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KDB 넥스트라운드, 혁신 메카로 집중 지원"
산업은행은 4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대표 벤처투자플랫폼인 'KDB 넥스트라운드'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18 클로징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DB 넥스트라운드는 유망 스타트업‧벤처기업에는 투자유치를 통한...
2018-12-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한국GM 노사에 3자대화 공식 제안"
한국지엠(GM)의 2대 주주인 산업은행이 한국GM 노사 양측에 3자 대화를 공식 제안했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8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GM 사측과 노측, 저희 산업은행 3자간 대화를 제안하려고 한다"며 "...
2018-11-0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사랑의 김장 나눔
산업은행은 6일부터 7일까지 이틀에 걸쳐 여의도 본점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을 비롯 임직원, 임원가족회, 그리고 서울시 새마을 부녀회원 등 250여명이 참가했다...
2018-11-0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2018 국감] 이동걸 산은 회장 "KDB생명 애초 인수하지 않았어야"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KDB생명에 대해 "애초에 인수하지 않았어야 할 회사"라고 말했다. 이동걸 회장은 22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종석 자유한국당 의원의...
2018-10-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2018 국감] 이동걸 산은 회장 "GM 법인분할, 좋다·나쁘다 예단할 필요없다"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22일 "GM의 법인분할에 대해 사전적으로 좋다 나쁘다 예단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동걸 회장은 이날 서울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국GM 연구개발(R&...
2018-10-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2018 국감] 이동걸 산은 회장 "한국GM 법인분리 가능성 4월에 인지"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한국GM 연구개발(R&D) 법인 분리 관련한 가능성을 앞서 4월에 이미 인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동걸 회장은 이날 서울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성일종 자유...
2018-10-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2018 국감] 이동걸 산은 회장 "한국GM 법인 분리 주총시 비토권 행사할 것"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10일 한국GM의 법인 분리 추진에 대해 "법원에서 주주총회 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더라도 주총에 참여해 비토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동걸 회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
2018-10-1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이동걸·은성수, 국책은행 남북경협 역할론에 부심
“우리는 5000년을 함께 살고 70년을 헤어져 살았다. 오늘 이 자리에서 지난 70년 적대를 완전히 청산하고 다시 하나가 되기 위한 평화의 큰 걸음을 내딛자고 제안한다. 우리 민족은 함께 살아야 한다.” 문재인 대통...
2018-10-01 월요일 | 박경배 기자
취임 1주년…이동걸 ‘구조조정’·은성수 ‘통일금융’ 긍정 평가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과 은성수 한국수출입은행, 두 국책은행장이 지난 11일 나란히 취임 1주년을 맞았다. 그간 쉴 새 없이 기업 구조조정을 진두지휘하며 급한 불을 꺼왔다는 점에서 두 국책은행장에게는 ‘합격...
2018-09-17 월요일 | 박경배 기자
이동걸 산은 회장 "부동산으로 돈버는 나라에선 혁신·창업기업 안 된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최근 부동산 문제에 대한 소신을 밝히며 우리나라 경제 구조의 문제, 경제 패러다임이 변하려면 사고의 틀이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동걸 산은 회장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2018-09-12 수요일 | 박경배 기자
이동걸 회장, 취임 1년 기준과 원칙 지켰다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오는 11일 취임 1주년을 맞이한다. 지난해 9월 취임한 이래 이 회장은 쉴틈없이 기업의 구조조정을 지휘해왔다. 취임식에서 이 회장은 “기준과 원칙을 지키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구조조...
2018-09-10 월요일 | 박경배 기자
이동걸 산은 회장 "대우조선 파업이란 불상사 없길…정상화 시기상조"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대우조선해양 노동조합의 파업 가능성에 대해 24일 "파업이라는 불상사가 없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동걸 회장은 이날 여의도 산은 본점에서 기자들과 만나 "아직 대우조선이 정상화 기반을...
2018-07-2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적극적 자세로 우리 경제·금융 변화 이끌어야"
"자신의 미래는 자신이 개척해야 한다는 적극적인 자세로 우리 경제와 금융의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우리들의 고민과 미래'란 주제의 CEO강연...
2018-07-2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이동걸 "더블스타 투자 완료...난제 해결 의의"
더블스타가 6일 오전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과 김종호 금호타이어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호타이어 투자절차 마무리를 공식 선언했다.이 자리에서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은 "국...
2018-07-06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이동걸 회장, 창원국가산단 7개 기업과 간담회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24일 창원국가산업단지 인근에서 지역 내 주력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창원국가산단 인근의 기계 및 운송장비 기업 중심으로 실시됐다. 참석기업(업종)...
2018-05-24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이동걸 "GM 군산공장 활용방안 확약서에 넣기 불가능"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GM과의 금융확약서에 폐쇄된 군산공장 문제를 넣기 불가능했다고 밝혔다.이 회장은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에서 "GM과의 금융확약서에 군산공장 문제를 넣기는 어려웠다. 불가능...
2018-05-16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이동걸 "한국GM '먹튀' 아냐…10년 설비투자 조약 가장 강력"
"(저는) 먹튀라는 표현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64억불 투자한 사람이 뭘 먹고 튀겠나. 철수(먹튀)를 안 하는 한 조건 중에서는 '비토권'이나 '지분유지'같은 수동적인 것 보다는 '신규설비 약속'이 더 강력하다고 생각...
2018-05-11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이동걸 회장 "GM, 협의 없이 한국GM 청산 시 법적 대응"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GM(제너럴모터스)이 일방적으로 한국GM을 철수한다면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0일 나오는 한국GM 측 중간실사보고서가 만족스러울 경우 27일 금융지원 양해각서(MOU)에 서...
2018-04-18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이동걸 산은 회장 "GM 차등감자 '넘어야 할 산'"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GM(제너럴모터스)이 대출금 출자전환하면 우리 지분이 굉장히 낮아진다. 우리는 차등감자를 요구하고, 저쪽은 차등감자에 난색을 표시하니까 넘어야 할 산 중에 하나."라고 말했다.이동걸 회...
2018-04-13 금요일 | 구혜린 기자
한국GM 실사 5월 지연 조짐...이동걸 "단기자금 지원 없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현재 진행 중인 한국GM(제너럴모터스) 실사가 내달 초까지 지연될 것으로 내다봤다. 단기자금 지원 가능성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며 선을 그었다.이 회장은 12일 금융위원회 주재로 정부서...
2018-04-1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이동걸 산은 회장 “대우건설, 주인의식 없고 남 탓만 해”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대우건설 매각 무산에 대해서 “주인의식 없고, 남 탓으로 돌렸기 때문”이라고 발언했다. 5일 연합인포맥스 보도에 따르면 이 회장은 “해외 부실로 매각이 무산된 뒤 대우건설 전무급 12명...
2018-04-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최종구·이동걸, 금호타이어 노조 최종 설득위해 광주행
30일 금호타이어가 법정관리 기로에 선 마지막 날을 맞이한 가운데 최종구 금융위원장과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노조를 최종 설득하기 위해 광주로 향했다. 금융권에 따르면, 최종구 위원장과 이동걸 회장은 이날 오...
2018-03-3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이동걸 "타이어뱅크, 금호타이어 중국공장 정상화 못해"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금호타이어는 중국 공장 정상화가 핵심이라며 타이어뱅크는 금호차이나를 회생시킬 여력이 없다고 판단했다.이 회장은 28일 산업은행 본점에서 기자들과 만나 "타이어뱅크는 자금조달능력에 ...
2018-03-28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