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022 이사회 돋보기] CJ프레시웨이 주총…최석중 사내이사 선임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08 17:36

이상도 사외이사 재선임, 전은숙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는 신규 선임

[2022 이사회 돋보기] CJ프레시웨이 주총…최석중 사내이사 선임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정성필)이 지난달 28일 정기 주주총회를 마무리한 가운데, 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1명을 신규 선임하고 사외이사 1명을 재선임했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에 최석중 사내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최 사내이사는 CJ프레시웨이 경영관리를 거쳐 현재 이 회사 경영지원 담당(임원)으로 일하고 있다.

이상도 사외이사는 재선임됐다. 이 사외이사는 춘천지방검찰청 검사장, 법무부 보호국 국장을 지냈다. 현재는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다.

신규 선임한 사외이사는 전은숙 이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초빙 교수다. 전 교수는 경인, 대구 지방 식품의약안전처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이 날 정기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인 ▲지난해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임원 퇴직금 지급 ▲이사 보수한도 승인은 모두 통과됐다. CJ프레시웨이는 보통주 1주당 300원의 배당을 결의했으며 총 배당금 규모는 약 35억원 규모다.

CJ프레시웨이 이사회 구성 현황./자료제공=금융감독원

CJ프레시웨이 이사회 구성 현황./자료제공=금융감독원

이미지 확대보기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현대건설, 35억 달러 수주로 1위…중공업 등 삼성家 상위권 차지 [상반기 해외건설 결산] 올해 상반기 국내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액이 112억 달러를 넘어섰다. 지난해 체코 원전 사업에 따른 기저효과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전체 수주액은 감소했지만, 북미 지역 대형 플랜트 사업이 실적을 지탱했다.업체별로는 현대건설이 35억 달러를 수주하며 1위에 올랐다. 삼성중공업과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E&A 등 삼성 계열사도 나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플랜트 중심 해외수주…상반기 112억8000만 달러 기록20일 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통합정보서비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243개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액은 112억81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310억1300만 달러)보다 63.6% 감소한 규모다. 반 2 홈플러스, 회생법원에 즉시항고…“회생 연장되면 정상화 속도” 홈플러스가 2000억원 규모의 DIP(긴급운영자금)를 확보하면서 회생절차 연장을 위한 즉시항고에 나섰다. 회사는 법원의 결정이 나오는 대로 영업 정상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20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날 회사는 재도의 고안을 위한 사정 변경 요건인 2000억 원의 운영자금을 확보해 즉시항고를 했다. 홈플러스는 “즉시항고를 통해 회생절차가 연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회생절차가 연장되고 DIP 대출이 들어오는 대로 영업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지난 3일 서울회생법원은 운영자금 부족을 이유로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다만 2000억원의 운영자금 확보방안을 제출할 경우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재고 3 강원랜드, 석탄산업전환지역 입시박람회 개최…대입 경쟁력 강화 지원 강원랜드가 석탄산업전환지역 학생들의 대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입시박람회를 열고 맞춤형 진학 지원에 나섰다.강원랜드는 20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과 소연회장에서 '2026 에듀 브릿지 입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맞춤형 교육장학사업인 '강원랜드 배움숲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선·태백·영월·삼척 등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군 학생들의 교육 격차를 줄이고 대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 대학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교사 대상 포럼과 학생·학부모 대상 입시 설명회로 나눠 운영됐다.교사 포럼에서는 전 대교협 파견교사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