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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자금 추가 투입으로 금융구조조정 마무리 필요""
정부가 공적자금을 추가로 투입해 금융구조조정을 마무리지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기업 구조조정은 부실기업을 최대한 신속하게 퇴출시키는 작업이 가장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서울대 정운찬 교수(경제학)는 11일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구조조정 아시아 3국의 교훈 국제세미나`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
2000-08-12 토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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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경남은행
* 본점 검사역 : 李聖壽* 〃 인사부장 : 金聖辰* 〃 영업부장 : 崔興大* 합천 지점장 : 安承甲* 마산 진동 〃 : 金公洋* 김해 지내동 〃 : 尹汝 天* 함양 〃 : 李周燮* 김해 〃 : 崔大均* 창원 중앙동 〃 : 陳求鎬* 창원 팔용동 〃 : 白泰完* 부산 남천동〃 : 金泰成* 부산 서면 〃 : 鄭東植* 창원 명곡동 〃 : 洪垈杓* 창원...
2000-08-12 토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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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서울은행
* 오류동지점장 : 韓相奉* 하양지점장 : 李張熙* 학동지점장 직무대행 : 金哲洙
2000-08-12 토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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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신용정보업 진출
대구은행의 신용정보업 진출이 허가됐다.11일 금융감독위원회는 제15차 정례회의를 열어 대구신용정보㈜의 신용정보업 영위를 허가했다.이에따라 대구은행이 자본금 15억원 가운데 53.3%를 출자해 설립한 대구신용정보는 앞으로 신용조사업무(신용정보 조사)와 채권추심업무(불량채권 회수대행)를 할 수 있게 된다.금감위는...
2000-08-12 토요일 | 박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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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 현대와 자구계획 실무 협상 개시
현대의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이 현대그룹측과 자구계획안을 놓고 실무 협상을 시작했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외환은행 기업여신부 현대담당 강경문차장과 현대그룹 자금담당 부장이 만나 자구계획안을 놓고 실무 협상에 들어 갔다.이번 실무현상에서는 지배구조개선과 계열분리문제가 제외되고 현대측의 자구계획안만을...
2000-08-11 금요일 | 박종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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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수신 금리 인하 `봇물`
시중은행들이 수신금리를 잇따라 내린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한, 국민, 조흥, 제일, 외환, 한미, 하나 등 시중은행들이 이달중 수신금리 인하를 결정했거나 적극 검토하고 있고 있다. 신한은행은 오는 14일부터 3개월짜리 실속 정기예금의 금리를 연 6.6%에서 연 6.3%로, 6개월 정기예금은 연 7.0%에서 연 6.8%로, 1년...
2000-08-11 금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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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현대건설·상선 여신 1조1020억
현대건설과 현대상선의 은행여신을 분석한 결과 주채권 은행인 외환은행이 1조1020억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한빛 국민 조흥은행 순으로 나타났다.11일 동부증권에 따르면 현대그룹에 대한 은행들의 총여신은 외환은행이 3조8700억원으로 가장 많고, 한빛 국민 조흥 순이며 유동성 위기를 겪은 현대건설과 현...
2000-08-11 금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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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현대문제는 외환은행 요구대로 처리`
정부는 현대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의 요구대로 처리키로 했다. 10일 진념 재경부장관을 비롯 이근영 금감위원장, 이남기 공정거래위원장, 이기호 청와대수석 등 경제장관과 김경림 외환은행장은 은행회관에서 오찬회동을 갖고 시장안정을 위해 현대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로 했다. 경제...
2000-08-10 목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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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은행, 잠재부실 감안하면 1조원 적자
17개 일반은행이 올 상반기 중 9252억원의 흑자 시현에도 불구 연말까지 쌓아야 될 대손충당금을 6월말에 전액 적립했을 경우 1조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주택 국민 신한은행 등이 잠재손실을 전액 반영한 후에도 대규모 흑자를 기록한 반면 서울 한빛은행 등은 잠재손실을 전액 반영할 경우 7000억...
2000-08-10 목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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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부실채권 매입재원 120억弗 조성
자산관리공사(KAMCO)가 외국 투자기관과 합작, 120억달러 규모의 부실채권투자펀드를 만든다. 이는 정부가 2차 은행구조조정 추진방안의 하나로 부실채권을 국내외 투자자에게 매각, 조속히 정리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 10일 자산관리공사에 따르면 IBRD 차관자금 10억달러를 기초로 외국의 주요투자기관과 합작, 부...
2000-08-10 목요일 | 박종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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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개혁 시급성 보여주는 영업실적
국내은행의 영업실적이 과거에 비해 호전되고는 있으나 잠재손실을 반영할 경우 여전히 형편없는 것으로 드러나 구조조정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은행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두드러지고 지방은행의 경우 영업여건이 갈수록 취약해지고 있다. ◇잠재부실 털어낸 영업실적= 잠재손실을 모두 반영할 경...
2000-08-10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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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구조조정 찬바람 분다
9~10월 2차 은행 구조조정을 앞두고 금감원이 지난 7일부터 11개 시중은행 및 5개 지방은행들에 대한 BIS 자기자본비율 실사를 진행중인 가운데 한빛 외환 서울은행 등이 자체 경영정상화 계획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특히 2차 구조조정의 핵심인 인력감축과 관련 서울은행이 외부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전체인력의 21.5%인 ...
2000-08-09 수요일 | 박종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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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주택담보 대출에 엇갈린 평가
HSBC가 지난해 말부터 실시하고 있는 주택담보대출이 국내 은행들의 부러움과 비난을 동시에 받고 있는 가운데 7월말 현재 대출실적이 3000억원을 넘어섰다. 금융계는 BIS비율 관리로 국내 은행들의 대출 영업이 위축된 상태여서 HSBC의 대출 증가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내 시중은행들은 HSBC가 국내...
2000-08-09 수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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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예금 ‘폐지論’ 대두
주택청약예금제도가 폐지돼야 한다는 주장이 은행권에서 나오고 있다. 고객 입장에서는 청약예금통장을 활용한 아파트 구입이 사실상 메리트가 없어졌고 은행들 입장에서도 과당 유치 경쟁으로 수익성 악화 요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3월말 이후 모든 은행들이 취급하게 된 주택청약예금은 은행들의 치열한 수신...
2000-08-09 수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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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銀 중소기업여신 강화
시중은행들이 중소기업 여신을 강화하고 나서면서 98년 이후 현재까지 중소기업 대출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대출중 신용보증기금의 신용보증서 대출 비중도 늘고 있다.10일 금융계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은 기구개편을 통해 중소기업 영업을 강화하고 있고 일정 한도내 대출금에 대해서는 지점장에...
2000-08-09 수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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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김종완 한빛은행 ‘e컴닷센터’ 팀장
지난 7월 국내 은행권에서 처음으로 한빛은행이 전자상거래 자회사 설립준비를 위해 신설한 ‘e-컴닷센터’ 김종완팀장을 만났다. 김종완팀장은 전산자회사의 주력사업은 온라인뱅킹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말까지 개인과 기업고객을 위한 양대 포털사이트를 구축하고 인터넷뱅킹시스템도 완전 업그레이드 시킬 계획이라고...
2000-08-09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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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외부전문CIO로 황지용씨 영입
국민은행이 임원급 CIO로 황지용씨(39)를 영입했다. 은행장 직속 전문보좌역으로 영입된 황지용씨는 전산부문의 전략기획 업무와 차세대, 전산통합 프로젝트 등에 대한 자문을 담당해 실질적인 CIO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다만 실무차원에서 책임역할은 現 서재인부장이 계속 맡게된다. 황지용씨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
2000-08-09 수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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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 우량기업 대상 윈-윈 클럽 서비스
하나은행은 10일부터 우량 기업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여신 지원 등 각종 혜택을 주는 `윈-윈 클럽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윈-윈 클럽 회원이 되면 우대금리에 여신을 우선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고 주거래 등급에 따라 여수신 관련 각종 수수료를 최고 50%, 외환관련 수수료를 최고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2000-08-0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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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재경, `9월말까지 예금부분보장제도 개선안 확정`
진념(陳稔) 재정경제부 장관은 9일 예금보장한도 조정 등 예금부분보장제도의 개선 방안을 9월말까지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진 장관은 이날 KBS 라디오 `박찬숙입니다`에 출연, `금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예금부분보장제도를 도입해야 하지만 이와 관련해 제기되는 문제는 전체적인 자금시장의 동향과 은행의 예...
2000-08-0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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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중소기업 신용평가시스템 개발
농협중앙회는 외부 회계감사를 받지않는 중소기업들의 신용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신용평가시스템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농협은 지난해 12월 이화여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손잡고 총자산 10억∼70억원의 3만여개 중소기업 신용도를 과학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비외감(非外監) 기업(외부 회계감사대상...
2000-08-0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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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총재 `하반기 물가상승세 상반기보다 빨라`
전철환(全哲煥) 한국은행 총재는 9일 `하반기중 물가상승세가 상반기보다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전 총재는 이날 오전 전경련 최고경영자 조찬회에서 `하반기 경제여건과 통화신용정책 과제`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하반기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작년 동기대비 2.8% 정도로 상반기의...
2000-08-0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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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 정 명예회장 현대차지분 조속정리 요구
외환은행은 8일 현대그룹에 자구계획 보강과 조속한 이행, 계열분리 가속화, 지배구조개선 등 3가지 요구조건을 담은 공문을 발송했다. 이연수 외환은행 부행장은 `오늘 오후 4시30분 현대건설과 현대구조조정위원회앞으로 요구조건을 담은 공문을 보냈다`며 `오는 19일까지 자구계획안을 제출해달라고 시한을 넣었다`...
2000-08-0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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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 이연수 부행장 일문일답 >
외환은행 이연수 부행장은 8일 현대건설과 현대구조조정위원회 앞으로 자구계획 보강과 조속한 이행, 계열분리 가속화, 지배구조 개선 등 3가지 요구조건을 담은 공문을 발송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 부행장과의 일문일답. --자구계획 보강 요구조건의 구체적인 내용은 뭔가 ▲현대건설이 현재 5조6천억원대...
2000-08-08 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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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CRV 설립 본격화
기업구조조정 촉진과 금융기관 부실자산의 효과적인 처리를 위한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CRV) 설립법이 정부에 의해 구체화되는 가운데 은행들이 CRV 설립에 본격 나서고 있다. 7일 금융계에 따르면 정부가 은행이 부실채권을 CRV에 팔 때 발생하는 손실을 존속기간인 5~6년에 걸쳐 분할 상각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설립에 관...
2000-08-06 일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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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기업 충당금 적립 늘린다
금감원의 은행 잠재부실 발표 이후 여신 건전성이 시장의 신뢰를 얻는 결정적 변수로 등장하면서 주요 은행들이 유동성 경색을 겪는 등 문제를 내포한 기업들에 대해서는 미리 대손 충당금 적립을 강화하는 새로운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7일 금융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현대건설에 대한 여신건전성...
2000-08-06 일요일 | 박종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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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2차 구조조정 ‘始動’
은행 2차 구조조정 작업에 시동이 걸렸다. 금감원은 7일부터 1주일간 예정으로 11개 시중은행과 5개 지방은행을 상대로 지난주말까지 은행들이 제출한 BIS 비율에 대한 일제 점검을 벌인다.금감원은 이번 검사에서 6월말 기준 잠재부실을 전액 반영한 BIS 비율과 워크아웃 여신 관련 충당금을 빼는 등 부분 반영한 BIS 비율...
2000-08-06 일요일 | 박준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