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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號 농협은행, 기업여신 4.3%↑, 연체율 개선···NIM·순익 감소 '과제'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1-01 토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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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빈號 부산은행, 대기업여신 35% 급증…NPL커버리지 40%p↓ '과제'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3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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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한號 경남은행, 기업여신 4.5% 성장에도 순익 14%↓...NPL비율도 악화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3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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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號 국민은행, 기업여신 4% 성장에 리딩뱅크 '탈환'···소호대출 둔화 '과제'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31 금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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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號 KB금융, RWA 6.13% 성장 '양호'···비은행 기여도는 '답보'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31 금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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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號 iM뱅크, 기업여신 2.1%↑…우량 차주 중심 리밸런싱 지속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30 목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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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영號 카카오뱅크, 대안신용평가 내재화로 포용금융 가속…"전 국민 모형으로 확대"
2025-10-30 목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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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號 기업은행, 중기대출 6.8% 증가…NIM 0.1%p 하락 '과제'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3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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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號 우리은행, 자산 리밸런싱 효과에 NIM 3bp 성장…기업여신 6.5%↓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2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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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號 우리금융, RWA 역성장에 CET1비율 13% 육박···NPL 관리 '과제'[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29 수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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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일號 광주은행, 기업여신 8.9% 확대…대기업대출 49% 급증하며 성장 견인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29 수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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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號 하나은행, 기업여신 전년比 3.1% 증가…NPL비율ㆍ연체율 개선 숙제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2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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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號 신한금융, RWA 증가 3%대 '우수'···비은행 기여 하락 '과제'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29 수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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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일號 전북은행, 기업여신 1.4% 역성장…연체율·NPL 확대도 부담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29 수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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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號 신한은행, 기업여신 3%대 성장···증가율 둔화 '과제'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29 수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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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금융의날 10주년, 이억원 금융위원장 "생산적·포용금융 적극 힘쓰자"
2025-10-2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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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號 수협은행, 생산적금융 TF 가동…해양·수산·첨단산업 지원 박차
2025-10-28 화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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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000 돌파, 가장 많이 오른 금융주는 'KB금융' [금융지주는 지금]
2025-10-27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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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 사고다발 금융사 성과급 환수 ‘클로백’ 검토…부동산금융 지적도 [2025 국감]
2025-10-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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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號 우리은행, 생산적금융 속도...SK이노 자회사 인수금융 2.6조 주선
2025-10-27 월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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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號 KB금융 3분기 리딩금융 '수성' 전망···다크호스는 '우리금융' [금융지주 실적 미리보기]
2025-10-27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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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주담대 비중 최대 37.8%···4대 은행, RW 규제 타격 우려 [10.15 대책 여파]
2025-10-27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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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적립액 '신한은행'·수익률 '하나은행'...퇴직연금 용호상박 [2025 3분기 퇴직연금 랭킹]
2025-10-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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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지방은행, IRP 수익률 TOP3 점령...경남은행은 '주춤' [2025 3분기 퇴직연금 랭킹]
2025-10-27 월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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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 우리은행장, 성장산업 패키지로 수출입기업 전방위 지원
2025-10-27 월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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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號 국민은행, 우대금리·관세상담…무역업체 지원 박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본격화Ⅱ]
2025-10-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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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피해 기업에 ‘30조’…이호성號 하나은행, 통 큰 지원 [생산적금융 대전환 본격화Ⅱ]
2025-10-27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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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2.85%…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0월 4주]
2025-10-26 일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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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2.61%…광주은행 '미즈월복리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0월 4주]
2025-10-26 일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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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4.95%, 제주은행 'MZ 플랜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0월 4주]
2025-10-26 일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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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5.15%, 제주은행 'MZ 플랜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0월 4주]
2025-10-26 일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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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지방금융 공급액 120조까지 확대…동남권투자공사 신속 추진 [지역금융 활성화]
2025-10-2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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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號 우리은행, 시니어 금융 속도···오프라인 접점 확장·맞춤형 상품 출시 [은행권 시니어 공략]
2025-10-21 화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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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기업은행장 "중기금융 안전판 역할"…부당대출 논란엔 "쇄신 이행 중" [2025 국감]
2025-10-21 화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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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566억·전북銀 268억…캄보디아 프린스그룹 예치금 912억 '동결' [2025 국감]
2025-10-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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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명륜당 부적정대출ㆍ부실 급증 도마위...박상진 회장 '진땀' [2025 국감]
2025-10-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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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외국인 270만 시대, 외국인전용 은행 상품·서비스 뜬다
2025-10-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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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2.85%…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0월 3주]
2025-10-19 일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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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2.60%…광주은행 '미즈월복리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0월 3주]
2025-10-19 일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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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4.95%, 제주은행 'MZ 플랜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0월 3주]
2025-10-19 일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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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5.15%, 제주은행 'MZ 플랜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0월 3주]
2025-10-19 일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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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국감' 김성태 기업은행장, 내부통제 쇄신 현황·생산적금융 계획 '주목' [2025 국감 미리보기]
2025-10-17 금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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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회장, 소상공인·취약계층에 16조 지원···포용금융 '작심' [하나금융 생산적 대전환②]
2025-10-16 목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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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차등화·ST금리 강화·전세대출 DSR···"내 집 마련 엄두 못 내" [10·15 대책]
2025-10-16 목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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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1명이 씁니다” 최우형號 케이뱅크, SOHO고객 힘입어 1500만 고객 돌파
2025-10-1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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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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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