01%인 1만8344가구가 상반기에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하반기는 6441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2018-01-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1월 전국 22곳 단지에서 1만6612가구 분양
2018년 첫 달인 1월에 전국에서 총 1만6600여가구가 공급된다.3일 부동산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 달에 분양을 앞두고 있는 단지는 총 22곳, 1만6612가구다. 일반 분양 물량은 1만3280가구로 전년 동월 ...
2018-01-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018 주택공급-현대건설] 개포 8단지 등 19곳, 1만6461가구
현대건설은 올해 총 19곳, 1만6461가구(일반 분양)의 주택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19곳 중 15곳이 상반기에 분양을 실시할 예정이다.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장은 8곳이다.현대건설은 이 달에 ‘하남 포웰시티’,...
2018-01-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 3일 계약 시작…계약률 80% 넘을까
지난해 하반기 대림산업 최대 관심 단지였던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이하 e편한세상 송파)’이 3일부터 정당계약을 시작, 80% 이상의 계약률을 기록할지 관심사다.3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e편한세상 송파는 오는...
2018-01-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올해 재건축·재개발 5만6373가구 분양…서울·경기·부산에 62% 쏠려
올해 재건축·재개발 일반 분양 물량은 5만6000여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2000년 이후 최대 규모다.3일 부동산 리서치 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올해 전국 도시정비사업 일반 분양 문량은 107곳, 5만6373가구다. 이는...
2018-01-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년사] 김대철 현대산업 사장 "과감한 도전으로 더 큰 가치 창출"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사장이 과감한 도전으로 우량 실적을 넘는 더 큰 가치를 창출하자고 주문했다.김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과감한 도전을 이어가는 사업가적 마인드를 갖추고 올해 핵심과제를 추진해 나가야...
2018-01-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년사] 임병용 GS건설 사장 ‘안전·준법·변화’ 강조
임병용 GS건설 사장은 2일 발표한 올해 신년사에서 ‘안전·준법·변화’를 강조했다. 임 사장은 “기업 활동 중 사람의 생명이나 신체 피해를 주어 희생자가 나오는 일이 발생되서는 안된다”며 “그런 일이 없게 하...
2018-01-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년사] 송문선 대우건설 대표 “기업가치 제고 실행, 현장중심 문화 정립” 강조
송문선 대우건설 대표가 기업가치제고를 실행하고 현장중심 문화를 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송 대표는 2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기업가치제고 실행과제의 민첩하고 확고한 실행은 올해 대우건설의 중요 실천사항”...
2018-01-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강릉아이파크 정당 계약률 85%…2일 예당 계약서 완판 기대
강릉시 첫 아이파크 아파트인 ‘강릉아이파크’가 정당 계약률 85%를 기록했다. 해당 단지 분양사무소는 예비당첨자 계약에서 완판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일 강릉아이파크 분양사무소에 따르면 강릉아이파크는 ...
2018-01-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부산 e편한세상 동래온천’, 2일 계약 시작…계약률에 관심
지난해 하반기 대림산업의 관심 단지였던 ‘부산 e편한세상 동래온천(이하 동래온천)’이 2일부터 정당계약을 진행, 어느 정도의 계약률을 기록할지 관심사다. 2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동래온천은 오는 4일까지 정당...
2018-01-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년사]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 “혁신 완성과 안전사고 예방” 강조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이 올해 혁신을 완성하고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지난해부터 우리는 당면한 위기와 변화에 대한 필요성과 절박함을 바탕으로 혁...
2018-01-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년사]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2018년은 Restart의 해”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이 올해를 ‘Restart’의 해로 정하고 ‘위기 관리 능력’을 강조했다.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거둔 사업 부문들이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건설현장 내 안전사고 방지에도 나서야 ...
2018-01-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2018년 건설공사 표준 시장단가 개정 공고...전년比 2.28% 상승
국토교통부는 1일부터 적용한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 및 표준품셈을 개정해 공고했다. 국토부는 매년 상·하반기에(7·12월)에 건설기술발전, 건설현장 시공환경 변화 등을 반영해 공사비 산정기준 심의위원회 심의를...
2018-01-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1월1주 청약일정] 하남 힐즈 푸르지오 등 2곳, 847가구
2018년 1월 첫 주에 ‘하남 힐즈 푸르지오’ 등 2곳, 847가구가 일반 분양한다.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현안1지구 1블록에 들어서는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는 오는 4일 청약을 실시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2~59㎡,...
2018-01-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새해 아파트 분양 GS·대우건설이 ‘선봉’
새해 전국에 공급될 아파트 물량이 지난해보다 늘어나지만 지역별 양극화가 심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건설사별로는 GS건설이 3만 가구 가끼이 분양 공급 목표를 세워서 가장 많고 대우건설과 대림산업이 각각...
2018-01-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산업Talk] 평가 엇갈리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는 최근 소비자들이 더 선호하는 추세다. 건설사 입장에서는 재건축·재개발 수주 전에도 도움이 된다.”-프리미엄 브랜드 보유 건설사 한 관계자.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와 일반 브...
2018-01-0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산업, 조직개편·M&A ‘종합디벨로퍼’ 위상 확보 박차
현대산업개발이 연말 조직 개편과 M&A를 통해 ‘종합디벨로퍼’로서의 위상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9일 현대산업개발은 “부동산 리서치 업체인 부동산114 인수를 위해 미래에셋캐피탈·컨설팅과 MOU를 체결한 ...
2017-12-2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서울시, ‘은마아파트’ 35층 재건축안 심의 보류…사업화 내년으로 미뤄져
강남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화가 내년으로 미뤄졌다. 재건축 사업화를 위해 최고 층수 35층안을 제시했지만 서울시의 심사 문턱을 넘지 못했다.29일 서울시는 28일 열린 ‘제24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
2017-12-2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11월 전국 미분양 주택 5만6647호…전월比 1.7% 증가
국토교통부는 11월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5만6647호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월 5만5707호 대비 1.7%(940호) 증가한 수치다.지역별로는 수도권 미분양이 1만194호로 전월 9876호 보다 3.2%, 지...
2017-12-2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11월 전국 주택 인허가 5만292호, 전년 동월比 22.4% 줄어
지난달 전국 주택 인허가 실적이 전년 동월 대비 22.4% 감소한 5만292호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는 28일 이 같이 발표했다. 지역별로 수도권은 3만81호로 전년 동월 보다 19.1% 줄었고 지방은 26.9% 감소한 2만211호...
2017-12-2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