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이사회 돋보기] CJ프레시웨이 주총…최석중 사내이사 선임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정성필)이 지난달 28일 정기 주주총회를 마무리한 가운데, 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1명을 신규 선임하고 사외이사 1명을 재선임했다.CJ프레시웨이는 이번에 최석중 사내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
2022-04-08 금요일 | 나선혜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한덕수 의장 사퇴, 에쓰오일 이사회…수소 등 친환경 사업 확장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4-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현대백화점, 임기완료 이사 6명 中 4명 재선임하며 ‘안정’ 추구
현대백화점(회장 정지선)이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6명의 임기 완료 이사 중 4명을 재선임하며 변화 대신 ‘안정’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정적인 이사회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대외환경에 대응하며 미래 성장...
2022-04-07 목요일 | 홍지인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넷마블 방준혁, 新 사외이사 3인과 ‘재도약’ 원년 만든다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이 지난 2017년 상장 이후 처음으로 사외이사 3인을 모두 교체했다. 넷마블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1인, 기타비상무이사 1인, 사외이사 3인 등 총 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내이사인...
2022-04-0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한국앤컴퍼니 조현범 체제, 견제·균형으로 투명경영 강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의 지주사 한국앤컴퍼니는 지난해말 조현범 회장의 등극으로 형제간 경영권 분쟁을 일단락하고 새로운 경영체제를 구축했다. 이 과정에서 이사회 진용도 완전히 새롭게 구축했다....
2022-04-06 수요일 | 곽호룡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주)한화] 김동관 사내이사 선임, 3세 경영 본격화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4-0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포스코케미칼, 이사회 6명 → 9명 확대...민경준 “차세대 기술 로드맵 완성”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4-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포켓몬빵 흥행한 삼립, 건기식·사료 사업 목적 추가
'포켓몬빵'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SPC삼립(대표이사 황종현)이 지난달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마무리하고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의 제조, 판매 및 수출입업'과 '사료제조, 판매, 유통 및 수출입업'을 추가했다. 업계는...
2022-04-01 금요일 | 나선혜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첫 여성이사 들인 하이트진로, 과거 탈피해 변화 예고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사상 처음으로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변화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과거의 경영방식을 모두 바꿔나가며 지속 경영이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겠음을 다짐했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2022-03-31 목요일 | 홍지인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법률전문가 영입한 엔씨 김택진, "글로벌 게임사 도약 최우선"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3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기아, 정의선 사내이사 재선임…미래차 체질개선 '올인'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29 화요일 | 곽호룡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대우조선해양, 박두선 체제 출범…LNG선·DX 중심 수익 개선 박차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2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포스코홀딩스. 유병옥 친환경미래소재팀장 사내이사 선임…최정우 2기 핵심 “이차전지 소재 육성 박차”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CJ ENM, 29일 정기 주주총회 개최…NFT 사업 진출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25 금요일 | 나선혜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한화투자증권, 사외이사에 ‘문여정’ 선임… “절반이 여성”
올해 8월 시행되는 새 자본시장법을 앞두고 각 기업이나 기관의 여성 사외이사가 늘고 있는 가운데 한화투자증권(대표 권희백)도 23일 신규 사외이사에 여성을 선임했다.개정되는 자본시장법은 자산 2조원 이상 상장...
2022-03-2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강성묵’ 선임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은 23일 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이사로 강성묵 하나UBS자산운용(대표 이원종)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강성묵 차기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사장 후보는 1964년생으로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2022-03-2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유영상·강종렬 투톱체제 복귀한 SKT, ‘AI 컴퍼니’ 도약 가속
지난해 11월 인적분할한 SK텔레콤이 유영상 대표·강종렬 사장과 함께 ‘SKT 2.0’ 시대를 연다. 특히 올해 최태원 SK 회장이 텔레콤 회장을 겸직하며 ‘AI 컴퍼니’로의 혁신에도 속도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 ...
2022-03-2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SK이노베이션, '이사회 중심 책임경영' 모범사례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2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교촌 F&B, 권원강 창업주 3년 만에 이사회 복귀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22 화요일 | 나선혜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한화손보, 강성수 대표 재선임 · 여성 사외이사 김정연 교수 신규선임
한화손해보험이 내일 주주총회에서 강성수 대표와 김주성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여성 사외이사인 김정연 교수의 신규선임을 공식화한다. 한화손해보험은 재무 전략가 강성수 대표의 재선임을 통해 실적 개선을 이어...
2022-03-17 목요일 | 임유진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김범수 떠난 카카오, 남궁훈 필두로 '미래 10년' 그린다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1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두산, 문홍성 CBO 사내이사 신규 선임…로봇·모빌리티 등 박정원 ‘뉴두산’ 이끈다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