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우號 농협금융, RWA 증가에 CET1비율 3년 연속 하락···비이자익 51% '급증'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이찬우 회장이 이끄는 NH농협금융이 올해 1분기 수수료수익의 대폭 상승을 토대로 한 비이자이익의 증가에 힘입어 두 자릿수 순익 증가라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증시 호황을 타고 계열사인 NH투자증권이 양호한 실적...
2026-04-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이찬우號 농협금융, 생산적 금융 키워드는 '지역 밀착' [생산적금융 대전환]
"농심(農心)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것은 농협금융의 본질적인 사명"이찬우 농협금융 회장이 취임 이후 꾸준히 강조해온 기조는 '지역 밀착'이다. 이 회장은 생산적 금융에도 이 같은 기조를 반영, 정부의...
2026-03-30 월요일 | 김성훈 기자
지역 밀착·시니어 공략···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WM 강화 '작심' [금융권 2026 WM 전략]
이찬우 농협금융그룹 회장이 WM 강화를 통한 수익 다각화에 팔을 걷어붙였다.농협금융의 경우 지난해에도 양호한 비이자이익 성장세를 보였지만, 정부의 생산적·포용 금융 기조와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 이자이익 개...
2026-03-24 화요일 | 김성훈 기자
이찬우號 농협금융, 농식품 펀드 1조 규모 확대 목표 [생산적 금융 선봉장, 금융지주]
"위기를 혁신의 기회로 전환하고 고객·농업인과 동반성장 할 수 있어야 한다"이찬우 회장은 올해 초 개최된 경영전략회의를 통해 농협금융그룹의 생산적 금융 방향을 명확히 했다. 농협의 본분에 충실하며 농촌과의...
2026-03-03 화요일 | 김성훈 기자
이찬우號 농협금융, 순이익 증가에도 ROE 하락한 이유는 [금융사 2025 실적]
이찬우 회장이 이끄는 농협금융지주가 지난해 수익성과 건전성을 모두 챙기며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기업금융 확대와 비이자이익 성장으로 영업이익은 8% 성장을 보였고, 자산 리밸런싱을 통해 NPL비율도 개선했다.정...
2026-02-12 목요일 | 김성훈 기자
이찬우號 농협금융, 농촌 특화 투·융자 활성화...베테랑 임원 전진 배치 [금융사 2026 상반기 경영전략]
이찬우 회장이 이끄는 NH농협금융지주가 2026년 상반기 ‘정책금융 확대’와 ‘본업 경쟁력 재점화’를 동시에 겨냥한 경영전략을 본격화한다. 농식품펀드 등 농업에 특화된 생산적금융을 축으로 그룹의 정체성...
2026-01-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붉은 말띠'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2년차 과제는 '수익성 강화' [2026 금융권 경영전략]
‘붉은 말띠’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취임 2년차를 맞아 수익성 회복이라는 중대과제 앞에 섰다. 지난해 금리 하락 국면 속에서 순이익이 소폭 감소했지만, 비이자이익 성장과 내부통제 성과를 통해 체질...
2026-01-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이찬우號 농협금융, 부사장 인사 키워드 '내부통제·리스크관리'…각 부문 전문가 발탁 [2026 농협금융 인적쇄신 - 은행]]
NH농협금융지주의 이번 부사장 인사 키워드는 ‘전문성’이다. 농협금융은 신임 부사장으로 임도곤 NH농협생명 부사장과 홍순옥 농협은행 세종본부장을 선임했다. 임 부사장은 조직관리 전문가, 홍 부사장은 리스크관...
2025-12-05 금요일 | 우한나 기자
이찬우號 농협금융, 계열사 임원인사 단행…지주 부사장·부행장 69년생 대거 포진
이찬우 회장이 이끄는 NH농협금융그룹이 농협은행, 농협생명, 농협손해보험의 부사장, 부행장, 본부장 인사를 실시했다. 농협금융은 “이번 인사는 공정한 절차를 통해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농협금융을 만들어...
2025-12-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ESG 선도 금융사 도약”…그룹 차원 중점과제 선정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방향성으로 ‘ESG 선도 금융사’로의 도약을 새로운 경영 가치로 내걸었다. NH농협금융(회장 이찬우)은 1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이찬우 회장 주재로 지주 및 ...
2025-11-1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이찬우號 농협금융, 5년간 생산적·포용금융 108조 공급…회장 직속 특별위원회 신설
NH농협금융지주가 정부와 금융당국의 생산적금융 확대 기조에 발맞춰 향후 5년간 총 180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금융을 공급하는 ‘NH 상생성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이를 위해 지난 4일 본사에서 ‘생산적 ...
2025-11-05 수요일 | 우한나 기자
이찬우號 농협금융 RWA 9.7%↑, CET1·BIS비율 '경고등'···NPL지표는 우수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이찬우 회장이 이끄는 NH농협금융그룹이 3분기 RWA 급증으로 자본적정성에 경고등이 켜졌다.지난해 3분기부터 하락세를 보인 CET1비율은 물론, 작년에는 소폭 개선됐던 BIS비율도 하락했다. 생산적금융 기조에 따른 ...
2025-11-01 토요일 | 김성훈 기자
투자 캠페인·생산적금융 회의···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행보 이유는 [금융지주 비이자이익 전략]
농협금융이 '내 주식 갖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투자'를 장력하고 있다.주력 계열사 농협은행은 비대면 펀드 가입 이벤트 등 투자 부문에서의 시리즈 이벤트를 진행, 준비하는 모습이다.금융업계에서는 농협금융의 이...
2025-08-22 금요일 | 김성훈 기자
이찬우號 농협금융, 본업 강화·임베디드금융에 '역점' [금융지주 2025 하반기 전략]
“위기를 혁신의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이찬우 농협금융 회장은 현 상황을 극복해야 할 '위기'로 표현했다.철저한 객관화를 통해 농협금융 본연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이 회장은...
2025-08-08 금요일 | 김성훈 기자
이찬우號 농협금융, 상반기 NIM 2.6%↓·순익 6.6%↓···NPL 지표는 '선방'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이찬우 회장이 이끄는 NH농협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영업이익, 순이익, ROE 등 수익성 지표가 일제히 하락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기조와 저축은행·캐피탈의 ...
2025-08-01 금요일 | 김성훈 기자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AI·빅데이터 활용, 운용 성과 낼 것"
NH농협금융그룹이 하반기 금융시장에 대응한 자산운용 전략을 점검하고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전략회의를 열었다.농협금융은 지난 15일 서울시 서대문구 농협손해보험 본사에서 황종연 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
2025-07-16 수요일 | 우한나 기자
이찬우號 농협금융, 농업·농촌 특화 ESG 박차…작년 농업지원사업비 6111억 [금융권 ESG 돋보기]
NH농협금융그룹이 ESG 채권 발행과 친환경 투자를 확대하며 농업·농촌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지난해 사회취약계층과 농업인 특화대출을 위한 ESG 채권을 1조1200억원 규모로 신규 발행했으며 농업지원사업비로 611...
2025-07-07 월요일 | 우한나 기자
이찬우표 ESG 본격화···농협금융, 전 계열사로 ESG 전략 확대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이 차별화된 ESG 전략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이찬우 회장 주재로 '제1차 농협금융 ESG전략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지주·계열사 ESG 담당 임원들...
2025-07-03 목요일 | 김성훈 기자
이찬우號 농협금융, 스테이블코인 선제 대응 '속도'
농협금융지주가 외부 협업을 확대하고 디지털자산 시장에 대비하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선제적 대응과 혁신을 강조한 이찬우 회장의 기조에 따라, 금융시장의 변화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다.NH농협금융지...
2025-06-24 화요일 | 김성훈 기자
이찬우號 농협금융, 순익 10.7% 늘었지만···NIM·NPL·RWA '적신호'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농협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양호한 순이익을 거뒀음에도, 이찬우 회장의 고민은 더 커졌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정이하여신비율 등 건전성 지표와 BIS비율, 위험가중자산 등 자본적정성지표가 모두 악화됐기 때...
2025-05-01 목요일 | 김성훈 기자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인구위기 속 '기회' 찾는다···'고객전략포럼' 개최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이 인구 위기에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전략을 마련하는 데에 속도를 내고 있다.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2일, ‘인구위기 시대, 농협금융의 기회와 미래’를 주제로 '2025 농협금융 고객...
2025-04-23 수요일 | 김성훈 기자
농협금융, 이찬우표 내부통제 강화 잰걸음···新 제보 시스템 구축
NH농협금융지주가 내부 제보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한다.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3월 31일 익명제보 접수채널인 ‘레드휘슬 헬프라인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레드휘슬은 내부통제 강화와 금융...
2025-04-01 화요일 | 김성훈 기자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혁신에 '사활'···범농협·대외 시너지 강조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이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공지능 전환과 범농협 시너지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31일 NH농협금융지주에 따르면 이찬우 회장은 지난 27일 2025년 제1차 농협금융 고객전략협의회와...
2025-03-31 월요일 | 김성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