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험손익 성장세…종신 중심 상품 다변화 목표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보장성 상품 판매를 늘리며 보험손익을 키웠다. 3분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투자손익이 적자로 돌아서고 지급여력비율도 낮아졌지만, 보험 본업의 이익이 실적을 받치며 누적...
2026-10-26 월요일 | 옥준석 기자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장성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수익성 제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장기종신보험 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보장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손익과 자본건전성도 개선 흐름을 보인 가운데 우리금융그룹의 완전자...
2026-07-27 월요일 | 강은영 기자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장기납 종신보험 중심 판매…매출은 하락·유지율·CSM은 증가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장기납 종신보험 중심 판매 전략을 취하면서 동양생명 매출은 하락했다. 매출은 하락했지만 수익성과 유지율 제고 등 효율성을 높이면서 CSM과 유지율은 개선됐다.1일 동양생명 2026년 1분기...
2026-05-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월 100명 전속설계사 강공 드라이브
보험 영업 시장 주도권을 잡은 GA 채널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하던 원수보험사들이 전속설계사 조직을 중심으로 채널을 재편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본지에서는 전속설계사 확대로 영업채널을 재편하려는 보험사들...
2026-04-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설계사 월 100명 영입 목표…전속 중심 채널 정비" [2026 금융사 주총]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설계사 월 100명 영입을 목표로 전속 설계사 조직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3일 성대규 대표는 동양생명 주주총회 후 기자와 만나 올해 보장성 중심 체질 개선을 위해 어떤 노력을 진행하...
2026-03-2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올해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전 직원과 소통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직원들과 소통하고 작년 성과 평가와 올해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올해 첫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는 지난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첫...
2026-02-2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전속채널 강화·손해율 관리 체계화 [2026 보험사 경영전략]
2026년은 기본자본킥스비율 도입, 손해율 가정 변경, 건강보험 경쟁 심화 등으로 올해 보험업계 성장이 어려운 한해로 평가받고 있다. 각 사들은 2026년에도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차별화된 ...
2026-02-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건전성 최우선 전략 킥스비율 회복세…순익은 주춤 [금융사 2025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우리금융그룹 편입 이후 건전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자본 확충과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며 재무 체력 안정화를 이끌었다. 건전성을 최우선 전략으로 한 만큼, 수익성은 전년대비 하락했다.6...
2026-02-06 금요일 | 강은영 기자
‘우리금융 편입’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험·투자손익 후퇴…순익보다 ‘자본력’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보장성 중심의 체질 개선을 추진했음에도 불구하고, 보험과 투자손익 모두 큰 폭으로 후퇴했다. 높은 손해율과 APE 감소로 수익성 부담이 확대됐지만, 우리금융지주 본업 경쟁력 강화 기조 하...
2025-10-29 수요일 | 강은영 기자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손해율 증가·매출 감소 순익 반토막…하반기 우리금융 영업 시너지 모색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동양생명이 손해율 증가, 매출 감소로 인해 상반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50% 가까이 감소했다. 우리금융지주 계열 보험사로 편입된 만큼,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는 하반기 우리금융 시너지로 수익성 제고에 집중한다는...
2025-08-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자구 노력 우선…보장성 확대·자본확충으로 K-ICS비율 관리 [중소형 보험사 자본여력]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자체 자본확충 노력으로 K-ICS비율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올해 5월 5억달러 규모 외화 후순위채 발행으로 자본여력을 회복하며 금융당국 권고치를 웃돌 전망이다. 여기에 보장성보험 ...
2025-08-04 월요일 | 강은영 기자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취임…우리금융 비은행 시너지 제고 기대 [우리금융 동양·ABL생명 인사]
성대규 전 신한라이프 대표이사가 동양생명 대표로 취임했다. 우리금융지주 계열 보험사로 재출범하는 만큼 우리금융지주 시너지 제고 핵심 역할이 기대된다.1일 동양생명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1일 서울 종로구 그랑...
2025-07-0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내정자,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통합 이끈 보험통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내정자는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통합을 이끈 보험통이다.성대규 대표이사 내정자는 1967년생으로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 금융위원회 보험과장 및 공적자...
2025-05-24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정지원 전 손보협회장·성대규 전 신한라이프 대표 사외이사로…관 출신 선호 여전 [막 오른 2024 금융권 주총]
정지원 전 손해보험협회장, 성대규 전 신한라이프 대표가 보험사 사외이사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리안리는 정지원 전 손보협회장을, 롯데손해보험은 성대규 전 신한라이...
2024-03-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신한라이프 대표, 디지털 헬스케어·마이데이터 선도
성대규 신한라이프 대표가 디지털 헬스케어, 마이데이터 주도권 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마이데이터 서비스와 헬스케어 서비스가 접목될 것으로 보이면서 보험업계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갖출 것으로 전망된...
2022-12-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신사업 글로벌·헬스케어 기반 마련 [연말 CEO 인사 포커스 ①]
보험업계는 내년 IFRS17, K-ICS 등 신제도 시행과 함께 급격한 금리상승으로 업황 위기 대응이 중요해 CEO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올해 말 임기 만료되는 CEO 그동안의 행적을 살펴보고 향후 연임 가능성과 차기 C...
2022-11-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IFRS17 도입 막바지 CSM 7조원·순익 30% 증가 전망 [금융사 2022 3분기 실적]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내년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대비 막판 스퍼트를 내고 있다. 보장성 상품 강화 등을 진행하며 CSM, 이익 모두 IFRS17 도입 후에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25일 진행된 신한금융지주 ...
2022-10-2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고객 의견 정확·신속 전사적 반영 [금융소비자보호 진단 ①]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후 1년 반이 지났다. 본지에서는 영업과 밀접한 보험업계가 완전판매, 민원 감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행보를 진단해본다. 〈편집자 주〉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고객 의견을 정확, 신속하...
2022-10-1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사내 변화추진조직 '패스파인더' 출범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사내 변화추진조직 '패스파인더'를 출범시켰다.신한라이프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 블루스퀘어에서 사내 변화추진조직 패스파인더 1기 킥오프(kick-off) 워크숍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2022-08-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사장, 베트남 영업 잰걸음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신한라이프]
보험사들은 미국, 영국 등 유럽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 진출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팬데믹 당시에도 멈추지 않고 사업 확장을 꾀한 보험사들의 글로벌 사업현황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2022-08-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직원과 적극 소통…신한라이프 ‘포텐’ 문화 수립한 성대규 사장
신한라이프 직원들은 대리, 과장, 차장과 같은 직급에 따른 호칭이 구분되어 있지 않다. 직원들은 모두 서로를 ‘프로(PRO)’라고 부른다. 사무환경도 금융회사보다는 스타트업 환경처럼 꾸며져있다. 칸막이를 없앤 ...
2022-07-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고객 생애주기 함께하는 ‘종합 돌봄서비스 제공자’ 도약”
“신한라이프는 고객에게 새로운 기대와 가치를 줄 수 있는 업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고객의 생애주기 전 영역을 함께하는 ‘종합 돌봄서비스 제공자(Full Care Service Provider)’로 진화하고자...
2022-07-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