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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銀 올해 1억弗 외화차입
대구은행이 올해 총 미화 1억달러의 외화를 차입한다. 지난 27일 대구은행은 HSBC로부터 뱅크론 방식의 5000만달러를 차입한데 이어 오는 9월에도 4000~5000만달러를 추가차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은행이 이번에 차입한 5000만달러의 만기는 1년이며 총 조달비용은 3개월 리보에 0.55%P의 가산금리를 더한 수준으로 양...
2001-06-2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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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銀 ‘클린뱅크’ 박차
2분기 고정이하 여신비율 5.6%대조흥은행이 부실채권에 대한 대규모 해외매각을 성사시키는 등 자산클린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조흥은행은 단 1회에 걸친 공적자금 투입에도 불구하고 경영 정상화를 이루고 연이은 부실채권 정리로 자산의 건전성까지 확보하게 됐다는 평가다. 28일 금융계에 따르면 조흥은행은 지난 22...
2001-06-27 수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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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경영실적 호전 ‘눈에 띄네’
신탁등 영업실적 대폭 신장올해 들어 외환은행의 영업실적이 뚜렷한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원화대출중 기업및 개인고객 모두 증가했으며 신탁도 지난해말 대비 상반기 수탁고가 크게 늘었다.금융계 일각에서는 아직 현대 계열사의 전망이 불투명해 외환은행 경영정상화를 단정짓기는 힘들지만 현재와 같은 영업실...
2001-06-27 수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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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통합 콜센터 7월초 출범
신한은행이 지주회사 출범에 앞서 고객 응대 업무를 대폭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점 및 본부부서에서 각각 관리하던 전화 응대 서비스 업무를 콜센터에 집중, 새로운 금융채널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28일 금융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고객의 이용 편리성을 강화하기 위해 내달초 모든 전화응대 업무가 집...
2001-06-27 수요일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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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무리한 투자 할 수 없다”
하나은행의 현대건설 미전환 전환사채(CB) 736억원 인수여부를 놓고 은행권의 관심이 몰렸다. 하나은행의 미전환 물량 인수거부로 인해 현대건설 살리기라는 그림전체가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하나은행은 지난 25일 창립 30주년 리셉션에서 진념 부총리가 “자기만 생각하지 말고 우리 모두를 생각해 주기 바란다”는 ‘쓴...
2001-06-27 수요일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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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창립 30주년
하나은행이 25일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갖고 `초우량 종합금융정보 서비스 네트 워크`라는 장기전략을 발표했다. 하나은행은 앞으로 은행의 핵심업무를 포함해 증권, 보험, 자산운용, 투자은행, 신용카드, IT(정보기술) 등 종합금융그룹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금융 이외의 다른 사업영역과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
2001-06-27 수요일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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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시티출신 3명 영입
한미은행이 박진회씨 등 시티은행 출신 3명을 새로 영입한다.한미은행은 27일 이사회를 통해 시티은행 강신원 세일즈총괄이사와 카드업무를 담당하는 원효성씨, 그리고 시티은행에서 자금 및 자본시장 담당 총괄상무를 거쳐 현재 삼성증권 운용사업부 상무로 재임중인 박진회씨를 영입하기로 했다.한미은행은 또 외부에서 3...
2001-06-27 수요일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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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채권단, 4천302억원 CB 인수 확정
쌍용건설 채권단이 4천302억원의 전환사채(CB) 인수를 확정했다.채권단은 이와 함께 금리감면방안도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채권단은 지난 4월말 쌍용건설의 자본잠식규모가 4천500억원으로 집계됨에 따라 4천302억원의 전환사채(CB)를 인수하고 나머지 대출금에 대해서는 연 10%∼11%의 금리를 연 5% 수준으로 낮춰주기로...
2001-06-26 화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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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외화예금 잔액 50억 달러 돌파
외환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50억원을 넘어섰다.외환은행은 26일, 25일 현재 외화예금 잔액이 이와 같다고 발표했다.외환은행은 미국의 금리 인하 조치에 따른 외화예금의 금리 인하에도 불구, 기업의 환리스크 관리와 해외 유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증가 등으로 잔액이 늘었다고 설명했다.또 다양한 외화예금 상품이 개발...
2001-06-26 화요일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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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특별성과급제 도입
경남은행이 특별성과급제를 도입한다.경남은행은 7월부터 3급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수익에 기여한 일부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지급대상은 개인이나 그룹별 여신.외환.수신 등 영업과 관련한 신규고객 유치, 기존 고객 거래 확대, 신상품이나 수수료 수입원 개발, 주식. 채권 등 자금운용부문 등에...
2001-06-26 화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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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행 매각협상 9월까지 연장
공적자금관리위원회가 서울은행 매각협상 시한을 9월까지로 연장했다.공적자금관리위원회 박승 위원장은 26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제9차 회의를 마치고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은행 매각협상 시한을 9월말까지 연장해 현재 진행중인 협상을 마무리하도록 했다"고 밝혔다.이어서 박 위원장은 "매각협상이 마무리될 ...
2001-06-26 화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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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대출금 2조원 만기연장
현대건설 채권단이 현대건설 대출금 2조원 가량의 만기를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채권단은 26일 전체 채권금융기관 협의회를 열고 이달말까지 유예된 현대건설 대출금 3조6천500억원 가운데 2조원을 이같이 연장하기로 결정했다.채권단은 출자전환 등 회사정상화 방안에 이은 후속조치로 이달말까지 채권회수가 유예된 총...
2001-06-26 화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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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택 통합행장 내달 결정
국민 주택 통합 은행장이 7월말까지 결정된다.26일 국민 주택 합병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지난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합추위사무실에서 제22차 회의를 열고 뉴욕증시 상장 등 일정을 고려해 7월말 이전에 합병 은행장을 결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합추위는 합병 은행장 결정을 위한 선정위원회에 양측 사외이사 이외...
2001-06-26 화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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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현대건설 미전환CB 인수 못해
김승유 하나은행장은 현대건설이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가 기한내 주식으로 전환되지 않을 경우 채권단이 이를 인수하는 방안에 대해 `현실적으로 인수가 어렵다`는 입장을 표명했다.김 행장은 25일 조선호텔에서 창립3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갖고 `CB 문제는 지난 3월 현대건설에 대한 채권단의 채무조정안에 포함되지...
2001-06-25 월요일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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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은행 `사이버 홍보관` 열어
주택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사이버 홍보관인 `멀티미디어 H&CB`(www.hncbworld.com)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이트에는 최고경영자(CEO).임원.자회사 등에 대한 소개뿐만 아니라 주택은행 주요 행사를 모은 동영상 자료실과 각종 사회활동도 소개돼 있다.은행의 역사를 집대성한 사이버 박물관 `타임캡슐`코너에서는 은...
2001-06-25 월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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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해외 유학생 우대서비스
국민은행이 25일부터 해외 유학생 고객에 대해 환전수수료와 유학수속 수수료 우대서비스를 개시한다.이 서비스는 고객들이 거래 영업점에서 유학수속 대행료 우대 쿠폰을 받은 뒤 유학뱅크에 유학수속을 의뢰하면 유학서류 번역료, 회원학교 입학신청비 등을 30∼50% 할인받을 수 있다.또 유학뱅크 고객이 유학수속을 의뢰...
2001-06-25 월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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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선진금융기법 재검토
사업부·신인사제등…인력부족이 정착 걸림돌은행들이 사업부제, 개인별 인센티브 부여, 발탁인사 등 IMF 이후 앞다투어 도입했던 이른바 선진금융기법을 보완 수정하기 시작했다.금융계 전문가들은 국내 금융환경과 은행의 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채 외국 컨설팅사가 제시한 금융기법을 무분별하게 도입한 것이 이제서야 문...
2001-06-24 일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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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RM제도 정착 빨라진다
은행들이 도입하고 있는 RM(Relationship Manager)제도가 각행의 실정에 맞게 독특한 성격을 갖춰가고 있다. 현재 은행권에서 실시되고 있는 RM제도는 크게 3가지로 분리된다. 기업고객을 특화해 관리하는 방식, 기업점포 위주로 운용되는 방식, 그리고 기존 틀을 기초로 전 영업점에서 운영되는 방식이 있다. RM은 기본적으...
2001-06-24 일요일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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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관리시스템 첨단화
대구銀 ‘기업여신지원시스템’ 구축은행들의 여신시스템이 첨단화되고 있다. 은행들은 시스템 개편을 통해 기업고객에게 회계업무 및 자금운용과 관련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개인고객에게는 대출실행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됐다.25일 기업은행은 지난해 7월부터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해 1년여간 개발한 ...
2001-06-24 일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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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창립 30주년
30년 연속흑자…인수, 합병 통해 도약의 발판 마련중소기업·가계여신 강화로 안정적 자산운용구조 확보하나은행은 여타 은행들과 색다르게 출발했다. 하나은행은 보람은행과 함께 투자금융회사로 시작한 전환은행이다.이러한 특색을 갖고 있는 하나은행이 25일 창립 30주년 및 은행전환 10주년을 맞았다.하나은행은 지난 7...
2001-06-24 일요일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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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김승유행장 인터뷰
주인의식·고객중심적 영업문화·시장중심적 사고가 경쟁력▶하나은행이 창립 30주년을 맞았는데, 이에 대한 소감은-1971년 최초의 투자금융회사로 출범한 하나은행은 80년대말, 90년대초 피할 수 없는 개방과 국제화의 물결속에 투자금융업태로는 장기적인 성장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판단으로 1991년 국내 최초로 은행으...
2001-06-24 일요일 | 구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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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위 `은행, 중도매각 채권 일정기간 매각금지 조항 삭제`
금융감독당국과 은행들이 내년 새로운 BIS(자기자본비율) 적용을 앞두고 마련중인 트레이딩 리스크 관리방안에서 중도매각계정에 편입된 채권·주식의 1년이내 매각금지 방안이 철회됐다.22일 금감원은 당초 초안에 삽입됐던 중도매각계정의 채권 매각금지기간 예시 조항을 삭제해 지침안을 승인받기로 했다고 밝혔다.금감위...
2001-06-22 금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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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관광공사 대출, 절차에 따라`
신한은행은 관광공사가 금강산 사업과 관련해 자금 대출을 요청할 경우 적법한 절차에 따라 대출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신한은행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대출요청을 받은 적이 없으며, 대출여부에 대해서도 검토한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신한은행은 만일 관광공사가 대출요청을 해 올 경우 심사와 최고여신의...
2001-06-22 금요일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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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현대건설 미전환 CB 인수 거부
외환,산업,한빛은행 등 8개 채권은행들이 현대건설 전환사채(CB)가 전환기간내 주식으로 미전환될 경우 이를 인수하는 방안에 합의했으나 하나은행이 이를 거부하고 나서 전환사채 발행이 난항을 겪고 있다.21일 외환은행에 따르면 채권단은 신용보증기금이 7천500억원 규모의 CB에 전액보증을 얹는 방안에 동의한만큼 공모...
2001-06-21 목요일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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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하이닉스 지원 참여 결정
한미은행이 하이닉스에 대한 채권금융기관별 분담액을 인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금융감독원은 "한미은행이 20일 이사회에서 여신감축 각서 미제출을 이유로 배정된 347억원의 전환사채(CB) 인수를 거부했으나 21일 할당된 분담액을 인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통보해왔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금감원이 한미은행에 대해...
2001-06-21 목요일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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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여성 전용 카드 발급
신한은행은 직장여성과 주부 등 여성층을 대상으로 한 여성전용카드인 `신한 레이디 플러스 카드`를 22일부터 발급한다.이 카드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비롯해 놀이공원 할인서비스, 생일날 받은 현금서비스(50만원 한도)에 대한 수수료 면제 등 혜택이 있다.
2001-06-21 목요일 | 김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