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조기상환형 ELS 등 4종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2일부터 3일 오후 1시 30분까지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총 4종의 상품을 약 7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에 판매하는 ‘제26978회 삼성전자 보통주-HSCEI-Eurostoxx50 ...
2020-04-0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투자증권, 더 편리해진 ‘한국투자인증서비스’ 출시
한국투자증권은 공인인증서등 복잡한 등록절차에 의한 고객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자체 기술로 개발한 ‘한국투자인증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투자인증서비스는 증권사 최초의 자체 개발 인증서로...
2020-04-01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투자공사 기관장 및 임원, 코로나19 극복 위해 급여 30% 기부
한국투자공사(KIC)는 최희남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이 함께 뜻을 모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을 위해 4개월간 임금의 30%를 반납한다고 1일 밝혔다. 반납될 급여는 코...
2020-04-01 수요일 | 홍승빈 기자
빗썸,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ID ‘마이아이디(MyID)’ 합류
빗썸코리아는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ID 협력체 ‘마이아이디 얼라이언스(MyID Alliance)’에 합류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중 분산형 신원증명(DID) 연합체에 참여한 것은 빗썸이 처음이다. 빗썸...
2020-04-01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투자증권, 2020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개최
한국투자증권은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을 위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20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재학생과 휴학생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모의투자 대회는 4월 ...
2020-03-3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펀드 판매
신한금융투자는 ‘한국투자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펀드’를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한국투자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펀드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자율주행, 공유차 산업의 융합을 통해 이루어지는 모빌리...
2020-03-3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유진투자증권, 차별화된 자산관리서비스 위한 ‘챔피언스 라운지’ 오픈
유진투자증권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종합자산관리 금융센터인 ‘챔피언스 라운지’를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챔피언스 라운지’는 유진투자증...
2020-03-3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지난해 증권사 CEO 연봉킹은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지난해 증권가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챙긴 최고경영자(CEO)는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이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수석부회장은 지난해 보수로 28억9200만원을 받아 증권업...
2020-03-3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작년에도 CEO보다 많이 번 ‘연봉킹’ 속출한 증권업계
증권업계에서는 지난해에도 전년에 이어 회사 최고경영자(CEO)보다도 더 많은 보수를 받은 임직원이 다수 속출했다. 다수의 증권사들이 지난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낸 만큼 그에 따른 인센티브가 지급됐다는 해석이다...
2020-03-3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서병기 IBK투자증권 신임 사장 “임기 내 자기자본 1조 달성”
서병기 IBK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 사장(사진)은 30일 “자체적인 수익성 확대뿐만 아니라 증자 등 모든 가능한 방법을 동원해 임기 내 자기자본 1조원을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서 사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2020-03-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투자증권, 주식∙펀드 사는 ‘금융상품권’ 10% 할인 이벤트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금융상품권’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15일까지 온라인 금융상품권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카카오톡 폴랫폼 내 선물하기 메뉴를 통해 한국투자증...
2020-03-3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덴티스, 하나금융9호스팩과 합병 상장추진...증권신고서 제출
덴티스가 하나금융9호스팩과의 합병으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덴티스는 27일 하나금융9호스팩과의 합병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덴티스는 앞서 지난 26일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은 데...
2020-03-3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예탁원, 크라우드펀딩 전국순회 설명 4년간 161회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4년간 총 161회의 크라우드펀딩 전국순회 설명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제도의 핵심 운영기관인 예탁원은 안정적인 운영과 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우선 증권형 크...
2020-03-30 월요일 | 편집국
그룹 위상 높아진 이진국 사장, 초대형 IB 속도전
이진국 사장이 이끄는 하나금융투자가 초대형 투자은행(IB) 진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최근 하나금융지주 내 이 사장의 위상이 강화되면서 하나금융투자의 숙원사업인 초대형 IB 진출 또한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분...
2020-03-3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대신증권, IPO 틈새 공략…중견·중소기업 위주 성과
대신증권이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년 연속 중소형 증권사 가운데 유일하게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올해도 강자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중형 딜을 대거 맡으며 트...
2020-03-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이영창 신한금투 사장, 신뢰회복·영업정비 투트랙 박차
이영창 신임 대표이사 사장이 긴급 투입된 신한금융투자가 고객 신뢰와 영업력을 회복하기 위한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역사상 최초로 외부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한 만큼 객관적인 시선과 리스크관리...
2020-03-3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회장 오른 김남구, 자산 300조 앞당긴다
2011년 부회장에 선임된 지 9년 만인 지난 20일 회장직에 오른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이 2021년 예탁자산 300조 시대를 열기 위해 볼륨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지난해 세전이익 1조원을 기록하며 확인했던 사업 다...
2020-03-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유안타증권, 궈밍쩡 단독 대표 체제로
유안타증권이 궈밍쩡(郭明正)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유안타증권은 서명석 대표이사의 임기만료에 따라 궈밍쩡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27일 공시했다.궈밍쩡 대표는 유안타증권 본사 소재지인 대만 출...
2020-03-2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연임 성공’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ROE 10% 달성 고삐
연임에 성공한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가 자기자본이익률(ROE) 10% 달성을 위해 고삐를 죈다. 이익 체력을 키워 강소 증권사 지위를 공고히 다지겠다는 포부다.임 대표는 27일 서울 여의도 한양증권 본사 사옥에서 열린...
2020-03-2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금융투자, ‘IRP 자동이체 이벤트 1+1’ 실시
신한금융투자는 개인 퇴직연금 계좌에 자동이체를 신청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IRP 자동이체 이벤트 1+1’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개인 퇴직연금 계좌 (IRP)는 퇴직 또는 이직 시 발생하는 퇴직금과 개인 추가 ...
2020-03-27 금요일 | 홍승빈 기자
‘롤러코스터 장세’에 한 달간 5조원 몰린 국내주식형 펀드
국내주식형 펀드에 다량의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큰 폭의 급등락세를 거듭하면서 지수 반등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의 자금이 국내주식형 펀드에 몰...
2020-03-27 금요일 | 홍승빈 기자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 “본업 경쟁력 강화 고삐 늦추지 않을 것”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가 지난 3년간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본업 경쟁력 강화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흑자구조를 더욱 견고하게 구축할 것으로 다짐했다. 권희백 대표는 지난 24일 열린 한화투자증권 주주총회...
2020-03-27 금요일 | 홍승빈 기자
IBK투자증권, 서병기 신임 대표이사 선임
IBK투자증권은 27일 서울 여의도 삼덕빌딩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서병기 신임 대표이사 사장(사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서 신임 대표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외환은행과 한국투자공사...
2020-03-2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파생상품 위기③-끝] 증권사 ELS發 유동성 압박, 정부·한은 지원에 한숨 돌리나
최근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관련 마진콜(증거금 추가 납부 요구) 발생으로 유동성 위기에 처했던 증권사들에 대해 정부와 한국은행이 지원에 나선 가운데 증권사들의 유동성 불안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2...
2020-03-2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파생상품 위기②] 증권사 ELS 마진콜, 실적 타격 될까?
해외 증시 급락으로 증권사들의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관련 마진콜(증거금 추가 납부 요구)이 대거 발생한 가운데 자금 조달비용이 늘어난 증권사들의 부담이 커졌다. ELS 헤지(위험 회피) 비용 증가로 운용 손익...
2020-03-2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파생상품 위기①] 증시·유가 급락에 ELS·DLS 원금손실 ‘공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글로벌 증시와 국제유가가 동반 급락하자 주가연계증권(ELS)과 파생결합증권(DLS)에 비상등이 켜졌다. 국내 주요 증권사가 발행한 ELS·DLS 가운데 원금손실(녹인·kno...
2020-03-2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