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진투자증권, 차별화된 자산관리서비스 위한 ‘챔피언스 라운지’ 오픈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31 19:37

차세대 고객관리 시스템, 영업지원 플랫폼을 활용한 고객맞춤형 서비스
오픈 기념 특판RP 및 특판ELB, 기념품 증정 등 고객 이벤트 마련

▲지난 30일 오후 4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챔피언스 라운지’에서 유진투자증권 및 유진금융부문 주요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소식 행사가 진행됐다. (사진왼쪽부터) 박찬형 유진투자증권 자문역, 민병돈 유진투자증권 WM본부장, 이수구 유진투자선물 대표이사, 고경모 유진투자증권 경영전략본부장, 한덕수 챔피언스 라운지 금융센터장, 유지창 유진투자증권 회장,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부회장, 강진순 유진저축은행 대표이사, 김철은 유진투자증권 IB부문장, 진영재 유진자산운용 대표이사

▲지난 30일 오후 4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챔피언스 라운지’에서 유진투자증권 및 유진금융부문 주요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소식 행사가 진행됐다. (사진왼쪽부터) 박찬형 유진투자증권 자문역, 민병돈 유진투자증권 WM본부장, 이수구 유진투자선물 대표이사, 고경모 유진투자증권 경영전략본부장, 한덕수 챔피언스 라운지 금융센터장, 유지창 유진투자증권 회장,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부회장, 강진순 유진저축은행 대표이사, 김철은 유진투자증권 IB부문장, 진영재 유진자산운용 대표이사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유진투자증권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종합자산관리 금융센터인 ‘챔피언스 라운지’를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챔피언스 라운지’는 유진투자증권의 자산관리역량이 결집된 WM특화 금융센터다. 건물면적 약 461㎡ 규모의 빌딩에 1층부터 4층에 걸쳐 조성돼 있으며 50여명의 자산관리 전문가 및 프라이빗뱅커(PB)가 상주한다. 1층은 문화 프로그램, 투자설명회 등 고객 행사를 위한 멀티라운지로, 2층에는 고객상담실과 세미나실이, 3층과 4층에는 PB들의 업무공간으로 각각 구성돼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1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지난 30일 오픈한 ‘챔피언스 라운지’를 통해 차별화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차세대 고객관리 시스템과 영업지원 플랫폼을 활용하여 고객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리서치센터와의 연계를 통한 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및 전용 세미나 서비스를 마련한다. 이밖에도 세무, 부동산 등 전문분야 상담서비스와 함께 1층 멀티라운지를 활용한 투자아카데미, 문화행사, 고객 커뮤니티 프로그램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챔피언스 라운지의 금융센터장으로는 한덕수닫기한덕수기사 모아보기 상무가 임명됐다. 한덕수 금융센터장은 신한종합금융, 삼성증권, 미래에셋대우 등 국내 금융사에서 20년 넘게 현장 PB 업무를 담당해온 자산관리 전문가다.

유진투자증권의 종합자산관리 전문인력인 ‘유진 챔피언 PB’도 ‘챔피언스 라운지’에 배치 돼 차별화 서비스에 힘을 보탠다. 작년 유진투자증권은 종합자산관리에 특화된 전문 PB를 양성하기 위해 ‘유진챔피언 PB 양성과정’을 도입한 바 있다. 1년간의 교육과정을 거쳐 배출된 PB들이 ‘챔피언스 라운지’에 배치 돼 보다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오픈을 기념하여 유진투자증권은 지난 30일 오후 4시 논현동 챔피언스 라운지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유지창 회장, 유창수 부회장 등 유진투자증권과 유진금융부문 주요 임직원들만 참여한 가운데 센터 참관 및 테이프커팅식 등 최소한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유진투자증권은 챔피언스 라운지 전용 특판 상품 등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자산 1000만원 이상 고객들을 대상으로 금리 연 3.0%의 특판RP를 판매한다. 1인당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며 상품가입기간은 90일이다. 특판주가연계채권(ELB)도 준비돼있다. 법인 및 개인고객 대상이며 1인당 가입한도는 최소 1억원에서 최대 5억원까지다. 금리는 연 2.5%이며 상품가입기간은 95일이다. 이와 함께 4월달 내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기념품 증정이 이뤄지며, VIP 고객을 위한 고급차량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

유진투자증권 한덕수 챔피언스 라운지 금융센터장은 “자본시장의 리테일 분야가 주식영업에서 종합자산관리로 넘어가는 추세에 발맞춰 유진투자증권이 오랜 준비 끝에 선보이는 WM특화 금융센터”라며 “챔피언스 라운지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치열한 WM시장에서 고객감동과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하겠다”고 전했다.

금융센터 이용과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챔피언스 라운지로 문의하면 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1주 거래'에 흔들린 프리마켓…넥스트레이드, 상·하한가 주문 막는다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가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 도입 전까지 프리마켓에서 상·하한가 주문을 한시적으로 금지한다. 최근 소량 주문만으로 일부 종목이 상·하한가에 체결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가격 왜곡 우려가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 넥스트레이드는 7일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 SK하이닉스 하한가 사례에 대한 설명’ 자료를 통해 오는 12일부터 정적VI 제도 도입 전까지 프리마켓 내 상·하한가 주문을 제한한다고 밝혔다.1주 거래에도 상·하한가…가격 왜곡 우려지난달 28일 SK하이닉스 1주가 하한가에 체결된 데 이어 이달 들어서도 삼성전기와 알테오젠이 각각 1주 매수만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6일에는 SK하이 2 두나무, 경찰청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최종 낙찰 [가상자산 통신]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두나무는 경찰청이 추진하는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앞서 두나무는 지난 7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바 있다.콜드월렛 기반…365일 24시간 실시간 대응 관제 인프라이번 사업은 경찰청이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디지털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계약 기간은 1년이다.압수 디지털자산은 두나무의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인 ‘업비트 커스터디’를 통해 보관·관리된다. 업비트 커스터디는 야간과 휴일에도 공백 없이 운영 3 ‘토큰증권’과 ‘증권 토큰화’는 다르다…디지털 자본시장 다음 단계는 토큰증권(Security Token) 시장이 제도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금융투자업계에서 관련 용어가 혼용되고 있다. 특히 ‘토큰증권’과 ‘증권의 토큰화’를 동일한 개념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두 개념 모두 블록체인 또는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출발점과 목적은 다르다. 토큰증권이 기존 금융시장 밖에 있거나 전통적인 방식으로 유통하기 어려웠던 자산·권리를 증권으로 구조화해 제도권에 편입하는 과정이라면, 증권의 토큰화는 이미 자본시장에 존재하는 주식·채권 등 정형증권을 디지털 원장 위에서 발행·거래·결제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개념에 가깝다.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이 같은 개념을 구분해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