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드뉴스] 국립생태원과 함께 환경보호 활동 강화하는 KT&G

기사입력 : 2024-03-22 15:32

국립생태원과 함께 환경보호 활동 강화하는 KT&G

3월22일 UN에서 지정한 '세계 물의 날'이라고 합니다.

산, 숲, 습지, 강, 호수 등 물과 관련된 생태계를 보호하고

복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날인데요,

KT&G도 생태계 복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KT&G는 2022년, 생태계 보전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연구와 교육 등을 수행하는 국립생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첫 협력 사업으로 훼손지 복구 사업을 추진했다고 합니다.

다양한 야생 생물들이 서식하면서 습지가 살아야

생태계와 환경이 보존 될 수 있기에 KT&G와 국립생태원은

경북 영양군에 위치한 장구메기 습지에서 첫 프로젝트를 시작했는데요,

장구메기 습지는 약 3만8천㎡ 규모의 면적을 가진 산지 습지로

2022년 주변 도로로 인한 토사 유입과 세굴 현상 등으로

생물 서식지가 파괴되며 생물 다양성이 감소하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토사 유입 방지를 위한 목책과 토낭 설치,

세굴 현상이 발생한 습지 수로 복구는 물론,

생물 다양성을 위해 습지 본연의 기능을 복원하는 등

2024년 2월 장구메기 습지 보존 공사를 완료했다고 합니다.

향후 습지 관리가 용이하도록 탐방로 개설까지 진행했다고 하니 앞으로

장구메기 습지 생태계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국립샌태원과의 협업 이전에도 ESG 경영을 실천해 온

KT&G는 2006년부터 산림 훼손지에 나무 식재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으며

훼손된 산림 보호 및 회복을 위해 2022년에는 강원도대관령, 2023년에는

경상북도 봉화군에 'KT&G 상상의 숲'을 조성하여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과

생태환경 보호에 기여했습니다.

앞으로도 KT&G는 지구 환경보호를 위해 다양한 지역에서의 활동을

강화하며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편집국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